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장자연 사건 현재까지 아는정보 정리 - 펌

Author
장자연
Date
2019-03-13 15:50
Views
9979


정치계에 엄청난 유착관계가 형성되어 있을거 같습니다.
뿌리채 뽑기에는 이미 너무 깊숙히 거대하게 촘촘히 엮여있어서 사실상 적당선에서 떠맡고 짜르고 해서 끝날거같네요.

1. 소속사
- 장자연의 전 소속사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 김종승, 제이슨김, 김성훈
(공동대표 3명은 모두 동일인물..)
- 스타즈엔터테인먼트,올리브나인(합병)대표 : 김성훈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전신)
※소속사 대표는 한사람이 이름을 바꿔가며 사용.

2. 자살한 여자연예인 4명
- 최진실 : 스타즈 소속
- 정다빈 : 스타즈 소속
- 유 니 : 올리브나인 소속
- 장자연 : 더컨텐츠 소속 (자살전 지인과의 휴대전화 통화로 소속사 대표가 '날 죽이려 한다'라고 말함)
※같은 소속사에서 4명의 여배우가 자살.

3. 유서 여부
- 장자연 리스트, 문헌은 자살전에 유출되었다.
- 최진실 유서 : 문자메세지
- 유니 유서 : 없음
- 정다빈 유서 : 인터넷 미니홈피
- 장자연 유서 : 없음, 자살전 예약했던 성형외과를 취소하고 일본으로 갈예정이였는데 사망.
※모두 자필 유서없이 자살했고 장자연 역시 유서가 아닌 법원용 제출자료였다.

4. 자살 장소
- 정다빈 : 남자친구집 화장실(술먹고 수건으로 목매 자살)
- 유니 : 집 문틀에 목매 자살
- 최진실 : 집 욕탕
- 장자연 : 집 계단
※모두 개인적인 공간.

추가 정보.
-김주혁 배우의 부검당시 위장에서 항히스타민 감기약 검출
10년전 의문사한 형사 위장에서도 항히스타민 감기약 검출.
(두 분 모두 강남경찰서 처리)

- 2008년 전 삼성전기 고문과의 35통의 통화내역이 있음에도 2009년 검찰, 경찰은 추가조사 및 소환하지 않음.

- 장자연의 휴대전화 3대, 컴퓨터, 통화내역 모두 수사기록에 첨부되지 않았고 첨부된것도 원본파일이 아님.

- 장자연의 집 압수수색 당시 침실만 확인 하였고 핸드백 조차 열어보지않고 핸드백옆에 있던 명함 뭉치도 확보하지 않고 57분만에 종료.

- 장자연의 사망전 통화내역 1년치를 보관하고 있던 검찰청 수사기록에서 삭제.

- 리스트, 술자리, 수사의혹 연관인물
전 삼성전기 고문
조선일보 사장
사장아들(TV조선 대표이사 전무)
스포츠조선 사장
광고업체 대표
CNN한국지사장
당시 대검찰청 차장
하이트 진로 회장
조선일보 기자출신 정치인
(장자연 어머니 기일에 술자리를 가진 사람들 :
광고업체 대표, 대표후배, TV조선 대표이사 전무)

수사 기간연장만 3번했고 이번달이 마지막임. ( 연장 신청은 한 상태)
유일한 증인인 윤지오씨는 10년간 13번의 증언을 했고 현재 최소한의 신변보호만 이루어지고 있음.
사진은 윤지오씨 검찰출석, 정준영 입국 당시 언론 차이.
Total 0

김영희 2019.04.30 Votes 0 Views 766
  오늘자 버닝썬 관련 후속 보도 1. 클럽 외에 븨븨아이피용으로 오피스텔 개조한 룸이 있었는데 거기엔 소각팀이라는 애들이 혈흔이랑 뿅뿅 흔적 지우러 투입됨. 혈흔이 있는 이유는 여자 묶어놓고 (때린건지) 피 낸 다음 지혈 하고 수혈하고(의사가 도와서) 여자애 경련하는데 계속 반복하면서 이걸 영상으로 찍었대. 아마 개 브이아이피인듯. 하여간 이런 흔적 지우는 게 소각팀의 일이고 존나 사람 가려 뽑았대. 2. (탈세 입막음용) 국세청 직원, (범죄 봐주기용) 검찰 쪽 인사들 성접대 정황. (너무 당연) 3. 근데 그 성매매에 투입 되는 여성 일부가 미성년자 애들이었고 걔넨 거의 가출팸 출신. 배운 거 가진 거 돌아갈 데 없는 애들한테 연예인 시켜준다고 꼬드겨서 성매매하게 만든 다음 쓰고 버렸음. 가출청소년 보살피던 목사님 왈 그 중 나온 애들이 둘 있는데 하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하나는 임신 중절 반복하다가 자궁 들어냈대. 이런 애들 공급하는 포주 md는 일반에 비해 돈 더 많이 받아서 이런 짓거리를 한대. 4. mb 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이름만 대면 아는 기업가 자제들이 당연히 그 븨븨아이피들이었는데 얘네 뿅뿅 공급책 중 조씨라는 사람이 있음. (지가 공급책이라 입 털고 다님) 버닝썬 보도 되자마자 (관련자라 입막음하려고) 경찰이 잡아감. 5. 경찰 유착 쩖. 그냥 존나 쩖. 클럽 안에 절대 안 들어가고 직원 말만 믿었다 함. 6. 제보자 김상교 씨 집 앞에 경찰 순찰차 박아놓고 감시한 정황있는데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옴....
연예인 버닝썬 2019.04.23 Votes 0 Views 812
정치인 KBS뉴스 2019.04.12 Votes 0 Views 1170
정치인 성접대 2019.04.02 Votes 0 Views 797
연예인 서현덕 2019.03.25 Votes 0 Views 1884
장자연 사건을 살펴보면서 2011 년 기사를 보면서 눈물아 눈앞을 가렸다!!! 여가부는 도대체 이런일 처리 안하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와인술 양주… 그것만 마시면 다들 미치는 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 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 곳에서 두 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당했고… 김 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 얼마나 여러 번을… 나 뿐만이 아냐. 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 셀 수 없을 거야.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 작정하고 얼마나 여러 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 그렇게 다 해쳐먹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 PD는 기본이고 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 언론사 대표, 금융회사, 증권사… 암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 "정말 회사도 아닌 3층 접견실. 그리고 삼성동, 청담동, 수원 인계동 등 그리고 호텔 룸 등에서도. 처음엔 회사도 아닌 술집 무슨 호텔도 아니고 정말이지 접견장에 욕실에 밀실방 같은 곳에 침대에… " 장 씨는 지인 A씨에게 "오빠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이어 "물론 나뿐만이 아니니까, 말 그대로 아니, 김 사장 말 대로라면 우리 같은 년들은 최고 1%맨들을 상대하는 년들 이라는 식"이라며 "난 (그 말이 우리가) 최고급 X녀라고 밖에 들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날 노리개처럼 온갖 변태짓…오라면 가야 하고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인간 같지도 않은 그런 것들이 나를 핍박하고… 내가 김 사장이 여기저기 술접(대)에다 수없이 성(상)납까지…성(상)납을 그래서 그것들이...
연예인 잊지마장자연 2019.03.19 Votes 2 Views 5825
전전긍긍 2019.03.17 Votes 0 Views 9336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