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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매매 알선 1:1 카톡 입수

연예인
Author
찌라타치
Date
2019-03-15 09:03
Views
34064
이게 사실이면 승리의 인생은 한국에서 거의 끝난걸로 봐야 하는것이 맞다. 승리도 처음에는 이정도는 아니였을거라 생각한다. 한국 사회에서 사업을 하거나 물장사를 하면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변하는것같다. 여자를 원하는 사람과 돈을 원하는 사람이 있으니 어쩔수 없는 결과 인것 같다.

우리도 승리 처럼 살고 있었다면 현재 사건의 주인공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무조건 욕할것이 아니라 좀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자!

최근의 사건을 보면서 두려움이 느껴진다. 화려했던 인생의 추락....

씁쓸하고 마음을 아리게 하는 현대의 너무 메마른 인생들이 삶의 모습을 너무 추악하게 비춰준다. 난 승리의 결과적인 잘못에 책임을 주는것에는 동의 하지만 그가 사회의 악인양 비양되는 것은 동의 하고 싶지 않다. 진짜 악(?) 은 더 위에 있다는걸 잊지 않고 싶다.

꽃샘추위가 따뜻한 봄을 알리듯 이 시끄러운 사건들이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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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2019.04.30 Votes 0 Views 766
  오늘자 버닝썬 관련 후속 보도 1. 클럽 외에 븨븨아이피용으로 오피스텔 개조한 룸이 있었는데 거기엔 소각팀이라는 애들이 혈흔이랑 뿅뿅 흔적 지우러 투입됨. 혈흔이 있는 이유는 여자 묶어놓고 (때린건지) 피 낸 다음 지혈 하고 수혈하고(의사가 도와서) 여자애 경련하는데 계속 반복하면서 이걸 영상으로 찍었대. 아마 개 브이아이피인듯. 하여간 이런 흔적 지우는 게 소각팀의 일이고 존나 사람 가려 뽑았대. 2. (탈세 입막음용) 국세청 직원, (범죄 봐주기용) 검찰 쪽 인사들 성접대 정황. (너무 당연) 3. 근데 그 성매매에 투입 되는 여성 일부가 미성년자 애들이었고 걔넨 거의 가출팸 출신. 배운 거 가진 거 돌아갈 데 없는 애들한테 연예인 시켜준다고 꼬드겨서 성매매하게 만든 다음 쓰고 버렸음. 가출청소년 보살피던 목사님 왈 그 중 나온 애들이 둘 있는데 하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하나는 임신 중절 반복하다가 자궁 들어냈대. 이런 애들 공급하는 포주 md는 일반에 비해 돈 더 많이 받아서 이런 짓거리를 한대. 4. mb 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이름만 대면 아는 기업가 자제들이 당연히 그 븨븨아이피들이었는데 얘네 뿅뿅 공급책 중 조씨라는 사람이 있음. (지가 공급책이라 입 털고 다님) 버닝썬 보도 되자마자 (관련자라 입막음하려고) 경찰이 잡아감. 5. 경찰 유착 쩖. 그냥 존나 쩖. 클럽 안에 절대 안 들어가고 직원 말만 믿었다 함. 6. 제보자 김상교 씨 집 앞에 경찰 순찰차 박아놓고 감시한 정황있는데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옴....
연예인 버닝썬 2019.04.23 Votes 0 Views 812
정치인 KBS뉴스 2019.04.12 Votes 0 Views 1170
정치인 성접대 2019.04.02 Votes 0 Views 797
연예인 서현덕 2019.03.25 Votes 0 Views 1885
장자연 사건을 살펴보면서 2011 년 기사를 보면서 눈물아 눈앞을 가렸다!!! 여가부는 도대체 이런일 처리 안하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와인술 양주… 그것만 마시면 다들 미치는 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 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 곳에서 두 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당했고… 김 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 얼마나 여러 번을… 나 뿐만이 아냐. 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 셀 수 없을 거야.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 작정하고 얼마나 여러 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 그렇게 다 해쳐먹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 PD는 기본이고 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 언론사 대표, 금융회사, 증권사… 암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 "정말 회사도 아닌 3층 접견실. 그리고 삼성동, 청담동, 수원 인계동 등 그리고 호텔 룸 등에서도. 처음엔 회사도 아닌 술집 무슨 호텔도 아니고 정말이지 접견장에 욕실에 밀실방 같은 곳에 침대에… " 장 씨는 지인 A씨에게 "오빠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이어 "물론 나뿐만이 아니니까, 말 그대로 아니, 김 사장 말 대로라면 우리 같은 년들은 최고 1%맨들을 상대하는 년들 이라는 식"이라며 "난 (그 말이 우리가) 최고급 X녀라고 밖에 들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날 노리개처럼 온갖 변태짓…오라면 가야 하고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인간 같지도 않은 그런 것들이 나를 핍박하고… 내가 김 사장이 여기저기 술접(대)에다 수없이 성(상)납까지…성(상)납을 그래서 그것들이...
연예인 잊지마장자연 2019.03.19 Votes 2 Views 5825
전전긍긍 2019.03.17 Votes 0 Views 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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