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기타 인보사 2019.05.02 Votes 0 Views 513
기타 전전긍긍 2019.03.17 Votes 0 Views 4186
기타 버닝썬 2019.03.14 Votes 0 Views 3988
손석희 안나경 불륜 밀회 김웅 협박 기자 고소 찌라시 경찰 손석희 협박 고소 수사 폭행 사건과 병합 JTBC(중앙일보 계열 방송국) 사장 손석희가 식당에서 기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24일부터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손 대표이사는 부당한 취업 알선을 요구하는 기자에게 갈취당했다고 주장하며 반대로 기자를 고소해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 경찰서에 따르면 프리랜서 기자인 김웅(48)은 지난 10일 새벽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음식점에서 손 대표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손 대표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두 번 맞았다며 전치 3주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손 대표에게 출두를 요구하고있는 상황입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김씨는 "2017년 4월 손 이사의 뺑소니 교통사고 의혹을 취재하자 이를 덮기 위해 (손 이사가)JTBC 일자리를 제안하며 회유·협박했다"고 주장하면서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 대화내용 11건을 공개했습니다. 당일 술자리도 손석희가 김웅을 회유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손 대표는 "김씨가 부당한 취업 알선을 요청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협박해서 독한 말을 했을 뿐이다"라고 반박.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프리랜서 기자 김모씨(49)가 공갈 미수 혐의로 손 대표와 함께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24일 프리랜서 기자 김모씨가 기자들에게 공개한 손석희 JTBC 사장과의 텔레그램 대화 내역. /김씨 제공 한편 손석희 안나경 불륜 밀회설이 대두되고 있는데요, 1989년생인 안나경은 뉴스룸 앵커가 되며 큰 이슈를 얻었는데 손석희가 직접 뽑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논쟁거리는 또 있습니다. 김웅이 협박했다는 뺑소니 건수는 지난 2017년 4월 주차장에서...
기타 손석희 2019.01.26 Votes 0 Views 9039
  jtbc 최순실 보도 이후 손석희 향한 가짜뉴스를 생산해 냈는데 저거 몇 년전부터 일베 같은 애들이 밀던 스토리 입니다. 제가 어디선가 읽어 보고는 어이가 없어 웃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 네이버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댓글로 공작중인 듯 한데 잊지 말아야 할 건 1.저쪽에서 무차별 의혹을 던져주면 2. 확실하지도 않는데 도덕적 결벽으로 몰아세우면서 객관적인 척 하다가 그나마 상식적이고 올바른 귀한 언론인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 친구가 비를 맞으면 우산을 갖다 주거나 여의치 않으면 같이 비라도 맞아야 한다’ 어떤 분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홍정도 <중앙> 대표 "미확인 사실도 가치 있는 정보" "확인되지 않은 사실도 가치 있는 정보다." 홍정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대표가 이른바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유언비어 관련 언론 보도에 발상의 전환을 주문했다. 아버지 홍석현 회장에 이어 지난해부터 중앙일보·jTBC 대표를 맡고 있는 홍정도(37) 대표는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중앙 미디어 컨퍼런스' 마지막 강연자로 무대에 섰다. 이날 행사는 중앙일보를 비롯한 종합 미디어 기업인 중앙미디어네트워크 50주년을 맞아 미디어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였다. 이른바 루머나 유언비어를 대하는 홍정도 대표의 자세는 조금 달랐다. <뉴욕타임스>와 같은 '혁신 보고서'를 1년 동안 준비했다는 홍 대표는 이날 '미래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언론사'의 조건 3가지를 제시했다. 홍 대표는 이날 "정보는 막을 수도 없고 막으면 죽는 것"이라면서 "(언론 윤리관에 따른) 기존 원칙에 거스르는 것이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도 가치 있는 정보"라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원빈과 이나영이 사귄다는...
기타 손석희 2019.01.26 Votes 0 Views 9489
올 연말에도 '000 동영상', '재벌가 결혼 비하인드 설' 등 각종 찌라시가 극성이다. 찌라시가 자극적인 정보들로 무장할수록 잘 팔리는 반면, 주인공들의 상처는 깊게 남는다. 진짜든 가짜든 간에 찌라시를 최초 유포한 자가 법적 처벌을 받는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찌라시·가십 동영상 등을 악의적인 목적 없이 지인들에게 유포한 경우에도 처벌 대상이 될까. 법제처에 따르면 찌라시 유포에 단순 가담한 경우에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처벌을 피할 수 없다. 남들이 보내준 찌라시를 복사해 전달하는 것도 명백한 범죄행위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는 전파성이 강한만큼 형법상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엄격하게 해석·적용된다는 게 법조계의 공통된 전언이다. 정보통신망법 제70조 2항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관련조항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한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유언비어 등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는 물론 확산 기여자 역시 똑같이 처벌받는다는 점이다. 혼자보기 아깝다고...
기타 찌라시 2019.01.24 Votes 0 Views 8235
기타 전전긍긍 2018.12.23 Votes 0 Views 1084
기타 전전긍긍 2018.11.28 Votes 0 Views 3013
강원랜드 임원에게서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의 채용 청탁을 전달받아 지원자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의 증언이 나왔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권 의원 재판에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으로 근무한 A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2012년 강원랜드 1차 교육생 선발 당시 강원랜드 전 본부장으로부터 13명의 명단을 받았고, 전 본부장은 ‘합격시켜달라’, ‘이거 해줘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소극적으로 대처하자 서류 평가가 진행되던 그해 11~12월 전 본부장의 호출로 사무실에 갔고, 그 때 “권성동 의원이 준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다른 의원들은 보좌관을 통해 줬는데, 본부장이 직접 줘서 (본부장) 자신의 것(청탁)을 내는 건가 고민했다”며 “정말 권 의원이 준 것이 맞느냐”고 되묻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최흥집 당시 사장에 보고했고, 긍정적으로 해주라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 결국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이후 2차 교육생 선발 과정에서도 전 본부장으로부터 8~9명의 이름과 ‘권성동 의원’이라고 적힌 쪽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권 의원이 청탁한 지원자들의 합격률이 다른 유력인이 청탁한 경우보다 합격률이 높았다며 “전 본부장이 계속 확인하고 체크하고, 저는 쪼이고 해서 합격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당시 최 사장이 “(다른 인사들의 요구에 비해) 권 의원의 요구에 말을 많이 했다”며 각별히 챙기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기타 강원랜드 2018.11.27 Votes 0 Views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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