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2019년 첫날 쏟아진 연예계 러브스토리

2019년의 시작인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연예계는 핑크빛 소식들로 가득했다. SM과 YG를 대표하는 아이돌 멤버의 열애설부터 병마도 이겨낸 사랑, 기분 좋은 결혼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다.


엑소 + 블핑 = 카이제니

그룹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2019년 연예계 첫 공식 커플이 됐다. 1일 카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카이와 제니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YG는 "전혀 몰랐던 일로 사실 확인 중"이란 입장만 밝힌 뒤 아무런 의견을 내놓지 않고 있다. 열애설 이후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재조명됐고, 제니가 키우는 강아지의 이름이 카이라는 우연이 겹치며 화제를 모았다.


4년째 열애…아픔 이겨낸 사랑

4년째 열애 중인 김우빈과 신민아는 새해를 맞아 호주 데이트로 근황을 알렸다. 두 사람은 새해를 맞아 호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팔짱을 낀 채 거리를 걷고, 레스토랑에서 즐겁게 식사를 즐기는 등 평범하고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데이트 소식은 변함없는 사랑과 김우빈의 건강 회복이라는 두 가지 이유에서 대중의 지지를 얻었다.


음악 천재들이 꾸리는 가족

가수 이진아는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오는 3월 말 결혼한다. 이진아의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1일 "두 사람이 오래 교제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웨딩 촬영을 마치고 결혼식 준비에 한창이다"고 전했다. 이진아와 신성진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선후배 사이로, 음악을 매개체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기사펌 기사펌 · 2019-08-31 06:03 · 조회 3923 ·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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