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장자연 사건을 살펴보면서 2011 년 기사를 보면서 눈물아 눈앞을 가렸다!!! 여가부는 도대체 이런일 처리 안하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와인술 양주… 그것만 마시면 다들 미치는 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 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 곳에서 두 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당했고… 김 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 얼마나 여러 번을… 나 뿐만이 아냐. 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 셀 수 없을 거야.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 작정하고 얼마나 여러 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 그렇게 다 해쳐먹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 PD는 기본이고 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 언론사 대표, 금융회사, 증권사… 암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 "정말 회사도 아닌 3층 접견실. 그리고 삼성동, 청담동, 수원 인계동 등 그리고 호텔 룸 등에서도. 처음엔 회사도 아닌 술집 무슨 호텔도 아니고 정말이지 접견장에 욕실에 밀실방 같은 곳에 침대에… " 장 씨는 지인 A씨에게 "오빠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이어 "물론 나뿐만이 아니니까, 말 그대로 아니, 김 사장 말 대로라면 우리 같은 년들은 최고 1%맨들을 상대하는 년들 이라는 식"이라며 "난 (그 말이 우리가) 최고급 X녀라고 밖에 들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날 노리개처럼 온갖 변태짓…오라면 가야 하고 벗으라면 난 또 그렇게…" "인간 같지도 않은 그런 것들이 나를 핍박하고… 내가 김 사장이 여기저기 술접(대)에다 수없이 성(상)납까지…성(상)납을 그래서 그것들이...
연예인 잊지마장자연 2019.03.19 Votes 2 Views 5751
전전긍긍 2019.03.17 Votes 0 Views 9070
기타 전전긍긍 2019.03.17 Votes 0 Views 4207
연예인 버닝썬 2019.03.15 Votes 0 Views 6439
용준형 '이번 사건에 동참하였거나 혹은 연루되어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당황스럽고, 사실 여부를 떠나 이런 일에 연관되어 이름이 거론되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용을 들었을 당시 그런 일들이 있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했다. 무심코 반문했던 말에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 앞으로는 모든 언행을 좀 더 신중히 하도록 하겠다' FNC (씨엔블루 이종현, FT아일랜드 최종훈)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 최종훈은 최근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이 있어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바 있었을 뿐, 경찰 조사 후 성접대 등 의혹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어졌다. 이종현은 정준영과 오래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 지코 '제가 방송에서 언급한 휴대폰 관련 일화는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일절 관련이 없다. 해당 휴대전화기를 통해 제가 본 건 지인들의 연락처 목록이 전부였고,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은지도 오래된 상황이다. 섣부른 추측은 삼가해 달라' 권씨 '팬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생각하고 안일하게 있었다. 스스로 더 돌아보겠다' '난 밀땅포차 개업 당시 멤버로 일 관련 카톡에 포함되어 있던 부분이지 성접대나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네명모두 손절한 상태, 아니 처음부터 관계가 없었을 수도 있다. 워낙 현재 사건이 너무 부풀려졌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일단 이 사람들의 말을 믿어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만일...
손절친구 2019.03.14 Votes 0 Views 7671
기타 버닝썬 2019.03.14 Votes 0 Views 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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