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승리 단톡방 멤버 전원 공개

연예인
Author
단톡방
Date
2019-04-05 01:34
Views
2098

많은 사람들이 음란물 유포를 지금도 하고 있을텐데....

그리고 이곳에 있는 일부 사람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 넘겼을텐데....

그 사람이 자신의 가족 이라면 웃고 즐길수 있었을까 ?

벌을 받지는 않을지 몰라도 이번기회에 많은 깨우침이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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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 제보자 휴대폰 뺏은 뒤 "너에게 불이익 쉽게 줄 수 있어" 제보자가 당시 경찰에 잡혀간 뒤 석방이 되고 나서 YG 엔터테인먼트 직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진술에서 비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 했다고 말을 했어요. 그러자 그 직원이 다음날 차를 끌고 제보자를 데리러 와서 양현석 대표가 있는 사옥 7층에 함께 올라갔습니다. 양현석 대표와 둘이 앉아 있는데 양 대표가 먼저 휴대폰을 빼앗았다고 합니다. 서로 녹음하지 말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겠다고 한 거죠. 양현석 대표는 당시 제보자에게 "너에게 불이익을 주는 건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은 당장 마약 검사를 해도 나오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마약 검사를 하고, 만약 마약이 검출되면 일본으로 보내서 마약 성분을 빼낼 수 있기 때문에 검출이 안 될 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양 대표를 만났을 때 굉장히 고압적인 분위기였고 공포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양현석 "사례도 하고 변호사 선임해 줄 테니 비아이 진술 번복해라" 또 이어서 "나는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이 그런 문제로 경찰서 가는 것이 싫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충분히 사례도 하고, 변호사도 선임해 줄 테니 경찰서에 가서 모든 진술을 번복해라" 라고 외압을 가했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마약을 건네줬다거나, 비아이와 같이 마약을 했더거나 하는 진술을 모두 번복하라고 한 것이죠. 그런 사실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변호사를 선임해 줄 테니 변호사하고 상의해서 진행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11579 양현석은 까도까도 양파네요
양현석 2019.06.15 Votes 0 Views 78
기타 코오롱 2019.05.29 Votes 0 Views 341
기타 명지대 2019.05.24 Votes 0 Views 521
기타 인보사 2019.05.02 Votes 0 Views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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