찌라사건

모로코 배낭 여행 중 참수당한 여성 2명 관련 기사와 찌라시

작성자
빨갱이
작성일
2018-12-29 07:07
조회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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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문내용 산타페 차주 아내분(스파크차주)와의 통화 내용 https://youtu.be/iXI79C8ojNs 그 와중에 보배아재가 드리는 작은 선물 결국 인터넷뉴스로도 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5&aid=0004239831 이게 주차도 주차인데 알고보니 집건물 건축에도 불법이 많다고 현재 군청에 민원 다들어간 상황. epilogue. 화순부부 아들이 올린글 작성자 본문내용 산타페 차주 아내분(스파크차주)와의 통화 내용 https://youtu.be/iXI79C8ojNs 그 와중에 보배아재가 드리는 작은 선물 결국 인터넷뉴스로도 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5&aid=0004239831 이게 주차도 주차인데 알고보니 집건물 건축에도 불법이 많다고 현재 군청에 민원 다들어간 상황. epilogue. 화순부부 아들이 올린글 작성자 본문내용 산타페 차주 아내분(스파크차주)와의 통화 내용 https://youtu.be/iXI79C8ojNs 그 와중에 보배아재가 드리는 작은 선물 결국 인터넷뉴스로도 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5&aid=0004239831 이게 주차도 주차인데 알고보니 집건물 건축에도 불법이 많다고 현재 군청에 민원 다들어간 상황. epilogue. 화순부부 아들이 올린글 작성자 본문내용 산타페 차주 아내분(스파크차주)와의 통화 내용 https://youtu.be/iXI79C8ojNs 그 와중에 보배아재가 드리는 작은 선물 결국 인터넷뉴스로도 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5&aid=0004239831 이게 주차도 주차인데 알고보니 집건물 건축에도 불법이 많다고 현재 군청에 민원 다들어간 상황. epilogue. 화순부부 아들이 올린글 작성자 본문내용 산타페 차주 아내분(스파크차주)와의 통화 내용 https://youtu.be/iXI79C8ojNs 그 와중에 보배아재가 드리는 작은 선물 결국 인터넷뉴스로도 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5&aid=0004239831 이게 주차도 주차인데 알고보니 집건물 건축에도 불법이 많다고 현재 군청에 민원 다들어간 상황. epilogue. 화순부부 아들이 올린글 작성자 본문내용 산타페 차주 아내분(스파크차주)와의 통화 내용 https://youtu.be/iXI79C8ojNs 그 와중에 보배아재가 드리는 작은 선물 결국 인터넷뉴스로도 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5&aid=0004239831 이게 주차도 주차인데 알고보니 집건물 건축에도 불법이...
개구쟁이 데니스로드맨 2019.11.11 추천 28 조회 2707
까꿍권지용 2019.11.11 추천 22 조회 615
안녕하세요.사과글올립니다.화순 무개념 아줌마의 남편입니다.우선 주차문제로 시시비비가 엇갈려 사건이 엄청 커진것 같습니다.11월 9일 토요일 가족모임이 있어서 광주로 가게 되었습니다.일부러 막고 간건 아닙니다.진짜로 일부러 막고 간게 아닙니다."10시쯤 온다고 해서 왔는데 왜 못빼주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내가 10시쯤 온다고 한건 아닌데 .... 하고 조금 언성이높아진건 사실입니다.알고 봤더니 아들이 10시쯤 온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집에는 중학생 아들과 초등학생 유치원생 아이들만 있는 상태구요.그런데 이제 그 분께서 차량을 못빼시고 계속 집앞에 서성거더니애기한태 보조키 있으면 주라고 본인이 차를 뺀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건 아닌것 같아서 차키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나서는 한 10여분후에 경찰분이 오셧습니다.집에는 아이들만 있는데.. 저랑 통화하신 경찰분께서 관등성명도 없이 아이들한태 차키를 주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저희 아들이 아무런 의심없이 차키를 가따 주었습니다.그 전에 3~4번의 전화 통화가 계속 있었던 상황이고. 언성이 이미 높아진 상황이였습니다.그러다 갑자기. 애기에게 전화가 와서"경찰관이 엄마 차키 주라고해서 차키 준다" 라고 하여저희 애기엄마가 화가나서 차키를 주면 안된다고 하고 경찰관 바꾸라고 하면서 악을 지르게 된것입니다.그러자 경찰관이 아이 휴대폰을 강제로 뺏으면서 녹음 하라고 스피커를 켜고 동영상으로 녹화를 하게 된것 같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일부러 차를 안빼고 화를 낸게 아닙니다.진짜 차를 뺄수 없는 상황이였고애들한태 차키를 주라고 하는대 함부러 차키를 줄수도 없는 상황이였습니다.벌써 저희집앞에 수많은 분들이 방문하시고저희 애기엄마한태 죽인다고 협박 하시는분도 생겼습니다.낮에는 1살짜리 애기랑 같이 있는 애기엄마한태 생수병으로 때리려는 행동도 하시면서 죽여버린다고 하신분도 계십니다.저희가 잘못한건 맞지만전후 사정 없이 너무 저희만 욕하지 말아주십시요 부탁입니다.정말 죄송합니다.저희랑...
공돌스 2019.11.11 추천 10 조회 1668
제드제드 2019.11.11 추천 29 조회 2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