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서울중앙지검, '버닝썬' 사건 수사 착수…YG 양현석도 수사

Author
전전긍긍
Date
2019-03-19 16:23
Views
3803


출처

권익위가 수사의뢰한 사건과 함께 지난 16일 시민단체가 승리의 소속사였던 YG의 양현석 대표와 정준영의 소속사였던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를 관리·감독 소홀로 고발한 사건도 이날 형사3부에 함께 배당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양현석 YG 대표 등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 건을 지난 주말 검토한 결과 사실상 '버닝썬 사건'과 동일한 성격의 사안이라고 결론짓고 형사3부에서 수사하도록 결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평소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를 지휘하는 부서다.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의 폭행 의혹에서 촉발된 이번 사건에서도 이미 광수대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설마설마 했는데 수사 착수 하네요... 관리 감독 소홀이 라는 명목으로....

Total 0

김영희 2019.04.30 Votes 0 Views 766
  오늘자 버닝썬 관련 후속 보도 1. 클럽 외에 븨븨아이피용으로 오피스텔 개조한 룸이 있었는데 거기엔 소각팀이라는 애들이 혈흔이랑 뿅뿅 흔적 지우러 투입됨. 혈흔이 있는 이유는 여자 묶어놓고 (때린건지) 피 낸 다음 지혈 하고 수혈하고(의사가 도와서) 여자애 경련하는데 계속 반복하면서 이걸 영상으로 찍었대. 아마 개 브이아이피인듯. 하여간 이런 흔적 지우는 게 소각팀의 일이고 존나 사람 가려 뽑았대. 2. (탈세 입막음용) 국세청 직원, (범죄 봐주기용) 검찰 쪽 인사들 성접대 정황. (너무 당연) 3. 근데 그 성매매에 투입 되는 여성 일부가 미성년자 애들이었고 걔넨 거의 가출팸 출신. 배운 거 가진 거 돌아갈 데 없는 애들한테 연예인 시켜준다고 꼬드겨서 성매매하게 만든 다음 쓰고 버렸음. 가출청소년 보살피던 목사님 왈 그 중 나온 애들이 둘 있는데 하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하나는 임신 중절 반복하다가 자궁 들어냈대. 이런 애들 공급하는 포주 md는 일반에 비해 돈 더 많이 받아서 이런 짓거리를 한대. 4. mb 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이름만 대면 아는 기업가 자제들이 당연히 그 븨븨아이피들이었는데 얘네 뿅뿅 공급책 중 조씨라는 사람이 있음. (지가 공급책이라 입 털고 다님) 버닝썬 보도 되자마자 (관련자라 입막음하려고) 경찰이 잡아감. 5. 경찰 유착 쩖. 그냥 존나 쩖. 클럽 안에 절대 안 들어가고 직원 말만 믿었다 함. 6. 제보자 김상교 씨 집 앞에 경찰 순찰차 박아놓고 감시한 정황있는데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옴....
연예인 버닝썬 2019.04.23 Votes 0 Views 813
정치인 KBS뉴스 2019.04.12 Votes 0 Views 1170
정치인 성접대 2019.04.02 Votes 0 Views 797
연예인 서현덕 2019.03.25 Votes 0 Views 1885
장자연 사건을 살펴보면서 2011 년 기사를 보면서 눈물아 눈앞을 가렸다!!! 여가부는 도대체 이런일 처리 안하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와인술 양주… 그것만 마시면 다들 미치는 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 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 곳에서 두 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당했고… 김 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 얼마나 여러 번을… 나 뿐만이 아냐. 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 셀 수 없을 거야.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 작정하고 얼마나 여러 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 그렇게 다 해쳐먹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 PD는 기본이고 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 언론사 대표, 금융회사, 증권사… 암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 "정말 회사도 아닌 3층 접견실. 그리고 삼성동, 청담동, 수원 인계동 등 그리고 호텔 룸 등에서도. 처음엔 회사도 아닌 술집 무슨 호텔도 아니고 정말이지 접견장에 욕실에 밀실방 같은 곳에 침대에… " 장 씨는 지인 A씨에게 "오빠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이어 "물론 나뿐만이 아니니까, 말 그대로 아니, 김 사장 말 대로라면 우리 같은 년들은 최고 1%맨들을 상대하는 년들 이라는 식"이라며 "난 (그 말이 우리가) 최고급 X녀라고 밖에 들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날 노리개처럼 온갖 변태짓…오라면 가야 하고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인간 같지도 않은 그런 것들이 나를 핍박하고… 내가 김 사장이 여기저기 술접(대)에다 수없이 성(상)납까지…성(상)납을 그래서 그것들이...
연예인 잊지마장자연 2019.03.19 Votes 2 Views 5825
전전긍긍 2019.03.17 Votes 0 Views 9336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