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정치계에 엄청난 유착관계가 형성되어 있을거 같습니다. 뿌리채 뽑기에는 이미 너무 깊숙히 거대하게 촘촘히 엮여있어서 사실상 적당선에서 떠맡고 짜르고 해서 끝날거같네요. 1. 소속사 - 장자연의 전 소속사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 김종승, 제이슨김, 김성훈 (공동대표 3명은 모두 동일인물..) - 스타즈엔터테인먼트,올리브나인(합병)대표 : 김성훈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전신) ※소속사 대표는 한사람이 이름을 바꿔가며 사용. 2. 자살한 여자연예인 4명 - 최진실 : 스타즈 소속 - 정다빈 : 스타즈 소속 - 유 니 : 올리브나인 소속 - 장자연 : 더컨텐츠 소속 (자살전 지인과의 휴대전화 통화로 소속사 대표가 '날 죽이려 한다'라고 말함) ※같은 소속사에서 4명의 여배우가 자살. 3. 유서 여부 - 장자연 리스트, 문헌은 자살전에 유출되었다. - 최진실 유서 : 문자메세지 - 유니 유서 : 없음 - 정다빈 유서 : 인터넷 미니홈피 - 장자연 유서 : 없음, 자살전 예약했던 성형외과를 취소하고 일본으로 갈예정이였는데 사망. ※모두 자필 유서없이 자살했고 장자연 역시 유서가 아닌 법원용 제출자료였다. 4. 자살 장소 - 정다빈 : 남자친구집 화장실(술먹고 수건으로 목매 자살) - 유니 : 집 문틀에 목매 자살 - 최진실 : 집 욕탕 - 장자연 : 집 계단 ※모두 개인적인 공간. 추가 정보. -김주혁 배우의 부검당시 위장에서 항히스타민 감기약 검출 10년전 의문사한 형사 위장에서도 항히스타민 감기약 검출. (두 분 모두 강남경찰서 처리) - 2008년 전 삼성전기 고문과의 35통의 통화내역이 있음에도 2009년 검찰,...
장자연 2019.03.13 Votes 4 Views 9902
YG엔터테인먼트의 자랑에서 수치가 된 승리. YG엔터테인먼트를 배경으로 한 시트콤에서 'YG고문'이라는 멋들어지는 명찰을 달고 YG의 미래에 대해 브리핑까지 하던 그의 결말은 '퇴출'이었다. YG는 "최근 승리가 참여했다는 클럽의 폭행사건을 시작으로, 갖가지 의혹과 논란이 계속 불거진 가운데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13일 이렇게 밝혔다. "지난 12일 승리의 은퇴 입장 발표 이후, YG는 승리의 요청을 수용해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빅뱅갤러리에서 승리의 퇴출을 요구하기 시작했을때, 사실 예견된 결과였다고 본다.  내가 승리였다고 해도 YG와 이렇게 결별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든다. YG에서 현재 결코 막아 줄수 있는 어떤 방법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결과를 발표할것을 예상한듯 주가역시 상승했다. 모든것이 돈에 의해 움직이는 이 X같은 세상에서 과연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 여론에 의해서 우리의 정신은 조종 당하고, 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지금.. 과연 우리는 어떤 거짓과 진실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버닝썬 사건을 시작으로 들어난 많은 부조리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르고 다른 사건의 암막으로 사용될지도 모든다. 감정에 치우쳐 더큰 그림을 놓치지 않는 안목도 필요할것 같다. 난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믿는다.
전전긍긍 2019.03.13 Votes 0 Views 6336
연예인 정준영 2019.03.12 Votes 1 Views 11108
정치인 오혁진 2019.03.12 Votes 0 Views 6440
  “경찰 모임에서 식사비를 대신 지불 했다.” “자동차 명의를 빌려준 X찰에게 대가로 20만~30만 원을 줬다.”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의 유착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는 전직 경찰 강모 씨(44)와 가까운 지인 A 씨는 평소 어떤 식으로 경찰을 관리해 왔는지 얘기했다고 한다. A 씨에 따르면 강 씨는 자신과 아주 가까운 사람이 운영하는 강남구의 한 한식당에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을 불러 종종 식사를 했다고한다. 강 씨는 또 자신은 참석하지 않고 경찰들끼리만 모인 식사 자리의 밥값도 대신 계산 했다고 한다. 강 씨의 이런 ‘경찰관 식사 자리 밥값 계산’은 강 씨가 경찰 조직을 떠난  이후부터 최근까지 계속됐다는 게 A 씨의 설명이다. 강 씨는 마카오 등 해외에서 도박을 한 사실이 드러나 파면됐다. 강 씨는 자신이 이사로 있는 중고 수입차 판매업체의 차량 리스 사업에 친분이 있는 경찰관들의 이름을 빌린 뒤 대가로 수십만 원을 건네기도 했다고 한다. 캐피털회사에서 차량을 빌릴 때 경찰 명의를 썼고, 그 대가로 20만∼30만 원을 줬다는 것이다. A 씨는 “강 씨가 이런 식으로 확보한 리스 차량을 다시 일반 고객에게 리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했다”고 말했다. 한 자동차 딜러는 “차를 여러 명의 다른 사람 명의로 빌리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서앤율 법률사무소 권희진 변호사는 “캐피털회사는 명의자가 직접 차를 이용할 것으로 믿고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명의 대여는 사기죄가 성립될 수도 있다”고 했다. 강...
흐미18 2019.02.28 Votes 0 Views 910
연예인 찌라타치 2019.02.28 Votes 0 Views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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