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가정 걸렸다, 선처는 없다"···나영석 PD, 정유미와 불륜 루머 강력 대응

기타
Author
전전긍긍
Date
2018-10-20 15:37
Views
2887



나영석 PD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영석 PD입니다.

저는 현재 차기 프로그램 장소 답사차 해외 체류 중입니다. 늦었지만 두 가지 건에 관하여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알쓸신잡3' 관련하여 전영광 작가님의 사진을 저희 프로그램에서 무단으로 도용한 건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저희 제작진의 잘못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책임지고 작가님께 적절한 사과와 보상 방법을 논의할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지면을 빌려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둘째. 저와 관련한 근거 없는 소문에 관한 건입니다.

해당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저 개인의 명예와 가정이 걸린 만큼 선처는 없을 것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CJ E&M 및 변호사가 이와 관련한 증거를 수집 중이며,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한가지 슬픈 일은 왜, 그리고 누가, 이와 같은 적의에 가득 찬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퍼뜨리는가 하는 점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웃어넘겼던 어제의 소문들이 오늘의 진실인 양 둔갑하는 과정을 보며 개인적으로 깊은 슬픔과 절망을 느꼈습니다.

관련한 사람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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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도주 의혹을 받은 가수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귀국 의사를 밝혔다. 여권 발급 기간 때문에 2~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 마이크로닷 부모는 귀국 후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고 했다.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입국으로 예상한 시간은 2~3주 뒤다. 이들은 여권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뉴질랜드여권으로 엄마 계속 한국 들락거림 피식.. 작년부터 피해자가족이 도시어부게시판에 글남겼는데 사실을 몰랐을리가.. 내가 겪은 사기꾼들은 이랬음..상상 그이상임. 다 설계되어 있고 계획없이는 안움직임 꼭 사기꾼들은 꼭 재산은닉 다해놓고 위장이혼을 함 마누라는 남이고 연좌제는 묻지마셈이고.. 법원가도 자기가 잘못했고 갚을 의지있다고 말함.. 언제 갚을지는 디질때까지도 모름 그러다가 파산처리됨. 이 파산처리를 도와주는 법무사와 변호사들이 존재함. 개새끼들이었음.... 이 경우도 뻔하다고 본다.. 도시어부 게시판에 언급됐을때 가족회의 했겠지 재산 이미 다 돌려놨고 수제비 언플도 하고 준비끝내고 방송나왔겠지 그래놓고 그러겠지. 나도 사기 당했다고 방송안봤냐고.. 우리도 뉴질랜드 와서 사기 당하고 2년간 수제비 먹었다 지금 우리집과 재산은 아들들이 한국서 힘들게번돈 연좌제 묻지마.. 연좌제를 묻지말라고? 피해자들의 피해가 자식에게 간 그 연좌제는???? 응?? 정말 사기꾼들이라면 피가 거꾸로 쏠림
연예인 눈물56 2018.11.23 Votes 0 Views 1678
마닷 2018.11.23 Votes 0 Views 1360
연예인 사건 2018.11.23 Votes 0 Views 1699
기타 갑질 2018.11.17 Votes 0 Views 2494
=오정연의 낭비벽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 하는행동에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 =머리를 잘 감지않을뿐 더러 오정연은 집에오 면옷도 갈아입지않고 침대에 눕기 때문에 깨끗한서장훈 과 결혼초부터 자주다툼. =오정연의 친정 어머니가 대놓고 사위와 시어머니에게 돈을 자주 요구함. 오정연은 처음부터 돈을 보고 서장훈과 결혼했으며, 친정은 사실 거의 재산이 없음 =농구선수로서 은퇴할시점인 서장훈이관둔 다고하자 오정연이 길길이날뛰며반대함.돈 을벌어올것을 요구함 =결혼직후부터 엄청싸워왔고,오정연은힘들 게훈련을 끝내고오는 남편식사 한번을 차려 준적이없음 =매달 생활비로 주는 500만원이 적다고 불평함 =엄청 사치스러운 오정연이 서장훈의카드 혹은 시부모의카드를 긁어 대청구서가 매번 날라옴 =얼마전 겨울훈련을 받고 온 서장훈, 다른선수들은 가족들이 다 따뜻하게 마중나왔지만 오정연은 귀찮다며 친정엄마와 제주도로놀러갔음 =시아버지가 집안행사의 사회를 오정연에게 부탁하자 길길이날뛰며“제가 왜 그런것을 해야하나요”하며 온동네가 떠나가도록시아 버지에게 대들었음. =아내로서 서장훈을 대하거나 걱정해주거나 하는따뜻한마음 한 번 보인적 없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만 생각 =신혼집(시댁에서 여의도 롯데캐슬 50평대 사줌)드레스룸에 자기옷만 싹 걸어놓고 서장훈 옷들은골방에치워놓음 =얼마전 설날에도 시댁에 오지 않았으며 결혼 하고 시댁식구들 찾아온 적이 손에 꼽을정도임 =양측이 이혼에는 합의하고 기정사실화되어 있으나 오정연이 위자료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해서 법적소송이 불가피한 상황.
스포츠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0 Views 8081
연예인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1 Views 7396
※ 이 기사와 영상 인터뷰에는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을 묘사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독자와 시청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편집자 주 전직 직원 무차별 폭행과 각종 엽기 행각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양진호 회장에게 지난 2013년 집단 폭행과 끔찍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의 증언을 뉴스타파와 셜록이 확보했다. 현직 대학교수 A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부인과의 불륜을 의심한 양진호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를 집단 폭행했다. 또 얼굴에 침을 마구 뱉고 이를 빨아먹게 하고, 자신의 구두를 핥게 했다. 폭행이 끝난 뒤 양 씨가 강제로 200만 원을 줬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무실에 있었던 위디스크 전직 직원 2명도 뉴스타파와 인터뷰를 통해 “양 씨 사무실에서 누군가가 맞는 소리와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들었다”며 A교수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A 교수는 양 회장의 전 부인 박 모 씨와 대학 동기다. 폭행 사건이 발생한 2013년 당시 A교수와 박 씨는 안부를 묻고 고민을 나누는 등 수차례 문자를 주고 받았다. 이 문자가 양진호 회장이 두 사람의 불륜을 의심하는 계기가 됐고, 끔찍한 집단 린치와 가혹행위로 이어졌다. 취재진은 A교수 폭행 사건 관련 제보를 받고, A 교수를 찾아 오랜 설득 끝에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A교수는 자신이 양 회장과 측근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2013년 12월 2일 오후의 상황을 장시간에 걸쳐 설명했다. 잔혹한 범죄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A교수의 입을 통해 나왔다. 다음은 A 교수의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당시 상황이다. “불륜 의심...
기타 뉴스타파 2018.11.03 Votes 0 Views 965
  본문 기사에서 나오는 지나가는행인이 나다 . 기자.경찰.검찰들아 알고좀 씨부리자. 무슨 헛소리고..참 나쁜놈잡았는데 상은 못줄망정 내가 때린게 잘못이라하니 어이가없구나.신상깝니다 범인은 거제21살 박창용이라 합니다.(당시 현장에서 범인이 폭행.살인 후 목덜미를 잡고 할머님을 은폐하러 끌고가던중 저희한테 붙잡히고 그대로 할머님을 내팽개친 장소 입니다. 사실 그대로를 국민께 알리고자 글 적습니다.) 기자.경찰.검찰 잘 주워서 글 읽어봐라. 당시 10월4일 새벽 3시 저랑 친구두명 총 세명에서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사진속 장소에서 범인이 사람을 끌고 은폐하러 가던중 만났다. 범인이 차를 보더니 손짓으로 가라고 인상을 썻다. 그래서 믿기지도 않고 큰사고를 직감하고 내가 친구 둘에게 우선 한명은 경찰 )한명은 구급차)에 신고를 하라고 하고 범인이랑 마주치고 차 세우고 내리는데 까지 15초 정도 걸렸다. 있는 그대로 설명합니다 . 차에서 내렸다 . 범인이 다가왔다. 경찰이랑 통화중인 친구폰을 내가 뺏어서 정확하게 얘기했다. "선생님.지금 사람을 죽인 범인을 목격했는데.저희 쪽으로 다가오네요.우선은 때려서라도 제압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경찰에서 "알겠습니다." 했다. 그러고 폰을 다시 친구에게 주고 . 범인이 다가오더니 . "형님들 제가 경찰입니다 .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하더니 제가 "니 몇살이고? 지금 무슨짓이고?"등 범인에게 욕을 했다. 그러니깐 범인이 "나.21살 . 그냥 끄지세요" 이렇게 말하자말자 제가 명치를 발로차서 넘어뜨린뒤 개잡듯 잡았습니다 인정합니다.영상에서 경찰.기자등은 보셨듯이 개잡듯이 잡았습니다. 때리다가 친구가말려서 친구놈에게 우선 누워있는사람 상태부터확인해라고 하고 계속 때리다가 범인이 살려달라고해서 개좆그튼소리하길래 똑같이 얼굴 까고.밣고 눕혀서 경찰 올 때까지 기다렸다. 차타고 3분 거리다....
기타 구하라 2018.11.02 Votes 3 Views 1733
국내 웹하드 업계 1, 2위 업체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이자 최근 디지털성범죄 사건에 연루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전직 직원을 무차별 폭행한 영상을 뉴스타파가 확보했다. 또 양 회장이 그동안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엽기적인 가혹행위와 지속적인 인권침해를 해온 사실도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함께 양 회장의 폭력과 갑질, 각종 엽기 행각과 관련한 영상 증거와 내부 관계자의 증언을 공동으로 확보, 취재했다. 취재결과는 오늘(10월 30일)부터 사흘에 걸쳐 차례로 공개한다. 최근 한 제보자로부터 양진호 회장의 폭행 모습이 담긴 2분 47초 분량의 영상 원본을 입수했다. 2015년 4월 8일 경기도 분당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찍힌 이 영상에는 양 회장이 위디스크 전직 개발자인 A씨를 무차별 폭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무실서 공개적으로 무차별 폭행…”뒤질래” 협박, 욕설도 폭행영상을 보면, 양 회장은 피해자 A씨를 자신이 운영하는 위디스크 사무실로 데려가 여러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린 뒤 협박과 폭언,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했고, 폭행당한 피해자의 얼굴엔 시뻘건 상처가 생겼다. 양 회장은 폭행 직후 피해자를 협박하면서 굴욕적인 사과도 강요했다. 너 살려면 똑바로 사과해. XX새끼, 네가 한 일에 책임을 져야지. 내가 사과할 기회를 줬는데 네가 거부한 거야. 그럼 뒤져(죽어). 이 XX놈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당시 피해자는 양 회장에게 고개를 숙이고 울먹이기도 했지만, 양 회장의 폭행은 계속됐다. 피해자가 심각한 폭행 피해와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도 양 회장의 가혹 행위를 제지한 직원은...
기타 양승태 2018.11.01 Votes 0 Views 1225
세금탈루 의혹에 연루돼 종적을 감춘 지 넉 달 여 만에 돌아온 중국 톱 여배우 판빙빙이 내년 2월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대만 삼립신문망 등 다수 매체는 홍콩 동망(東網)의 지난 30일(현지시간) 보도를 인용해 판빙빙이 내년 2월 2일 약혼자인 배우 리천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판빙빙은 리천과 결혼한 뒤 은퇴, 연예계를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2015년 열애를 인정한 판빙빙과 리천은 약혼 사실까지 알린 중국 연예계의 공식 커플. 특히 판빙빙은 중국 최정상의 여배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여배우 톱5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할리우드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 6월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이 판빙빙이 6000만 위안(약 100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으나 이중계약서를 통해 은닉했다고 주장하며 상황이 급변했다. 이후 행방이 묘연해진 판빙빙을 두고 감금설, 해외 망명설, 수감설 등 루머가 나돌았고, 약 4개월 만인 지난 3일에야 중국 세무당국이 판빙빙에게 탈세 혐의로 약 8억8384만6000위안, 한화로 무려 1444억원에 달하는 벌금과 추징금을 부과하면서야 의혹이 더러 풀렸다. 123일 만에야 SNS를 재개한 판빙빙은 "최근 나는 고통과 애끓는 시간을 보냈다. 잘못을 반성한다. 공인으로서 모범이 되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벌금을 납부했으나 돌아선 중국내 여론은 아직 싸늘한 상태. 한편 보도의 진위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대만 언론들도 판빙빙과 리천 모두 해당 보도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고 전했다. 꼭 세금 문제많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판18 2018.11.01 Votes -1 Views 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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