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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버닝썬' 사건 수사 착수…YG 양현석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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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가 수사의뢰한 사건과 함께 지난 16일 시민단체가 승리의 소속사였던 YG의 양현석 대표와 정준영의 소속사였던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를 관리·감독 소홀로 고발한 사건도 이날 형사3부에 함께 배당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양현석 YG 대표 등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 건을 지난 주말 검토한 결과 사실상 '버닝썬 사건'과 동일한 성격의 사안이라고 결론짓고 형사3부에서 수사하도록 결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평소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를 지휘하는 부서다.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의 폭행 의혹에서 촉발된 이번 사건에서도 이미 광수대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설마설마 했는데 수사 착수 하네요... 관리 감독 소홀이 라는 명목으로....

전전긍긍 전전긍긍 · 2019-03-19 16:23 · 조회 2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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