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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정유미 불륜 찌라시 유포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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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
Date
2019-06-1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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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의 불륜설을 퍼뜨린 유포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TV리포트 보도에 의하면, 경찰이 나영석과 정유미의 불륜설을 찌라시로 유포한 범인을 잡아 피의자를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작년 10월,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가 불륜이라는 찌라시가 일파만파 퍼졌다. 이에 나영석 PD는 “찌라시에 등장한 모든 내용은 거짓”이라고 소문을 일축하며 “최초 유포자와 악플러들에게 법적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강경하게 대응했다. 

그런가 하면 정유미 측도 “이번 일에 그 어떠한 혐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건이 벌어진 지 4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힌 피의자. 과연 어떠한 처벌을 받게 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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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 제보자 휴대폰 뺏은 뒤 "너에게 불이익 쉽게 줄 수 있어" 제보자가 당시 경찰에 잡혀간 뒤 석방이 되고 나서 YG 엔터테인먼트 직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진술에서 비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 했다고 말을 했어요. 그러자 그 직원이 다음날 차를 끌고 제보자를 데리러 와서 양현석 대표가 있는 사옥 7층에 함께 올라갔습니다. 양현석 대표와 둘이 앉아 있는데 양 대표가 먼저 휴대폰을 빼앗았다고 합니다. 서로 녹음하지 말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겠다고 한 거죠. 양현석 대표는 당시 제보자에게 "너에게 불이익을 주는 건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은 당장 마약 검사를 해도 나오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마약 검사를 하고, 만약 마약이 검출되면 일본으로 보내서 마약 성분을 빼낼 수 있기 때문에 검출이 안 될 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양 대표를 만났을 때 굉장히 고압적인 분위기였고 공포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양현석 "사례도 하고 변호사 선임해 줄 테니 비아이 진술 번복해라" 또 이어서 "나는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이 그런 문제로 경찰서 가는 것이 싫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충분히 사례도 하고, 변호사도 선임해 줄 테니 경찰서에 가서 모든 진술을 번복해라" 라고 외압을 가했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마약을 건네줬다거나, 비아이와 같이 마약을 했더거나 하는 진술을 모두 번복하라고 한 것이죠. 그런 사실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변호사를 선임해 줄 테니 변호사하고 상의해서 진행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11579 양현석은 까도까도 양파네요
양현석 2019.06.15 Votes 0 Views 79
기타 코오롱 2019.05.29 Votes 0 Views 342
기타 명지대 2019.05.24 Votes 0 Views 523
기타 인보사 2019.05.02 Votes 0 Views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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