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MB, 삼성에 ‘수십억’ 더 받았다

정치인
Author
각하
Date
2019-06-12 03:51
Views
63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1일 지난달 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이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된 제보와 근거자료를 이첩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수임료 명목의 뇌물 수십억원이 삼성 미국 법인 계좌를 거쳐 다스 소송을 담당한 미국 로펌 에이킨 검프에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130억원을 선고받았다. 추징금은 82억원이 산정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111958001&code=9403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csidxc70f58d5e296a38826b558c773625ebonebyone.gif?action_id=c70f58d5e296a38826b558c773625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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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징금이나 징역형 더 늘어나겠죠? 항소심 결심공판도 연기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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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 제보자 휴대폰 뺏은 뒤 "너에게 불이익 쉽게 줄 수 있어" 제보자가 당시 경찰에 잡혀간 뒤 석방이 되고 나서 YG 엔터테인먼트 직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진술에서 비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 했다고 말을 했어요. 그러자 그 직원이 다음날 차를 끌고 제보자를 데리러 와서 양현석 대표가 있는 사옥 7층에 함께 올라갔습니다. 양현석 대표와 둘이 앉아 있는데 양 대표가 먼저 휴대폰을 빼앗았다고 합니다. 서로 녹음하지 말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겠다고 한 거죠. 양현석 대표는 당시 제보자에게 "너에게 불이익을 주는 건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은 당장 마약 검사를 해도 나오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마약 검사를 하고, 만약 마약이 검출되면 일본으로 보내서 마약 성분을 빼낼 수 있기 때문에 검출이 안 될 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양 대표를 만났을 때 굉장히 고압적인 분위기였고 공포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양현석 "사례도 하고 변호사 선임해 줄 테니 비아이 진술 번복해라" 또 이어서 "나는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이 그런 문제로 경찰서 가는 것이 싫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충분히 사례도 하고, 변호사도 선임해 줄 테니 경찰서에 가서 모든 진술을 번복해라" 라고 외압을 가했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마약을 건네줬다거나, 비아이와 같이 마약을 했더거나 하는 진술을 모두 번복하라고 한 것이죠. 그런 사실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변호사를 선임해 줄 테니 변호사하고 상의해서 진행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11579 양현석은 까도까도 양파네요
양현석 2019.06.15 Votes 0 Views 55
기타 코오롱 2019.05.29 Votes 0 Views 330
기타 명지대 2019.05.24 Votes 0 Views 510
기타 인보사 2019.05.02 Votes 0 Views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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