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버닝썬 최신 근황

Author
버닝썬
Date
2019-04-30 05:51
Views
586


 

- 버닝썬의 조직적 마1약 유통에 대한 경찰의 수사는 "영업 목적으로 고객에게 마1약류를 홍보하거나 조직적

유통망은 확인된 바 없다"로 수사 종결

- 버닝썬 내 마1약류를 유통한 중국인 MD 애니는 당시 경찰에 입건됐으나 곧 불구속 조치로 풀려난 뒤로 행적이

묘연한 상태로,  경찰 측은 "입건 당시 마1약 유통처와 애나와의 관련성을 집중 추궁했으나 애나 본인이 극구

부정하여 아무 혐의가 없음으로 결론짓고 있다"고 밝힘

- "버닝썬의 마1약 유통은 일부 개인들의 음성적인 뒷거래로 결론났으며, 버닝썬 수사는 마무리 짓고 아레나로

초점을 옮길 것"이라고 함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내부 유착 경찰총장 건은 언급 없이 수사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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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보사 2019.05.02 Votes 0 Views 512
김영희 2019.04.30 Votes 0 Views 458
  오늘자 버닝썬 관련 후속 보도 1. 클럽 외에 븨븨아이피용으로 오피스텔 개조한 룸이 있었는데 거기엔 소각팀이라는 애들이 혈흔이랑 뿅뿅 흔적 지우러 투입됨. 혈흔이 있는 이유는 여자 묶어놓고 (때린건지) 피 낸 다음 지혈 하고 수혈하고(의사가 도와서) 여자애 경련하는데 계속 반복하면서 이걸 영상으로 찍었대. 아마 개 브이아이피인듯. 하여간 이런 흔적 지우는 게 소각팀의 일이고 존나 사람 가려 뽑았대. 2. (탈세 입막음용) 국세청 직원, (범죄 봐주기용) 검찰 쪽 인사들 성접대 정황. (너무 당연) 3. 근데 그 성매매에 투입 되는 여성 일부가 미성년자 애들이었고 걔넨 거의 가출팸 출신. 배운 거 가진 거 돌아갈 데 없는 애들한테 연예인 시켜준다고 꼬드겨서 성매매하게 만든 다음 쓰고 버렸음. 가출청소년 보살피던 목사님 왈 그 중 나온 애들이 둘 있는데 하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하나는 임신 중절 반복하다가 자궁 들어냈대. 이런 애들 공급하는 포주 md는 일반에 비해 돈 더 많이 받아서 이런 짓거리를 한대. 4. mb 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이름만 대면 아는 기업가 자제들이 당연히 그 븨븨아이피들이었는데 얘네 뿅뿅 공급책 중 조씨라는 사람이 있음. (지가 공급책이라 입 털고 다님) 버닝썬 보도 되자마자 (관련자라 입막음하려고) 경찰이 잡아감. 5. 경찰 유착 쩖. 그냥 존나 쩖. 클럽 안에 절대 안 들어가고 직원 말만 믿었다 함. 6. 제보자 김상교 씨 집 앞에 경찰 순찰차 박아놓고 감시한 정황있는데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옴....
연예인 버닝썬 2019.04.23 Votes 0 Views 524
정치인 KBS뉴스 2019.04.12 Votes 0 Views 728
정치인 성접대 2019.04.02 Votes 0 Views 627
연예인 서현덕 2019.03.25 Votes 0 Views 1609
장자연 사건을 살펴보면서 2011 년 기사를 보면서 눈물아 눈앞을 가렸다!!! 여가부는 도대체 이런일 처리 안하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와인술 양주… 그것만 마시면 다들 미치는 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 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 곳에서 두 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당했고… 김 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 얼마나 여러 번을… 나 뿐만이 아냐. 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 셀 수 없을 거야.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 작정하고 얼마나 여러 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 그렇게 다 해쳐먹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 PD는 기본이고 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 언론사 대표, 금융회사, 증권사… 암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 "정말 회사도 아닌 3층 접견실. 그리고 삼성동, 청담동, 수원 인계동 등 그리고 호텔 룸 등에서도. 처음엔 회사도 아닌 술집 무슨 호텔도 아니고 정말이지 접견장에 욕실에 밀실방 같은 곳에 침대에… " 장 씨는 지인 A씨에게 "오빠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이어 "물론 나뿐만이 아니니까, 말 그대로 아니, 김 사장 말 대로라면 우리 같은 년들은 최고 1%맨들을 상대하는 년들 이라는 식"이라며 "난 (그 말이 우리가) 최고급 X녀라고 밖에 들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날 노리개처럼 온갖 변태짓…오라면 가야 하고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인간 같지도 않은 그런 것들이 나를 핍박하고… 내가 김 사장이 여기저기 술접(대)에다 수없이 성(상)납까지…성(상)납을 그래서 그것들이...
연예인 잊지마장자연 2019.03.19 Votes 2 Views 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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