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루머에 대한 고찰 - 필독

기타
Author
전전긍긍
Date
2018-11-30 09:16
Views
2666


루머 사회학 ( ? )

'루머rumor'란 '어떤 사회의 구성원들이 비非제도적 채널을 통해 임시변통으로 생성한 미未입증된 뉴스로 정희 할수 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근거 없는 소문 이야기 이다. 또한 루머는 두명 이상만 있으면 성립되는 구조로 되어있다. 루머의 장소는 다양한곳 즉 인간이 대화 할수 있는 모든 곳이 가능하다. 사람들은 자신이 들은 것, 본 것에 관해 이야기 하고 어떤 경우에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현실에 투영하여 진짜인것 처럼 이야기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인간은 세상을 이해하고 관계를 맺으려는 강한 동기가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 세상을 온전히 이해하기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을 통해 나의 한계를 보완해주는 손쉽고도 고마운 정보원 필요한 것이다. 그점을 철학자 토머스 리드T. Reid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특정 보고가 그르다는 것을 의심할 좋은 이유를 갖지 않는 한 그 증언을 한 사람의 말을 언제나 승인해야 한다"라고. 정말로 너무나 위험한 사고 (?) 를 가지고 있지 않는가 ? 우리는 우리 자신의 위험성을 가끔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루머의 종류

루머는 크게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 첫 번째, 희망의 루머
  • 두 번째, 불안과 공포의 루머
  • 세 번째, 이간질의 루머



또 루머는 '내부의 루머'와 '외부의 루머'로도 나눌 수 있다.



사람들이 루머에 의존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인간의 호기심 욕구는 동물의 그것보다 훨씬 강하다. 한 심리학자가 실험을 통해 인간(어린이)과 원숭이의 호기심을 비교했다. 두 집단 모두에게 △신기한 기계를 보여준 후 △해당 기계에 관심을 보이고 작동시킨 집단에게만 일정한 보상을 제공한 것. 결과는 흥미로웠다. 원숭이 집단의 경우, (기계를 작동시켜) 보상을 받은 무리만 기계 작동 원리를 추론하려는 호기심을 보였다. 반면, 어린이 집단은 보상 유무와 관계 없이 기계 작동 원리를 궁금해 했다.

즉, 인간은 기본적으로 궁금한 상태를 오래 견디지 못한다. 특히 그것이 안전을 비롯한 돈, 명예 등과 관련된 것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불명확한 상태를 명확한 상태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러한 노력 중 하나가 루머에 의존하는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루머를 믿는 인간이 비합리적 존재인 것 같지만, 불안을 해소하고 상황을 통제하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로 본다면 심리적 영역에서만큼은 합리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최악의 상황에서는 통제감을 얻기 위해 긍정적인 루머보다는 부정적인 루머를 더욱 수집하는 것이다. 이를 '부정성 경향'이라고 한다.







그러면 왜? 사람들은 루머를 퍼뜨리고 만들어 낼까?

루머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와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숙주가 없느면 결코 살아 움직일수 없다. 루머역시 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남에게 전달함으로 자신의 생명력을 유지한다.

그리고 인간은 이타적 동물이기 때문에 나만 위험에서 벗어나거나, 혜택을 보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과 혜택 및 위험회피를 나누고 싶어 한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친사회적 동기'라고 말한다. 이러한 동기는 루머의 질과 강도를 높일 확률이 높다. 좀 더 정확한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사실과 맥락과 결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사람들이 루머를 퍼뜨리는 이유 중 하나는 소속감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일정한 가치, 유사한 관점을 공유한 집단에서 코드가 맞는 루머는 빠르게 확산된다. 이는 전달자와 수용자 모두에게 흥미 있는 주제만이 루머로서 힘을 갖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실 확인'이 목표가 아니라 집단 이기심에 기인한 루머는 저질 루머가 될 가능성이 높다. 누군가 특정 입장에만 몰입해 한 쪽 세계관을 강하게 고집할 때 정보를 선별 노출하려는 '확증 편파'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러한 경향은 개인 차원보다 집단 차원에서 더욱 극단화되는 경향이 있다.

단일 관점이나 단일 가치가 사회를 지배하게 되면 루머의 질은 그만큼 낮아진다. 그러나 구획화 정도가 높은 사회 네트워크에서는 더 다양한 루머가 존재한다. 이러한 구획화는 하나의 루머가 모든 걸 지배하는 것을 견제하며, 소수의 의견이 살아남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믿고 싶지 않아도 믿을 수밖에 없는 루머들...

루머가 속수무책으로 퍼지는 또 다른 이유는 '사회적 동조' ( 미디어 ) 때문이다. 사회적 동조란 사회적 규범이나 대다수의 의견에 개인의 의견이나 행동을 동화시키는 경향을 말한다. 바로 사회 동조를 통해 따돌림 당하지 않고 어느 집단에 속해 안전감을 느낄수 있게된다.

이 경향은 집단주의가 강하게 작동하는 사회에서 더욱 위력을 발휘하는데, 심지어 이러한 문화는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사실 확인 동기가 강한 사람조차도 루머를 믿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래서 너무나 위험하다. 또한  믿는다 기보다는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지 않아 실제로 알고 있는 사실과 다르더라도 믿는척하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이 다수의 의견을 거스르는 모험보다 안전하기 때문이다.

인간 사회에서 특정 루머가 사라지는 경우는 있어도 루머 자체가 사라지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루머를 접할때 루머가 진실이 아닐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접근하는것이 현명하며 그 루머의 종착지 역이 자신이 마지막이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현대 인들은 루머(찌라시) 에 대한 명확한 이해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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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도주 의혹을 받은 가수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귀국 의사를 밝혔다. 여권 발급 기간 때문에 2~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 마이크로닷 부모는 귀국 후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고 했다.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입국으로 예상한 시간은 2~3주 뒤다. 이들은 여권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뉴질랜드여권으로 엄마 계속 한국 들락거림 피식.. 작년부터 피해자가족이 도시어부게시판에 글남겼는데 사실을 몰랐을리가.. 내가 겪은 사기꾼들은 이랬음..상상 그이상임. 다 설계되어 있고 계획없이는 안움직임 꼭 사기꾼들은 꼭 재산은닉 다해놓고 위장이혼을 함 마누라는 남이고 연좌제는 묻지마셈이고.. 법원가도 자기가 잘못했고 갚을 의지있다고 말함.. 언제 갚을지는 디질때까지도 모름 그러다가 파산처리됨. 이 파산처리를 도와주는 법무사와 변호사들이 존재함. 개새끼들이었음.... 이 경우도 뻔하다고 본다.. 도시어부 게시판에 언급됐을때 가족회의 했겠지 재산 이미 다 돌려놨고 수제비 언플도 하고 준비끝내고 방송나왔겠지 그래놓고 그러겠지. 나도 사기 당했다고 방송안봤냐고.. 우리도 뉴질랜드 와서 사기 당하고 2년간 수제비 먹었다 지금 우리집과 재산은 아들들이 한국서 힘들게번돈 연좌제 묻지마.. 연좌제를 묻지말라고? 피해자들의 피해가 자식에게 간 그 연좌제는???? 응?? 정말 사기꾼들이라면 피가 거꾸로 쏠림
연예인 눈물56 2018.11.23 Votes 0 Views 1678
마닷 2018.11.23 Votes 0 Views 1360
연예인 사건 2018.11.23 Votes 0 Views 1700
기타 갑질 2018.11.17 Votes 0 Views 2494
=오정연의 낭비벽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 하는행동에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 =머리를 잘 감지않을뿐 더러 오정연은 집에오 면옷도 갈아입지않고 침대에 눕기 때문에 깨끗한서장훈 과 결혼초부터 자주다툼. =오정연의 친정 어머니가 대놓고 사위와 시어머니에게 돈을 자주 요구함. 오정연은 처음부터 돈을 보고 서장훈과 결혼했으며, 친정은 사실 거의 재산이 없음 =농구선수로서 은퇴할시점인 서장훈이관둔 다고하자 오정연이 길길이날뛰며반대함.돈 을벌어올것을 요구함 =결혼직후부터 엄청싸워왔고,오정연은힘들 게훈련을 끝내고오는 남편식사 한번을 차려 준적이없음 =매달 생활비로 주는 500만원이 적다고 불평함 =엄청 사치스러운 오정연이 서장훈의카드 혹은 시부모의카드를 긁어 대청구서가 매번 날라옴 =얼마전 겨울훈련을 받고 온 서장훈, 다른선수들은 가족들이 다 따뜻하게 마중나왔지만 오정연은 귀찮다며 친정엄마와 제주도로놀러갔음 =시아버지가 집안행사의 사회를 오정연에게 부탁하자 길길이날뛰며“제가 왜 그런것을 해야하나요”하며 온동네가 떠나가도록시아 버지에게 대들었음. =아내로서 서장훈을 대하거나 걱정해주거나 하는따뜻한마음 한 번 보인적 없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만 생각 =신혼집(시댁에서 여의도 롯데캐슬 50평대 사줌)드레스룸에 자기옷만 싹 걸어놓고 서장훈 옷들은골방에치워놓음 =얼마전 설날에도 시댁에 오지 않았으며 결혼 하고 시댁식구들 찾아온 적이 손에 꼽을정도임 =양측이 이혼에는 합의하고 기정사실화되어 있으나 오정연이 위자료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해서 법적소송이 불가피한 상황.
스포츠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0 Views 8082
연예인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1 Views 7397
※ 이 기사와 영상 인터뷰에는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을 묘사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독자와 시청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편집자 주 전직 직원 무차별 폭행과 각종 엽기 행각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양진호 회장에게 지난 2013년 집단 폭행과 끔찍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의 증언을 뉴스타파와 셜록이 확보했다. 현직 대학교수 A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부인과의 불륜을 의심한 양진호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를 집단 폭행했다. 또 얼굴에 침을 마구 뱉고 이를 빨아먹게 하고, 자신의 구두를 핥게 했다. 폭행이 끝난 뒤 양 씨가 강제로 200만 원을 줬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무실에 있었던 위디스크 전직 직원 2명도 뉴스타파와 인터뷰를 통해 “양 씨 사무실에서 누군가가 맞는 소리와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들었다”며 A교수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A 교수는 양 회장의 전 부인 박 모 씨와 대학 동기다. 폭행 사건이 발생한 2013년 당시 A교수와 박 씨는 안부를 묻고 고민을 나누는 등 수차례 문자를 주고 받았다. 이 문자가 양진호 회장이 두 사람의 불륜을 의심하는 계기가 됐고, 끔찍한 집단 린치와 가혹행위로 이어졌다. 취재진은 A교수 폭행 사건 관련 제보를 받고, A 교수를 찾아 오랜 설득 끝에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A교수는 자신이 양 회장과 측근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2013년 12월 2일 오후의 상황을 장시간에 걸쳐 설명했다. 잔혹한 범죄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A교수의 입을 통해 나왔다. 다음은 A 교수의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당시 상황이다. “불륜 의심...
기타 뉴스타파 2018.11.03 Votes 0 Views 965
  본문 기사에서 나오는 지나가는행인이 나다 . 기자.경찰.검찰들아 알고좀 씨부리자. 무슨 헛소리고..참 나쁜놈잡았는데 상은 못줄망정 내가 때린게 잘못이라하니 어이가없구나.신상깝니다 범인은 거제21살 박창용이라 합니다.(당시 현장에서 범인이 폭행.살인 후 목덜미를 잡고 할머님을 은폐하러 끌고가던중 저희한테 붙잡히고 그대로 할머님을 내팽개친 장소 입니다. 사실 그대로를 국민께 알리고자 글 적습니다.) 기자.경찰.검찰 잘 주워서 글 읽어봐라. 당시 10월4일 새벽 3시 저랑 친구두명 총 세명에서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사진속 장소에서 범인이 사람을 끌고 은폐하러 가던중 만났다. 범인이 차를 보더니 손짓으로 가라고 인상을 썻다. 그래서 믿기지도 않고 큰사고를 직감하고 내가 친구 둘에게 우선 한명은 경찰 )한명은 구급차)에 신고를 하라고 하고 범인이랑 마주치고 차 세우고 내리는데 까지 15초 정도 걸렸다. 있는 그대로 설명합니다 . 차에서 내렸다 . 범인이 다가왔다. 경찰이랑 통화중인 친구폰을 내가 뺏어서 정확하게 얘기했다. "선생님.지금 사람을 죽인 범인을 목격했는데.저희 쪽으로 다가오네요.우선은 때려서라도 제압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경찰에서 "알겠습니다." 했다. 그러고 폰을 다시 친구에게 주고 . 범인이 다가오더니 . "형님들 제가 경찰입니다 .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하더니 제가 "니 몇살이고? 지금 무슨짓이고?"등 범인에게 욕을 했다. 그러니깐 범인이 "나.21살 . 그냥 끄지세요" 이렇게 말하자말자 제가 명치를 발로차서 넘어뜨린뒤 개잡듯 잡았습니다 인정합니다.영상에서 경찰.기자등은 보셨듯이 개잡듯이 잡았습니다. 때리다가 친구가말려서 친구놈에게 우선 누워있는사람 상태부터확인해라고 하고 계속 때리다가 범인이 살려달라고해서 개좆그튼소리하길래 똑같이 얼굴 까고.밣고 눕혀서 경찰 올 때까지 기다렸다. 차타고 3분 거리다....
기타 구하라 2018.11.02 Votes 3 Views 1733
국내 웹하드 업계 1, 2위 업체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이자 최근 디지털성범죄 사건에 연루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전직 직원을 무차별 폭행한 영상을 뉴스타파가 확보했다. 또 양 회장이 그동안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엽기적인 가혹행위와 지속적인 인권침해를 해온 사실도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함께 양 회장의 폭력과 갑질, 각종 엽기 행각과 관련한 영상 증거와 내부 관계자의 증언을 공동으로 확보, 취재했다. 취재결과는 오늘(10월 30일)부터 사흘에 걸쳐 차례로 공개한다. 최근 한 제보자로부터 양진호 회장의 폭행 모습이 담긴 2분 47초 분량의 영상 원본을 입수했다. 2015년 4월 8일 경기도 분당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찍힌 이 영상에는 양 회장이 위디스크 전직 개발자인 A씨를 무차별 폭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무실서 공개적으로 무차별 폭행…”뒤질래” 협박, 욕설도 폭행영상을 보면, 양 회장은 피해자 A씨를 자신이 운영하는 위디스크 사무실로 데려가 여러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린 뒤 협박과 폭언,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했고, 폭행당한 피해자의 얼굴엔 시뻘건 상처가 생겼다. 양 회장은 폭행 직후 피해자를 협박하면서 굴욕적인 사과도 강요했다. 너 살려면 똑바로 사과해. XX새끼, 네가 한 일에 책임을 져야지. 내가 사과할 기회를 줬는데 네가 거부한 거야. 그럼 뒤져(죽어). 이 XX놈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당시 피해자는 양 회장에게 고개를 숙이고 울먹이기도 했지만, 양 회장의 폭행은 계속됐다. 피해자가 심각한 폭행 피해와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도 양 회장의 가혹 행위를 제지한 직원은...
기타 양승태 2018.11.01 Votes 0 Views 1226
세금탈루 의혹에 연루돼 종적을 감춘 지 넉 달 여 만에 돌아온 중국 톱 여배우 판빙빙이 내년 2월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대만 삼립신문망 등 다수 매체는 홍콩 동망(東網)의 지난 30일(현지시간) 보도를 인용해 판빙빙이 내년 2월 2일 약혼자인 배우 리천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판빙빙은 리천과 결혼한 뒤 은퇴, 연예계를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2015년 열애를 인정한 판빙빙과 리천은 약혼 사실까지 알린 중국 연예계의 공식 커플. 특히 판빙빙은 중국 최정상의 여배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여배우 톱5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할리우드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 6월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이 판빙빙이 6000만 위안(약 100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으나 이중계약서를 통해 은닉했다고 주장하며 상황이 급변했다. 이후 행방이 묘연해진 판빙빙을 두고 감금설, 해외 망명설, 수감설 등 루머가 나돌았고, 약 4개월 만인 지난 3일에야 중국 세무당국이 판빙빙에게 탈세 혐의로 약 8억8384만6000위안, 한화로 무려 1444억원에 달하는 벌금과 추징금을 부과하면서야 의혹이 더러 풀렸다. 123일 만에야 SNS를 재개한 판빙빙은 "최근 나는 고통과 애끓는 시간을 보냈다. 잘못을 반성한다. 공인으로서 모범이 되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벌금을 납부했으나 돌아선 중국내 여론은 아직 싸늘한 상태. 한편 보도의 진위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대만 언론들도 판빙빙과 리천 모두 해당 보도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고 전했다. 꼭 세금 문제많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판18 2018.11.01 Votes -1 Views 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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