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YG엔터테인먼트의 자랑에서 수치가 된 승리. YG엔터테인먼트를 배경으로 한 시트콤에서 'YG고문'이라는 멋들어지는 명찰을 달고 YG의 미래에 대해 브리핑까지 하던 그의 결말은 '퇴출'이었다. YG는 "최근 승리가 참여했다는 클럽의 폭행사건을 시작으로, 갖가지 의혹과 논란이 계속 불거진 가운데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13일 이렇게 밝혔다. "지난 12일 승리의 은퇴 입장 발표 이후, YG는 승리의 요청을 수용해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빅뱅갤러리에서 승리의 퇴출을 요구하기 시작했을때, 사실 예견된 결과였다고 본다.  내가 승리였다고 해도 YG와 이렇게 결별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든다. YG에서 현재 결코 막아 줄수 있는 어떤 방법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결과를 발표할것을 예상한듯 주가역시 상승했다. 모든것이 돈에 의해 움직이는 이 X같은 세상에서 과연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 여론에 의해서 우리의 정신은 조종 당하고, 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지금.. 과연 우리는 어떤 거짓과 진실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버닝썬 사건을 시작으로 들어난 많은 부조리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르고 다른 사건의 암막으로 사용될지도 모든다. 감정에 치우쳐 더큰 그림을 놓치지 않는 안목도 필요할것 같다. 난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믿는다.
전전긍긍 2019.03.13 Votes 0 Views 6333
연예인 정준영 2019.03.12 Votes 1 Views 11099
정치인 오혁진 2019.03.12 Votes 0 Views 6415
  “경찰 모임에서 식사비를 대신 지불 했다.” “자동차 명의를 빌려준 X찰에게 대가로 20만~30만 원을 줬다.”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의 유착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는 전직 경찰 강모 씨(44)와 가까운 지인 A 씨는 평소 어떤 식으로 경찰을 관리해 왔는지 얘기했다고 한다. A 씨에 따르면 강 씨는 자신과 아주 가까운 사람이 운영하는 강남구의 한 한식당에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을 불러 종종 식사를 했다고한다. 강 씨는 또 자신은 참석하지 않고 경찰들끼리만 모인 식사 자리의 밥값도 대신 계산 했다고 한다. 강 씨의 이런 ‘경찰관 식사 자리 밥값 계산’은 강 씨가 경찰 조직을 떠난  이후부터 최근까지 계속됐다는 게 A 씨의 설명이다. 강 씨는 마카오 등 해외에서 도박을 한 사실이 드러나 파면됐다. 강 씨는 자신이 이사로 있는 중고 수입차 판매업체의 차량 리스 사업에 친분이 있는 경찰관들의 이름을 빌린 뒤 대가로 수십만 원을 건네기도 했다고 한다. 캐피털회사에서 차량을 빌릴 때 경찰 명의를 썼고, 그 대가로 20만∼30만 원을 줬다는 것이다. A 씨는 “강 씨가 이런 식으로 확보한 리스 차량을 다시 일반 고객에게 리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했다”고 말했다. 한 자동차 딜러는 “차를 여러 명의 다른 사람 명의로 빌리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서앤율 법률사무소 권희진 변호사는 “캐피털회사는 명의자가 직접 차를 이용할 것으로 믿고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명의 대여는 사기죄가 성립될 수도 있다”고 했다. 강...
흐미18 2019.02.28 Votes 0 Views 893
연예인 찌라타치 2019.02.28 Votes 0 Views 579
  “이문호 버닝썬 대표 마약 양성 반응”… 승리는 내사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의 마약 투약·유통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이문호(28) 버닝썬 대표의 마약 투약 혐의를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MBC에 따르면 경찰이 최근 이 대표의 머리카락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맡긴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빅뱅 승리, 성접대 시도 의혹"···버닝썬 사태 점입가경 [ 관련출처 ] '클럽 버닝썬'과 관련, 온갖 구설에 오른 그룹 '빅뱅'의 승리(29)가 재력가에게 성접대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연예매체 SBS펀E는 26일, 승리가 참여한 2015년 12월6일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를 입수했다면서 "승리가 직원 김씨에게 외국인 투자자 일행을 언급하며 '클럽 아레나에 메인 자리를 마련하고 여자애들을 부르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화방에는 승리와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의 유모 대표, 직원 김모씨 등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클럽이 로비의 장소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두개의 기사가 떴네요. 이번엔 과연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 갈까요 ? YG 에서 방어해 줄까요 ? 사람들은 YG에서 승리를 버릴꺼라고 하는데... 그정도로 의리가 없진 않겠죠? 설마... 그래도 서태지와 아이들인데!!!! 한번 지켜 보시죠....!      
전전긍긍 2019.02.27 Votes 0 Views 996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