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기타 사장5유 2018.10.31 Votes -1 Views 3663
기타 피해자 2018.10.21 Votes 0 Views 2306
기타 전전긍긍 2018.10.20 Votes 0 Views 2888
1. 개요 알바생의 불친절함을 핑계로 PC방 손님 김OO(30)과 김OO(28)이 PC방 아르바이트생 신 모(21)씨를 흉기로 30여차례 이상 찔러 살해한 사건. 끔찍하고 잔인한 범행방식, 그에 반해 범행동기가 매우 사소하며 알량하기 짝이 없고[2] 여기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안일한 대응과 사건 축소/은폐 정황이 드러나면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2. 사건 내용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새벽. 가해자 형제 중 형이 먼저 들어오면서 알바에게 자리가 너무 더럽다고 지적한다. 알바는 곧바로 자리를 깨끗하게 치워준다. 그후 계속 형은 알바에게 기본이 안 되어있다는 이유로 시비를 건다. 알바가 죄송하다며 사과를 한다. 하지만 가해자 중 한명인 형은 게임에서 지고 난 후에 환불을 해달라고 하고 알바는 매니저 외에는 환불을 할 수 없다고 하고 매니저에게 통화를 하겠다고 하자 가해자 동생까지 끼어들어 쌍욕을 하며 환불을 해주지 않으면 칼로 찔러 죽여버리겠다고 한다. 매니저가 전화해서 환불해주고 무섭다고 호소하는 알바에게 매뉴얼대로 경찰에 신고하라면서 경찰을 부른다. 경찰이 온 후 알바는 경찰에게 상황을 설명한 후 경찰은 알겠다고 한 후 형과 동생을 PC방 밖으로 데리고 나간 후 경찰은 둘을 그냥 보내버린다. 그러자 형과 동생은 옆 화장실에 숨은 뒤 알바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자 동생이 알바 팔을 붙잡고 형이 칼로 얼굴과 전신을 총 30회 이상 찔렀다. 이후 다른 사람들의 신고로 인해 병원에 후송되었지만 후송도중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21살 청년에게 벌어진 너무나 안타까운 사건이다. 그 후 김 씨는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되어 강서경찰서에 구속되었다. 범인은 흉기를 가지고 돌아와 PC방 앞에서 동생과 대화를 하고...
기타 무서운세상 2018.10.18 Votes 0 Views 5750
결론은 모두 거짓 - ㄴㅍㄷ 티비엔이랑 재계약 못하고 퇴출당하는 분위기인데 이유는 ㅈㅇㅁ와 불륜 홍상수급으로 방송계에서 버려지는 분위기. 거짓 : 불륜의 문제가 있었다면 현재 ㄴㅍㄷ 가 하는 프로그램을 보지 못했을것이고, 현재 유포자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을 봐서도 악의적인 찌라시일 가능성이 높다 - ㅇㅅㅈ ㅆㄴ랑 꽃할배 찍을때 카메라 끄고 술먹는데 마이크 안꺼져서 아 왜이러세여 막 이러다가 잣잣하는거 녹음됨 스텝들이 들음. 이런 찌라시는 논할 가치가 없음 - 얼마전에 난리난 ㅅㅅㄱ ㅇㅂㅁ 몰카 막 외주업체가 한거라고 판명낫자나 하지만 원래는 메인피디가 한짓이래. 이런 찌라시는 논할 가치가 없음 - ㅈㅈㅅ 핵 쓰.... 뤠기... ㄱㅁ 핵 보살이라더라 ㅈㅈㅅ ㄱㅁ랑 사귀는 동안 ㅈㅇ이랑 3년 사귀고 다른 여자도 만났다구함 ㅡㅡ ㄱㅁ는 그런거 다 아는ㄴ데 결혼하는거고 ㅈㅈㅅ은 자기 그러는거 받아줄 사람 ㄱㅁ 밖에 없어서 결혼 하는거라고.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18&aid=0004227943 거짓말 이라고 기사 떳음 ㄴㅇㅅ ㅈㅇㅁ 찌라시 업데이트 - 사실이라 함 디스패치도 알고 잇는데 ㅆㅈㅇ가 돈주고 막앗움 (작가가 궁금해서 ㅇㅈㅇ 매니저에게 아냐고 물어봣고 매니저가 아는 디패 기자에게 물어봣는데 기자가 맞다고 함) - ㅆㅈㅇ는 ㄴㅇㅅ 계약기간 끝나면 내보낼 생각이라 지금도 연출 안주려고 줄이고 잇고 새로윤 스타피디 만들려고 ㅈㅇㅌㅂㅆ? 어디서 누구 피디 데려오려는 등 포스트ㄴㅇㅅ 구한다함 - ㄴㅇㅅ이 ㅈㅇㅁ를 만나기 위해 본인이 먼저 작년부터 재계약 안한다고 말함 ㅈㅇㅁ 씨가 고소 했다고 하네요, 고소 할정도면 정황상 진실이 아닌듯 합니다.  왜 이런 억측 기사들이 나오는지 그냥...
김호루라기 2018.10.18 Votes 3 Views 16395
경찰이 걸그룹 카라 멤버 출신 구하라(27)씨와 전 남자친구 최종범(27)씨의 ‘쌍방 폭행 시비 및 사생활 동영상 협박 논란’ 사건과 관련, 조만간 두 사람을 대질신문하기로 했다. 앞서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씨를 3차례, 최씨를 2차례 불러 조사했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5일 기자간담회에서 "구씨와 최씨의 진술이 엇갈려 조만간 대질조사가 필요하다"며 "변호사를 통해 (대질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하라씨(사진 왼쪽)씨와 구씨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씨./ 뉴시스 구씨와 최씨는 서로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0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말다툼 도중 구하라로부터 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고, 구씨는 쌍방폭행을 주장했다. 이후 구씨는 지난달 27일 "폭행 사건이 벌어진 날 새벽 최씨가 ‘연예인 인생을 끝나게 해주겠다’고 한 이후 카카오톡을 통해 30초 분량의 사생활 동영상을 보내 협박했다"는 취지로 최씨를 강요·협박·성범죄처벌법 등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그러나 최씨 측은 "동영상은 구씨가 제안해 구씨가 촬영한 것이며, 최씨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지난 2일 최씨의 자택과 자동차, 최씨가 근무했던 미용실 등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와 이동식저장장치(USB) 등을 확보했다. 강남서는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휴대전화와 USB에 대해 디지털포렌식 복구를 의뢰해 지난 주에 결과를 받았다. 경찰은 최씨에게 영상 유포 협박 혐의를 조사하고, 구씨와 대질조사를 통해 당시 상황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5/2018101501961.html
연예인 전 남친 2018.10.16 Votes 0 Views 1990
대구 중학교에 다니는 2학년 14 A군이 상습적인 괴롭힘을 당해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한 사건.... 게임 레벨업을 하라고 폭행, 용돈을 타내서 다른 게임아이템 등 구입하라고 강요.. 집까지 들어와서 폭행.. 물고문 불고문 전깃줄을 목에 감아 끌고다니며 과자부스러기를 먹게하고 담배피우기 강요, 숙제를 대신하게 하고.. 수사하며 문자 등을 복원하니..         가해자놈들이 pc방에서 게임하고 있을동안 축구공을 들고 있게 함.. 죽기 하루전에 일어난 일을 정리한 글을 부분 복사해왔습니다. 오후 4시쯤 김군 집에 온 서모(14)군과 우모(14)군은 "짜증 난다. 너 빨리 게임 안 할래?" 하며 김군 교과서를 뺏었다. 무릎을 꿇고 라디오를 양손으로 든 채 10분 동안 벌을 서게 하기도 했다. 이어 라디오 전원선을 뽑아 김군 목에 묶어 끌고 다니며 바닥의 과자 부스러기를 주워 먹도록 했다.   오후 5시 20분쯤에는 김군을 피아노 의자에 엎드리게 하고 김군 형이 격투기를 배우며 구입한 목검과 권투 글러브 등으로 마구 때렸다. 문구용 칼로 팔에 상처를 내려다 실패하자 일회용 라이터 불을 몸에 대기도 했다. 오후 6시쯤 이들이 돌아가고 난 뒤 김군은 친구들에게 괴로움을 호소하는 전화를 걸었다.   "○○야. 오늘 엄청 맞았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말 괴로워 죽겠다." "선생님께 말씀드려라."   "안돼. 그러면 나 맞아 죽는다. 혹시 나한테 무슨 일 생기면 우리 부모님께 얘기해 줘." 가해 학생들로부터 가장 심하게 구타와 가혹 행위를 당한 날이었다. 이후 방에 들어가 유서를 썼고, 어머니 몰래 어머니 휴대전화에 저장된 자기...
기타 중학생 2018.10.08 Votes -1 Views 2443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폭행 시비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남자친구에게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당했다고 폭로했다. 4일 온라인 연예 매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A씨는 폭행 시비 사건이 벌어진 지난달 13일 오전 2시 4분에 모바일 메신저로 구하라에게 30초 분량의 성관계 동영상을 보냈다. A씨는 20여분 뒤에 또 다른 관련 동영상을 보냈다. 구하라는 디스패치를 통해 "A씨 휴대폰에서 해당 영상을 발견했다. 분명히 지웠는데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무서웠다"며 "디스패치에 제보했을까. 친구들과 공유했을까. 연예인 인생은? 여자로서의 삶은… 복잡했다"고 전했다. 이어 "더이상 반박하고 싶지 않았다. 그(A씨)를 자극해선 안 된다고 판단했다. 그는 동영상을 갖고 있으니까"라며 "변호사를 통해 일을 마무리 짓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건 당일 A씨는 실제로 디스패치에 해당 내용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디스패치는 "A씨는 디스패치 제보란에 글을 올렸다. '구하라에 대한 제보가 있다'며 연락처를 남겼다. 그 시각이 새벽 1시 26분. 구하라와 싸움을 끝낸지 10여분 만"이라며 "A씨는 다시 디스패치 제보란에 ('실망시키지 않아요. 연락주세요. 지금 바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때가) 새벽 4시 21분"이라고 했다. 구하라는 "그(A씨)는 동영상으로 나를 협박했다. 여자 연예인에게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까"라며 "내가 (A씨에게) 낸 상처는 인정한다. 처벌을 받겠다. 하지만 그가 준 또 다른 상처는? 그는 협박범"이라고 토로했다. 진짜면 이남자 쓰레기네....
연예인 찌찔이 2018.10.05 Votes 1 Views 2540
중국 세무당국 "판빙빙 탈세 초범 감안해 형사처벌은 하지 않기로" 판빙빙 웨이보에 자아비판 사과문 "당국의 처벌 결정 완전히 수용"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氷氷⋅37)이 탈세 의혹 이후 대중의 시야에서 갑자기 사라져 온갖 추측이 무성한 가운데 중국 세무당국이 판빙빙에게서 8억 8394만위안(약 1431억원)을 추징하기로 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 관영 매체들이 3일 일제히 보도했다. 판빙빙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세무당국의 결정을 완전히 수용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신화통신과 CCTV 등에 따르면 국가세무총국과 장쑤성 세무국은 올 6월초 군중의 신고로 판빙빙의 탈세 문제가 불거진 후 이를 고도로 중시하고 조사를 벌인 끝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파악하고 구체적인 세금 추징 통지서를 판빙빙측에 보냈다. 장쑤성은 판빙빙의 개인 기획사가 있는 곳이다. 탈세 사실이 드러나 1430억원이 넘는 세금과 벌금 등을 추징당하게 된 중국의 톱 배우 판빙빙 /바이두 판빙빙의 탈세는 전직 중국 CCTV 진행자인 추이융위안(崔永元)의 인터넷 폭로로 불거졌다. 중국 당국은 판빙빙이 출연한 영화 ‘대폭격’을 통해 실제로 3000만위안의 수입을 올렸지만 이 가운데 1000만위안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고, 나머지는 계약을 위조하는 등의 방법으로 730만위안을 덜내는 등 탈세를 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이 판빙빙과 판빙빙이 법정대표로 있는 기업에 벌금을 포함해 추징하기로 한 금액이 총 8억 8394만위안에 달했다. 지난달 30일 장쑤성 세무국은 판빙빙에 세무처리 결정서와 세무 행정처벌 결정서를 보내고 탈세 세금과 연체금 벌금 등을 규정한 기한내에 내라고 요구했다. 중국 당국은 형법 201조 규정에 따라 판빙빙이 탈세로 행정처벌을 처음 받게...
연예인 판빙빙 2018.10.04 Votes 0 Views 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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