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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성, 건물 매입 전 성매매 방조 법률자문 받아.. 불법영업 알았다"



그룹 빅뱅 멤버 대성(본명 강대성)이 자신의 강남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었으며 매입 개월 전 건물주에 대한 성매매 알선죄 적용 여부 등에 대해 법률자문을 받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당시 법률자문 회의에 참석했던 A씨는 일 국민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대성이 년 월 일 건물 내 불법 유흥주점 운영이 발각될 경우 건물주에게 법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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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티즈 인스티즈 · 2019-07-29 08:58 · 조회 10976 · aa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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