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故 장자연

연예인
Author
잊지마장자연
Date
2019-03-19 21:52
Views
5729

장자연 사건을 살펴보면서 2011 년 기사를 보면서 눈물아 눈앞을 가렸다!!!


여가부는 도대체 이런일 처리 안하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와인술 양주… 그것만 마시면 다들 미치는 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 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 곳에서 두 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당했고… 김 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 얼마나 여러 번을… 나 뿐만이 아냐. 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 셀 수 없을 거야.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 작정하고 얼마나 여러 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 그렇게 다 해쳐먹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 PD는 기본이고 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 언론사 대표, 금융회사, 증권사… 암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

"정말 회사도 아닌 3층 접견실. 그리고 삼성동, 청담동, 수원 인계동 등 그리고 호텔 룸 등에서도. 처음엔 회사도 아닌 술집 무슨 호텔도 아니고 정말이지 접견장에 욕실에 밀실방 같은 곳에 침대에… "

장 씨는 지인 A씨에게 "오빠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이어 "물론 나뿐만이 아니니까, 말 그대로 아니, 김 사장 말 대로라면 우리 같은 년들은 최고 1%맨들을 상대하는 년들 이라는 식"이라며 "난 (그 말이 우리가) 최고급 X녀라고 밖에 들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날 노리개처럼 온갖 변태짓…오라면 가야 하고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인간 같지도 않은 그런 것들이 나를 핍박하고… 내가 김 사장이 여기저기 술접(대)에다 수없이 성(상)납까지…성(상)납을 그래서 그것들이 무슨 약점인지 다 만들어놨단 식으로… 설마 김 사장이 날 요구하면서 변태 같은 짓 한 걸 테잎에? 녹화 같은 것을 해 놓은 것은 아닌지…. (중략) 난 지금 오라면 가야하고 그 개자식들이 날 노리개처럼 원하는 거 다 끝나 버리면 난 그렇게 가라면 가야하고 또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악마들을…."


소속사 대표 "000가 어떻게 저 자리에 올라섰는 줄 아냐…넌 아무 것도 아냐"



동료 연예인들 역시 마찬가지로 성상납 요구를 광범위하게 당하고 있었음을 추정할 수 있는 대목도 있다. 장 씨의 편지에는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A씨의 얘기도 실명으로 적혀 있고, 장 씨와 마찬가지로 자살한 여배우 정모 씨를 언급한 대목도 눈에 띈다.장 씨는 "(김 사장이) 이곳 저곳에 000 선배에 대해서도 과거일들을 얼마나 잔인하게 말을 하는지"라며 "000이가 어떻게 저 자리에 올라섰는 줄 아냐고"라고 말했다. 김모 씨는 장 씨에게 "000 과거 때와 비교하면 니가 지금껏 술접(대) 등 한 짓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른 편지에서는 "오빠 죽어버리면 모든 것이 끝나겠지. 그런데 정00처럼, 00이는 그래도 유명세를 탔던 연예인이면서도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그런데 난 이렇게 유명인도 아닌 무명에 가까운 내가 죽어버린다고 세상이 눈 하나 깜빡이나 하겠어"라고 적었다.




"00일보 회장부터, 감독, 피디, 기자 출신 금융업체 간부까지…31명 명시"




"날 가지고 놀고 넘 불결하고 비참해. 미칠 것 같고 죽여버리고 싶어. 2007년 중반경부터 지금까지 00일보 회장부터… 감독, 피디 순서대로. 몇 명을… 오빠에게 말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만 해도 스무 명이 넘잖아. 감독, 피디들은 기본 당연 코스 이런 식이고… 김 사장이 말… 스타가 만들어지기 위한 기본적인 일이란 식…."
"언제까지 이렇게 이용당하면서 살아야 할지 더이상은 참을 수 없어"

"자연이 머리속이 너무 혼란스럽고 터질 것 같고 미쳐 버릴 것 같고 가슴은 넘 답답해서 그래서 숨이 막혀 죽을 것 같고. 정말 죽여 버리고 싶은 미친 X들."





이렇게 불쌍한 한 사람이 죽게 됐다. 


장자연이 나의 가족이었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태도를 나타내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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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보사 2019.05.02 Votes 0 Views 513
김영희 2019.04.30 Votes 0 Views 458
  오늘자 버닝썬 관련 후속 보도 1. 클럽 외에 븨븨아이피용으로 오피스텔 개조한 룸이 있었는데 거기엔 소각팀이라는 애들이 혈흔이랑 뿅뿅 흔적 지우러 투입됨. 혈흔이 있는 이유는 여자 묶어놓고 (때린건지) 피 낸 다음 지혈 하고 수혈하고(의사가 도와서) 여자애 경련하는데 계속 반복하면서 이걸 영상으로 찍었대. 아마 개 브이아이피인듯. 하여간 이런 흔적 지우는 게 소각팀의 일이고 존나 사람 가려 뽑았대. 2. (탈세 입막음용) 국세청 직원, (범죄 봐주기용) 검찰 쪽 인사들 성접대 정황. (너무 당연) 3. 근데 그 성매매에 투입 되는 여성 일부가 미성년자 애들이었고 걔넨 거의 가출팸 출신. 배운 거 가진 거 돌아갈 데 없는 애들한테 연예인 시켜준다고 꼬드겨서 성매매하게 만든 다음 쓰고 버렸음. 가출청소년 보살피던 목사님 왈 그 중 나온 애들이 둘 있는데 하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하나는 임신 중절 반복하다가 자궁 들어냈대. 이런 애들 공급하는 포주 md는 일반에 비해 돈 더 많이 받아서 이런 짓거리를 한대. 4. mb 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이름만 대면 아는 기업가 자제들이 당연히 그 븨븨아이피들이었는데 얘네 뿅뿅 공급책 중 조씨라는 사람이 있음. (지가 공급책이라 입 털고 다님) 버닝썬 보도 되자마자 (관련자라 입막음하려고) 경찰이 잡아감. 5. 경찰 유착 쩖. 그냥 존나 쩖. 클럽 안에 절대 안 들어가고 직원 말만 믿었다 함. 6. 제보자 김상교 씨 집 앞에 경찰 순찰차 박아놓고 감시한 정황있는데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옴....
연예인 버닝썬 2019.04.23 Votes 0 Views 525
정치인 KBS뉴스 2019.04.12 Votes 0 Views 728
정치인 성접대 2019.04.02 Votes 0 Views 627
연예인 서현덕 2019.03.25 Votes 0 Views 1610
장자연 사건을 살펴보면서 2011 년 기사를 보면서 눈물아 눈앞을 가렸다!!! 여가부는 도대체 이런일 처리 안하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와인술 양주… 그것만 마시면 다들 미치는 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 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 곳에서 두 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당했고… 김 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 얼마나 여러 번을… 나 뿐만이 아냐. 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 셀 수 없을 거야.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 작정하고 얼마나 여러 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 그렇게 다 해쳐먹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 PD는 기본이고 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 언론사 대표, 금융회사, 증권사… 암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 "정말 회사도 아닌 3층 접견실. 그리고 삼성동, 청담동, 수원 인계동 등 그리고 호텔 룸 등에서도. 처음엔 회사도 아닌 술집 무슨 호텔도 아니고 정말이지 접견장에 욕실에 밀실방 같은 곳에 침대에… " 장 씨는 지인 A씨에게 "오빠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이어 "물론 나뿐만이 아니니까, 말 그대로 아니, 김 사장 말 대로라면 우리 같은 년들은 최고 1%맨들을 상대하는 년들 이라는 식"이라며 "난 (그 말이 우리가) 최고급 X녀라고 밖에 들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날 노리개처럼 온갖 변태짓…오라면 가야 하고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인간 같지도 않은 그런 것들이 나를 핍박하고… 내가 김 사장이 여기저기 술접(대)에다 수없이 성(상)납까지…성(상)납을 그래서 그것들이...
연예인 잊지마장자연 2019.03.19 Votes 2 Views 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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