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이문호 버닝썬 대표 마약 양성 반응”… 승리는 내사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의 마약 투약·유통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이문호(28) 버닝썬 대표의 마약 투약 혐의를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MBC에 따르면 경찰이 최근 이 대표의 머리카락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맡긴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빅뱅 승리, 성접대 시도 의혹"···버닝썬 사태 점입가경 [ 관련출처 ] '클럽 버닝썬'과 관련, 온갖 구설에 오른 그룹 '빅뱅'의 승리(29)가 재력가에게 성접대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연예매체 SBS펀E는 26일, 승리가 참여한 2015년 12월6일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를 입수했다면서 "승리가 직원 김씨에게 외국인 투자자 일행을 언급하며 '클럽 아레나에 메인 자리를 마련하고 여자애들을 부르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화방에는 승리와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의 유모 대표, 직원 김모씨 등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클럽이 로비의 장소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두개의 기사가 떴네요. 이번엔 과연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 갈까요 ? YG 에서 방어해 줄까요 ? 사람들은 YG에서 승리를 버릴꺼라고 하는데... 그정도로 의리가 없진 않겠죠? 설마... 그래도 서태지와 아이들인데!!!! 한번 지켜 보시죠....!      
전전긍긍 2019.02.27 Votes 0 Views 1038
이 기사를 신고해서 자극적인 부분만 삭제하고 다시 게시합니다. 빅뱅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으로 유명한 강남의 ‘버닝썬’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일명 ‘버닝썬 폭행 사건’이 장기화할 조짐이다. 클럽 측은 폭행 피해자라 주장한 김모(28)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김씨 역시 경찰과 클럽을 대상으로 검찰 고소를 예고했다. 사건이 처음 알려진 것은 지난 14일 김씨가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리면서다. 김씨는 “지난달 24일 ‘버닝썬’에서 성추행당하던 여성이 내 어깨를 잡고 숨었고, 보디가드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오히려 가드들과 친구로 보이는 이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경찰이 도착했으나 오히려 피해자인 자신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했고, 미란다 원칙도 고지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또 역삼 지구대에서는 5명 이상의 경찰이 자신을 발로 밟고 심지어 머리채를 바닥에 찍었다고 주장했다. 119 구급대원이 도착했지만, 경찰이 조사를 이유로 병원 진료를 막았다고도 했다. 김씨는 그 증거로 얼굴에 피를 흘리는 사진과 병원에서 진료받는 사진 등을 함께 게재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242028 그리고 신고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aint.kyo/ 버닝썬 경찰이 피해자 어머니 질질 잡아끌고가는 장면
연예인 전전긍긍 2019.02.27 Votes 0 Views 1095
최근 류지혜 (BJ) 가 과거 낙태 수술을 한적이 있다고 남순과의 방송에서 밝혀 파장이 예상되었다. 특히 8년전인 2011년 (~2013 ?) 에 둘은 사귄적이 있어서 낙태가 진실이라면 법적인 책임이 있을수도 있다. 자... 그렇다면 왜 류지혜는 8년이 지난 지금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사실 나는 낙태라는 말이 거짓말 이라는 것에 무게를 두고 이야기 하고 싶다. 류지혜는 1989년생으로 BJ로 계속 직업을 가져 가기에는 뭔가 이슈가 필요했던것 같다. 나이와 직업을 비하 하려는 것이 아니라 BJ 들의 평균 나이를 감안했을때, 그리고 사회적으로 비쥬얼적으로 뭔가 보여주는 직업으로서 은퇴를 고려해야 할 나이이기 때문이다. 또한 심리적으로 자신에 비해 이영호가 더 낳은 삶을 살고 있다는 강박관념 (?) 이 그가 거짓과 실수를 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영호 가족 역시나 류지혜를 이영호에 대한 사과 메시지를 보냈고, 사건은 마무리 될듯 싶다. 하지만 누가 이 시점에 류지혜말을 믿어 줄까? 사랑했다는말, 미안하다는말 모두 자신이 받을 피해가 두려워 급하게 만들어낸 말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그렇다고 이 시점에 우리가 꼭 류지혜를 욕할 필요는 없다. 비록 거짓말로, 한 개인의 사생활에 오점을 남겼지만 적어도 다른 여자들 ( 무고죄 ) 에 비하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빨리, 바로 잡으려는 모습은 좋아 보인다. 또한 이영호의 대처 역시 나이에 맞지않게 남자 다웠다. "류지혜 고소할 생각은 없어.. 항상 술이 문제였다" 라고 하면서 과거 인연이 있었던 자신의 여자를 보호하려고 했다. 서로 오해가 풀렸고...
류영이 2019.02.20 Votes 2 Views 1148
경찰, 명예훼손·모욕죄 혐의로 작가 등 10명 입건 9명 기소의견 송치 예정…중간유포자 1명은 고소 취하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 씨의 불륜설을 만들어내 유포한 방송작가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륜설을 최초 작성한 방송작가 이모(30) 씨 등 3명과 이를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에 게시한 간호사 안모(26) 씨 등 6명을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또 관련 기사에 욕설 댓글을 단 김모(39·무직) 씨를 모욕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 14∼15일 허위 불륜설을 작성·유포해 나 PD와 정씨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7일 '나 PD와 배우 정유미가 불륜 관계'라는 '지라시'(사설 정보지)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됐다. 이틀 뒤 나 PD와 정씨는 불륜설이 허위 사실이라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이 지라시 유포 경로를 추적한 결과 불륜설과 관련한 지라시는 두 가지 버전이 있었다. 1차 버전의 최초 작성자는 출판사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 작가 정모(29) 씨와 IT업체 회사원인 이모(32) 씨였다. 정 작가는 지난해 10월 15일 방송작가들로부터 들은 소문을 지인들에게 가십거리로 알리고자 대화형식으로 불륜설을 만들어 전송했다. 이를 몇 단계 거쳐 카카오톡으로 받은 회사원 이씨는 지라시 형태로 이를 재가공해 회사 동료들에게 전송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이 지라시는 약 50단계를 거쳐 기자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전달되며 급속히 퍼져나갔다. 역시 찌라타치 에서 아닐 꺼라고 했는데, 역시 아니네...!! 나영석 피디가 절대로 그럴 사람이...
연예인 찌라헉 2019.02.12 Votes 0 Views 834
클럽 많이 다녀온 분들 아실 겁니다. 특히 강남,신사쪽 클럽이 엄청 심한데 갑질 장난 아닙니다. 클럽이 손님한테 갑질을 해요. 이태원이나 홍대는 그나마 덜한데 강남은 진짜 양아치들이 업소내고 양아치들이 술처먹는 그딴 문화 맞아요 거기는 MD부터 실장 사장까지 거진 반달 출신 건달 육수충 출신들이 각자 쩐주 모아서 업장내고 지 새끼들 직원으로 꽂는 구조라 그런 듯 합니다. 버닝썬 가드 갑질은 예전부터 유명했죠. 꽐라된 여자들 한테 가드들이 추근거린다는 이야기는 아주 많이 돌던 곳이고, 버닝썬 뿐 아니라, 아레나, 강남 메이드, 페이스 이런 곳도 가드들 갑질 장난 아닙니다. 업장 안에서 가드들이 손님 밀치고 어깨빵 때리는 건 부지기수고, 이거 따져봤자 그냥 끌려나갑니다. 아레나가 그 갑질의 정점인데 가드들이 얼마나 같이 구냐면 아레나 안가는 이유 1순위가 오직 가드들 때문일 겁니다. 입뺀이 말도 안되는 건 당연하고 거기 입뺀당하는 거? 얼굴 구리다고 입뺀 시키는 거 아닙니다. 오피셜로 대 놓고 모델 급 연애인 급 아니면, 남자는 테이블 잡아라 식이고 테이블 안 잡으면 입뺀시킨다가 맞습니다. 테이블 잡아도 문제인게 테이블 분위기 처지면 MD가 문자 보내서 테이블 분위기좀 올리라고 사장이 뭐라고 하라고 갈굽니다. 이게 무슨 우리가 돈 내고 지네 업장서 영업뛰러 온것도 아닌데 눈치 봐야해요. 게다가 강남 클럽은 업장 달라도 다 건너고 건너면 연결된 애들입니다. (파티팀들은 이 클럽 저클럽 다니면서 장사하기 때문에 어제는 옥타곤 메이드 팀이 오늘은 버닝썬 팀 직원 이딴식이 흔합니다) 더 ㅈ 같은 사실...
연예인 write.as 2019.02.01 Votes 1 Views 3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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