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기타
Author
무서운세상
Date
2018-10-18 12:46
Views
5750

1. 개요



알바생의 불친절함을 핑계로 PC방 손님 김OO(30)과 김OO(28)이 PC방 아르바이트생 신 모(21)씨를 흉기로 30여차례 이상 찔러 살해한 사건. 끔찍하고 잔인한 범행방식, 그에 반해 범행동기가 매우 사소하며 알량하기 짝이 없고[2] 여기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안일한 대응과 사건 축소/은폐 정황이 드러나면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2. 사건 내용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새벽. 가해자 형제 중 형이 먼저 들어오면서 알바에게 자리가 너무 더럽다고 지적한다. 알바는 곧바로 자리를 깨끗하게 치워준다. 그후 계속 형은 알바에게 기본이 안 되어있다는 이유로 시비를 건다. 알바가 죄송하다며 사과를 한다.

하지만 가해자 중 한명인 형은 게임에서 지고 난 후에 환불을 해달라고 하고 알바는 매니저 외에는 환불을 할 수 없다고 하고 매니저에게 통화를 하겠다고 하자 가해자 동생까지 끼어들어 쌍욕을 하며 환불을 해주지 않으면 칼로 찔러 죽여버리겠다고 한다. 매니저가 전화해서 환불해주고 무섭다고 호소하는 알바에게 매뉴얼대로 경찰에 신고하라면서 경찰을 부른다. 경찰이 온 후 알바는 경찰에게 상황을 설명한 후 경찰은 알겠다고 한 후 형과 동생을 PC방 밖으로 데리고 나간 후 경찰은 둘을 그냥 보내버린다.

그러자 형과 동생은 옆 화장실에 숨은 뒤 알바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자 동생이 알바 팔을 붙잡고 형이 칼로 얼굴과 전신을 총 30회 이상 찔렀다. 이후 다른 사람들의 신고로 인해 병원에 후송되었지만 후송도중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21살 청년에게 벌어진 너무나 안타까운 사건이다.



그 후 김 씨는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되어 강서경찰서에 구속되었다. 범인은 흉기를 가지고 돌아와 PC방 앞에서 동생과 대화를 하고 있거나 같이 담배를 피우고 있던 걸로 추측되는데, 경찰은 '주머니 안에 흉기가 있어서 동생은 형이 흉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사건 현장의 모습. 사건현장사건현장2 못 보는 사람들을 위해 현장을 설명하자면 에스컬레이터 앞에 차라리 '누군가 붉은색 페인트통을 쏟았다라'는 말로 믿고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혈흔이 남아있다. 이 마저도 어느 정도 닦아냈다는걸 생각해보면 당시 현장상황이 얼마나 처참했을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

용의자 본인은 홧김에 저질렀다며 진술했다고 하며, 용의자 형제의 부모와 동생은 잡혀간 형이 10년간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조현증 증세 진단까지 받은 정도는 아니었다고 하지만 심신미약으로 형이 감형될 우려가 매우 크기 때문에 심신미약을 사유로 감형을 노리는 사람들을 가중처벌해야 한다는 청원이 진행중이며 불과 하루만에 참여인원이 20만명을 넘겼다. 서울 남부지법은 10월 16일피의자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는 용의자 본인은 충동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계획적인 범죄 라는 점이다. 범인은 화장실에 숨었다가 알바가 혼자 있을 때를 기다려서 동생의 도움을 받아 알바를 해치기 위한 계획을 세웠고, 그 계획에 맞춰서 동생의 도움을 받아, 살아남을 수 없을 만큼 치명적인 30여회의 자상을 남겼다. 이는 충분한 살의외 계획을 세운 죄질이 매우 나쁘고 무거운 살인 사건이다. 따라서, 충동적이라는 말과 매우 상반되며 충동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걸 지능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실행했다는 것은 일반적인 심신미약이나 우울증의 영향이라고 보기 어렵다. 또한, 10년간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면 자살, 혹은 이런 사고를 대비하여 가족이 최소한 날붙이를 가지지 못하게 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동생의 주장인 말리려고 했다는 점도 그 이후 피해자를 구하기 위한 어떤 행동도 없었다. 구조를 요청하지도 형을 말리는 어떤 증거도 없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형이 찌르는 내내 피해자를 잡고 있었다는 점이다. 형이 살해할 줄 몰랐고 말리려고 했다면 30번이나 찌르는 동안에 물리적으로 어떤 행동도 보이지 않았다는 점, 119 신고를 하지도 않았다는 점, 피해자의 생사에 관심이 없이 도주했다는 점 등등 동생의 주장 또한 실제 행동과 상반된다. 

친절하지 못하다. 게임에 졌으니 환불을 하라. 이런 말들은 심신미약,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과는 관계가 없다. 그저 용의자 개인의 인격의 문제이며, 계획적으로 범죄를 세우고 공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충동적이지도 않다. 조현증이 아니라고 하면 더욱 그렇고 해당 사건에서 동생이 형을 달래거나 말려서 집으로 데려갔다면 사건 자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동생은 최소한 잠재적 공범으로 봐야하며 조속히 체포하고 수사과정을 투명히 해야 할 것이다.


3. 사건 축소/은폐를 시도한 경찰



6년 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사건 이후 여러 사이트에서 범인의 동생이 범인이 피해자를 공격하는 동안 피해자의 팔을 잡은 공범이라는 이야기가 퍼졌다.해당소문 이에 경찰은 CCTV와 다수의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경찰이 살해 현장에서 살인에 가담한 자를 입건하지 않는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기도 해서 이는 오해로 밝혀지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이후 JTBC의 보도에 나온 CCTV 판독 결과 JTBC가 입수한 CCTV 영상이 공개된다.

JTBC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알바와의 실랑이 끝에 경찰이 출동하여 형제를 PC방 밖으로 내보낸다. 형은 곧장 집으로 가 흉기를 챙겨오는 사이, 동생은 곧바로 떠나지 않고 오히려 경찰이 떠나는 것을 확인하며 PC방 입구 앞에서 이곳 저곳을 계속 탐색한다.

몇 분 뒤 동생이 PC방 밖에서 기다리다가 피해자가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문 밖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한다. 확인 직후 동생은 형이 있는 곳으로 급하게 뛰어갔으며, 이후 형과 동생이 동시에 피해자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곧바로 형의 기습적인 칼부림이 시작된다.

피해자가 기습적으로 형에게 공격받는 사이 동생은 뒤에서 피해자에게 백허그를 하듯 양쪽 팔로 붙잡고 있는 모습이 확인된다. PC방에 있던 사람들이 다시 경찰에 신고했지만 동생은 현장을 빠져 나가고 형은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된다.

이상의 JTBC 기사 내용으로 보아 형이 피해자를 공격할 때에 형이 아닌 피해자의 팔을 잡고 있어 그가 공범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준다. 살해 후엔 여유롭게 발걸음을 돌리다가 피해자 구호노력없이 도주해버리는 모습까지 나온다. 네티즌 입장에서는 경찰이 자신의 실책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일단 명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져야 알겠지만 의도적 거짓말일 경우 경찰이 국민을 향해 기만행위를 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한편 이 사건을 통해 CCTV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기도 하였다. 상식상의 판단과 경찰의 거짓발표만으로 사건의 진상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을 뻔 했고, 영상의 공개와 판독으로 그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정부가 검경 수사권 조정을 통하여 경찰에게 수사종결권을 부여하는 등 경찰의 지위를 향상시키는 조치를 취했으나 이번 초동대처 유기와 그를 수습하려던 거짓발표로 국민의 신뢰가 더 떨어져 경찰인사들이 장기적으로 추진 중이던 궁극적 수사권 확립은 요원해질 전망이다. 예전부터 신뢰 받기나 했나

기사 피의자 형제가 계획적으로 일으킨 조직적 범죄임을 충분히 가정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피해자 살해 후 도주했던 동생은 체포하지 않은 상태로 사건을 수사하는 것은 큰 문제이며, 해당 사건 이후에 도주한 용의자의 체포보다 사건 담당 경찰관의 입장 해명에 힘쓰는 것은 경찰로서 올바른 대응이 아니다. 경찰은 법에 근거하여 범죄의 예방과 법의 집행을 올바르게 수행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치안을 담당하는 기관이지 스스로의 입장을 세워서 우선 표명하는 기관이 아니며, 해당 사건에서 일어나는 수사 과정 또한 공평하지도 못하고 투명하지도 못하며 입장 또한 정치적으로 우선 대응한 매우 부적절한 진행이다.


3.1. 반론

3.1.1. 경찰의 초기현장대응은 부적절했는가?



사족을 전제하자면 이 내용은 ' 반론 ' 에 들어가있으나 경찰의 태도에 대한 옹호는 아니다. 본 사건과 비슷한 상황을 겪은 일반시민이 경찰에 신고할 경우 맞닥트릴 엄연한 현실이며 단순히 경찰의 변화 뿐만 아니라 대대적인 사법제도 개혁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현 시점에서 네티즌들이 초기 현장 출동 경찰의 태도를 비난하는 점은 피해자가 첫 신고시 살해협박을 받았다는 것을 피해자로부터 직접 언급 받았는데도 가해자 형제를 연행하지 않고 주의 몇 마디 주고 철수했다는 점, 살해협박[5]을 근거로 경찰서로 연행 한다던지 이도 아니면 최소한 피의자 형제의 부모에게 라도 살해협박 사실을 알렸어야한다는 게 비난의 요지지만, 문제는 사건 초기 보여준 경찰의 조치가 현재 한국 경찰이 할 수 있는 일반적인 조치라는 게 현실이다. 경찰이 좀더 적극성을 보였다 해도 저 시점에서 적극성을 보인 경찰이 할 수 있는 행동은 가해자와 함께 집까지 동행해서 집에 부모가 있으면 그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관찰을 부탁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하술하겠지만 " 죽여버리겠다 " 는 욕설 만으로 이게 단순시비 사건인지 차후에 강력사건으로 번질 여지가 있는지는 경찰이 판단할 방법도 없다. [6] 상술된 논란인 " 왜 협박죄로 연행하지 않았는가의 문제인데, 일단 " 칼로 죽여버리겠다 " 고 협박을 해서 피해자가 공포심을 느꼈는데도 이게 왜 협박죄 성립이 안되냐 하면, 피해자가 공포심을 느꼈는가 아닌가의 여부는 협박죄 성립 조건에 넣지 않는다. [7] 게다가 현장에서 가해자가 흉기를 들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흉기를 보여서 ' 협박죄를 구성할 만한 해악을 고지할 의사' 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더구나 한국인의 정서상 단순시비사건에서 ' 죽여버리겠다 '는 욕설을 감정적인 욕설로 너무 빈번하게 하는 것도 사실[8]이라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흥분해서 죽여버리겠다고 울부짖는 사람을 일일이 살해협박으로 간주하고 대응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심지어 상술한 '협박죄를 구성할 만한 해악을 고지할 의사'를 충족하는 흉기를 현장에서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죄판결이 나오는 사례도 있어서, 죽여버리겠다는 발언 만으로 협박죄로 연행하는 건 정말 무리가 있다. 그러니까 정리하면 현 법체계에서 협박죄가 성립하려면 협박 현장에서 흉기소지의 유무와 협박의 반복성, 지속성을 주요 조건으로 본다. 하지만 이번 사건처럼 단순시비에서 강력사건으로 번진 사례는 이전에도 수없이 있었고 경찰은 그 때마다 줄곧 비판을 받아왔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개선될 방법도 거의 없는 게 현실이다. 게다가 아예 심플하게 ' 죽여버리겠다 ' 는 발언행위 자체를 협박으로 간주 하도록 바뀐다고 해도 거기 부과될 처벌의 정도, 그리고 차후에 벌어질 범죄예방을 할 수 있는 지는 또 다른 문제가 된다.


3.1.2. 동생은 공범인가?



해당기사



경찰에 따르면 복수의 목격자가 동생이 형의 범행을 막으려 했다고 진술하는 상황이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동생은 형을 말리며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 신고해달라 외쳤다.

CCTV 원본과 그 상황을 목격하고 있었던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동생은 '말린 것'이 확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집된 CCTV의 잘린 내용만을 보고 동생을 공범이고, 이것은 계획된 살인이라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4. 기타



배우 오창석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2018년 10월 17일 사건의 피해자가 친구의 사촌동생이라고 언급하면서 가해자의 처벌의 요구와 함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 링크를 남겼다.

일각에서는 CCTV를 통해 공개된 범행이 초범이 아닌 마치 이전에도 둘이서 범행을 저질러 본 것 같은 능숙함이 보였으며 범인들과 미제 살인사건들과의 연관성을 조사해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 마치 짜여진 각본과 같이 용의자 김 씨가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동생은 형의 살인행위 이후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오는 대담함에서 많은 이들은 동생이 형의 정신질환을 염두에 두고 이용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품는다. 특히나 바닥이 흥건할 정도로 피가 쏟아져 나온 처참한 난도질에 가담하고도 이런건 여러번 봤다는 듯이 전혀 동요하지 않고 발걸음을 돌린 동생의 모습은 도저히 우발적인 범행으로 볼 수 없다.

사건 초기 언론 보도시 피해자가 1차 신고 후 경찰이 초동 대응 했었다는 내용 없이 피해자의 불친절로 인해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처럼 보도되어 소수이긴 하나 알바생의 태도를 지적하는 여론도 있었다. 죽은자는 말이 없으니 피의자 진술 혹은 경찰측의 보고내용만 보고 보도자료가 작성되었거나, 초동 대응에도 불구하고 살인이 벌어졌다는 것을 은폐하기 위해 최초 신고에 대한 내용이 빠졌을 수 있다.아무래도 후자일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알바생의 친절함과 불친절 함을 떠나 그 어떤 생명이든 살해라는 범죄행위가 정당화 되어 죽은자가 욕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실제 인터뷰나 각종 커뮤니티, 뉴스기사의 댓글에서 피해자의 지인을 자청하는 사람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어릴적부터 모델의 꿈을 키워오며 혼자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으던 착실한 청년으로써 이렇게 허망하게 세상을 떠날 사람이 아니라는 의견이 많다.

경찰의 수사권 독립이 수면위에 올라 진행중일때 발생한 엽기 살인 사건이라는 점에서 수원 토막 살인 사건과 유사하다.[9]

신고자인 여성 아르바이트생은 현재 보복에 대한 불안감으로 피신해 있다고 한다. 동생은 현재까지도 공범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


5. 반응



아침 시간에 건물 안에서 사람이 수십 차례 칼에 찔려 살해당했다는 것, 경찰의 안일한 대응과 사건/축소 은폐 정황 그리고 가해자는 심신미약 판정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국민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국민들의 분노의 핵심은 책임 없는 곳에 형벌이 없다면 그 책임없는 사람의 범죄 행위로 인해 다른사람들이 받는 피해와 고통은 생각을 안 하냐?는 것과 이런식으로 사람이 죽으면 가족들만 불쌍하고 도대체 그 보상은 뭘로 해도 시원찮은데 어떻게 하란 것이냐?는 것이다. 그도 그럴게 심신미약에 의한 감형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고 상식적으로 국민들이 납득하기 힘들었다. 그런 와중에 이 사건으로 인해 기름을 부어버린 것. 물론 이 사건의 가해자가 심신미약 판정을 받을지 안 받을지는 모르지만 만약 받는다면 상당한 여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6. 추가사실



수차례 협박과 둔기를 이용하여 위협하며 끝내 계획적인 살인으로 이어졌다는 점과 경찰이 여러번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여과없이 드러났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해자, 한 달 전 도움 구했다 "칼로 위협하는 사람 대처법 좀"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상해2범 전과자 였다"


Total 5

  • 2018-10-19 06:53

    한국의 가장 큰 문제!!!!!


  • 2018-10-20 05:31

    또 이러다 말겠지... 한국 진짜 문제다!


  • 2018-10-20 14:32

    이런 개 쓰레기 같은 인간들때문에 아까운 생명 그냥 날렸네
    더러운 세상


  • 2018-10-20 15:40

    기사를 볼때 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죽은 학생의 부모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갈수 있을까?
    제발 우울증이 있었니 어쩌니... 이런 변명 듣고 싶지가 않다.
    너무 불쌍하네.... ㅠㅜ


  • 2018-10-20 15:51

    제발 사형제도 부활시켜라, 이런 미친


사기 도주 의혹을 받은 가수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귀국 의사를 밝혔다. 여권 발급 기간 때문에 2~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 마이크로닷 부모는 귀국 후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고 했다.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입국으로 예상한 시간은 2~3주 뒤다. 이들은 여권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뉴질랜드여권으로 엄마 계속 한국 들락거림 피식.. 작년부터 피해자가족이 도시어부게시판에 글남겼는데 사실을 몰랐을리가.. 내가 겪은 사기꾼들은 이랬음..상상 그이상임. 다 설계되어 있고 계획없이는 안움직임 꼭 사기꾼들은 꼭 재산은닉 다해놓고 위장이혼을 함 마누라는 남이고 연좌제는 묻지마셈이고.. 법원가도 자기가 잘못했고 갚을 의지있다고 말함.. 언제 갚을지는 디질때까지도 모름 그러다가 파산처리됨. 이 파산처리를 도와주는 법무사와 변호사들이 존재함. 개새끼들이었음.... 이 경우도 뻔하다고 본다.. 도시어부 게시판에 언급됐을때 가족회의 했겠지 재산 이미 다 돌려놨고 수제비 언플도 하고 준비끝내고 방송나왔겠지 그래놓고 그러겠지. 나도 사기 당했다고 방송안봤냐고.. 우리도 뉴질랜드 와서 사기 당하고 2년간 수제비 먹었다 지금 우리집과 재산은 아들들이 한국서 힘들게번돈 연좌제 묻지마.. 연좌제를 묻지말라고? 피해자들의 피해가 자식에게 간 그 연좌제는???? 응?? 정말 사기꾼들이라면 피가 거꾸로 쏠림
연예인 눈물56 2018.11.23 Votes 0 Views 1678
마닷 2018.11.23 Votes 0 Views 1360
연예인 사건 2018.11.23 Votes 0 Views 1699
기타 갑질 2018.11.17 Votes 0 Views 2494
=오정연의 낭비벽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 하는행동에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 =머리를 잘 감지않을뿐 더러 오정연은 집에오 면옷도 갈아입지않고 침대에 눕기 때문에 깨끗한서장훈 과 결혼초부터 자주다툼. =오정연의 친정 어머니가 대놓고 사위와 시어머니에게 돈을 자주 요구함. 오정연은 처음부터 돈을 보고 서장훈과 결혼했으며, 친정은 사실 거의 재산이 없음 =농구선수로서 은퇴할시점인 서장훈이관둔 다고하자 오정연이 길길이날뛰며반대함.돈 을벌어올것을 요구함 =결혼직후부터 엄청싸워왔고,오정연은힘들 게훈련을 끝내고오는 남편식사 한번을 차려 준적이없음 =매달 생활비로 주는 500만원이 적다고 불평함 =엄청 사치스러운 오정연이 서장훈의카드 혹은 시부모의카드를 긁어 대청구서가 매번 날라옴 =얼마전 겨울훈련을 받고 온 서장훈, 다른선수들은 가족들이 다 따뜻하게 마중나왔지만 오정연은 귀찮다며 친정엄마와 제주도로놀러갔음 =시아버지가 집안행사의 사회를 오정연에게 부탁하자 길길이날뛰며“제가 왜 그런것을 해야하나요”하며 온동네가 떠나가도록시아 버지에게 대들었음. =아내로서 서장훈을 대하거나 걱정해주거나 하는따뜻한마음 한 번 보인적 없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만 생각 =신혼집(시댁에서 여의도 롯데캐슬 50평대 사줌)드레스룸에 자기옷만 싹 걸어놓고 서장훈 옷들은골방에치워놓음 =얼마전 설날에도 시댁에 오지 않았으며 결혼 하고 시댁식구들 찾아온 적이 손에 꼽을정도임 =양측이 이혼에는 합의하고 기정사실화되어 있으나 오정연이 위자료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해서 법적소송이 불가피한 상황.
스포츠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0 Views 8081
연예인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1 Views 7396
※ 이 기사와 영상 인터뷰에는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을 묘사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독자와 시청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편집자 주 전직 직원 무차별 폭행과 각종 엽기 행각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양진호 회장에게 지난 2013년 집단 폭행과 끔찍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의 증언을 뉴스타파와 셜록이 확보했다. 현직 대학교수 A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부인과의 불륜을 의심한 양진호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를 집단 폭행했다. 또 얼굴에 침을 마구 뱉고 이를 빨아먹게 하고, 자신의 구두를 핥게 했다. 폭행이 끝난 뒤 양 씨가 강제로 200만 원을 줬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무실에 있었던 위디스크 전직 직원 2명도 뉴스타파와 인터뷰를 통해 “양 씨 사무실에서 누군가가 맞는 소리와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들었다”며 A교수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A 교수는 양 회장의 전 부인 박 모 씨와 대학 동기다. 폭행 사건이 발생한 2013년 당시 A교수와 박 씨는 안부를 묻고 고민을 나누는 등 수차례 문자를 주고 받았다. 이 문자가 양진호 회장이 두 사람의 불륜을 의심하는 계기가 됐고, 끔찍한 집단 린치와 가혹행위로 이어졌다. 취재진은 A교수 폭행 사건 관련 제보를 받고, A 교수를 찾아 오랜 설득 끝에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A교수는 자신이 양 회장과 측근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2013년 12월 2일 오후의 상황을 장시간에 걸쳐 설명했다. 잔혹한 범죄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A교수의 입을 통해 나왔다. 다음은 A 교수의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당시 상황이다. “불륜 의심...
기타 뉴스타파 2018.11.03 Votes 0 Views 965
  본문 기사에서 나오는 지나가는행인이 나다 . 기자.경찰.검찰들아 알고좀 씨부리자. 무슨 헛소리고..참 나쁜놈잡았는데 상은 못줄망정 내가 때린게 잘못이라하니 어이가없구나.신상깝니다 범인은 거제21살 박창용이라 합니다.(당시 현장에서 범인이 폭행.살인 후 목덜미를 잡고 할머님을 은폐하러 끌고가던중 저희한테 붙잡히고 그대로 할머님을 내팽개친 장소 입니다. 사실 그대로를 국민께 알리고자 글 적습니다.) 기자.경찰.검찰 잘 주워서 글 읽어봐라. 당시 10월4일 새벽 3시 저랑 친구두명 총 세명에서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사진속 장소에서 범인이 사람을 끌고 은폐하러 가던중 만났다. 범인이 차를 보더니 손짓으로 가라고 인상을 썻다. 그래서 믿기지도 않고 큰사고를 직감하고 내가 친구 둘에게 우선 한명은 경찰 )한명은 구급차)에 신고를 하라고 하고 범인이랑 마주치고 차 세우고 내리는데 까지 15초 정도 걸렸다. 있는 그대로 설명합니다 . 차에서 내렸다 . 범인이 다가왔다. 경찰이랑 통화중인 친구폰을 내가 뺏어서 정확하게 얘기했다. "선생님.지금 사람을 죽인 범인을 목격했는데.저희 쪽으로 다가오네요.우선은 때려서라도 제압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경찰에서 "알겠습니다." 했다. 그러고 폰을 다시 친구에게 주고 . 범인이 다가오더니 . "형님들 제가 경찰입니다 .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하더니 제가 "니 몇살이고? 지금 무슨짓이고?"등 범인에게 욕을 했다. 그러니깐 범인이 "나.21살 . 그냥 끄지세요" 이렇게 말하자말자 제가 명치를 발로차서 넘어뜨린뒤 개잡듯 잡았습니다 인정합니다.영상에서 경찰.기자등은 보셨듯이 개잡듯이 잡았습니다. 때리다가 친구가말려서 친구놈에게 우선 누워있는사람 상태부터확인해라고 하고 계속 때리다가 범인이 살려달라고해서 개좆그튼소리하길래 똑같이 얼굴 까고.밣고 눕혀서 경찰 올 때까지 기다렸다. 차타고 3분 거리다....
기타 구하라 2018.11.02 Votes 3 Views 1733
국내 웹하드 업계 1, 2위 업체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이자 최근 디지털성범죄 사건에 연루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전직 직원을 무차별 폭행한 영상을 뉴스타파가 확보했다. 또 양 회장이 그동안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엽기적인 가혹행위와 지속적인 인권침해를 해온 사실도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함께 양 회장의 폭력과 갑질, 각종 엽기 행각과 관련한 영상 증거와 내부 관계자의 증언을 공동으로 확보, 취재했다. 취재결과는 오늘(10월 30일)부터 사흘에 걸쳐 차례로 공개한다. 최근 한 제보자로부터 양진호 회장의 폭행 모습이 담긴 2분 47초 분량의 영상 원본을 입수했다. 2015년 4월 8일 경기도 분당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찍힌 이 영상에는 양 회장이 위디스크 전직 개발자인 A씨를 무차별 폭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무실서 공개적으로 무차별 폭행…”뒤질래” 협박, 욕설도 폭행영상을 보면, 양 회장은 피해자 A씨를 자신이 운영하는 위디스크 사무실로 데려가 여러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린 뒤 협박과 폭언,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했고, 폭행당한 피해자의 얼굴엔 시뻘건 상처가 생겼다. 양 회장은 폭행 직후 피해자를 협박하면서 굴욕적인 사과도 강요했다. 너 살려면 똑바로 사과해. XX새끼, 네가 한 일에 책임을 져야지. 내가 사과할 기회를 줬는데 네가 거부한 거야. 그럼 뒤져(죽어). 이 XX놈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당시 피해자는 양 회장에게 고개를 숙이고 울먹이기도 했지만, 양 회장의 폭행은 계속됐다. 피해자가 심각한 폭행 피해와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도 양 회장의 가혹 행위를 제지한 직원은...
기타 양승태 2018.11.01 Votes 0 Views 1225
세금탈루 의혹에 연루돼 종적을 감춘 지 넉 달 여 만에 돌아온 중국 톱 여배우 판빙빙이 내년 2월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대만 삼립신문망 등 다수 매체는 홍콩 동망(東網)의 지난 30일(현지시간) 보도를 인용해 판빙빙이 내년 2월 2일 약혼자인 배우 리천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판빙빙은 리천과 결혼한 뒤 은퇴, 연예계를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2015년 열애를 인정한 판빙빙과 리천은 약혼 사실까지 알린 중국 연예계의 공식 커플. 특히 판빙빙은 중국 최정상의 여배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여배우 톱5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할리우드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 6월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이 판빙빙이 6000만 위안(약 100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으나 이중계약서를 통해 은닉했다고 주장하며 상황이 급변했다. 이후 행방이 묘연해진 판빙빙을 두고 감금설, 해외 망명설, 수감설 등 루머가 나돌았고, 약 4개월 만인 지난 3일에야 중국 세무당국이 판빙빙에게 탈세 혐의로 약 8억8384만6000위안, 한화로 무려 1444억원에 달하는 벌금과 추징금을 부과하면서야 의혹이 더러 풀렸다. 123일 만에야 SNS를 재개한 판빙빙은 "최근 나는 고통과 애끓는 시간을 보냈다. 잘못을 반성한다. 공인으로서 모범이 되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벌금을 납부했으나 돌아선 중국내 여론은 아직 싸늘한 상태. 한편 보도의 진위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대만 언론들도 판빙빙과 리천 모두 해당 보도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고 전했다. 꼭 세금 문제많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판18 2018.11.01 Votes -1 Views 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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