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쓸만한 내용 녹음 됐어?" 마이크로닷, 빚투 피해자 찾아가 불법 녹취?

Author
불법로닷
Date
2019-06-12 01:56
Views
96

 

래퍼 마이크로닷이 부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불법 녹취'를 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피해자 A씨는 "마이크로닷이 저와 친척이 일하는 사무실에 찾아왔었다. 합의해달라고 했는데 결국 거절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마이크로닷 일행이 사무실을 빠져나가고 건물 아래에 창고로 내려왔는데 창고 셔터 너머로 남성 목소리가 들렸다"라고 전했다.

A씨가 들은 소리는 마이크로닷의 목소리였고, 거기서 마이크로닷은 "쓸만한 내용 녹음 잘 됐어요?"라고 물었다고. 이에 일행은 "앞에 내용은 쓰면 안돼. 우리한테 불리해"라고 대답했다.

진짜로 ㅈㄹ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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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 제보자 휴대폰 뺏은 뒤 "너에게 불이익 쉽게 줄 수 있어" 제보자가 당시 경찰에 잡혀간 뒤 석방이 되고 나서 YG 엔터테인먼트 직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진술에서 비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 했다고 말을 했어요. 그러자 그 직원이 다음날 차를 끌고 제보자를 데리러 와서 양현석 대표가 있는 사옥 7층에 함께 올라갔습니다. 양현석 대표와 둘이 앉아 있는데 양 대표가 먼저 휴대폰을 빼앗았다고 합니다. 서로 녹음하지 말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겠다고 한 거죠. 양현석 대표는 당시 제보자에게 "너에게 불이익을 주는 건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은 당장 마약 검사를 해도 나오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마약 검사를 하고, 만약 마약이 검출되면 일본으로 보내서 마약 성분을 빼낼 수 있기 때문에 검출이 안 될 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양 대표를 만났을 때 굉장히 고압적인 분위기였고 공포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양현석 "사례도 하고 변호사 선임해 줄 테니 비아이 진술 번복해라" 또 이어서 "나는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이 그런 문제로 경찰서 가는 것이 싫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충분히 사례도 하고, 변호사도 선임해 줄 테니 경찰서에 가서 모든 진술을 번복해라" 라고 외압을 가했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마약을 건네줬다거나, 비아이와 같이 마약을 했더거나 하는 진술을 모두 번복하라고 한 것이죠. 그런 사실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변호사를 선임해 줄 테니 변호사하고 상의해서 진행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11579 양현석은 까도까도 양파네요
양현석 2019.06.15 Votes 0 Views 78
기타 코오롱 2019.05.29 Votes 0 Views 342
기타 명지대 2019.05.24 Votes 0 Views 523
기타 인보사 2019.05.02 Votes 0 Views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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