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연예인 정준영 2019.03.12 Votes 1 Views 11220
정치인 오혁진 2019.03.12 Votes 0 Views 6676
  “경찰 모임에서 식사비를 대신 지불 했다.” “자동차 명의를 빌려준 X찰에게 대가로 20만~30만 원을 줬다.”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의 유착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는 전직 경찰 강모 씨(44)와 가까운 지인 A 씨는 평소 어떤 식으로 경찰을 관리해 왔는지 얘기했다고 한다. A 씨에 따르면 강 씨는 자신과 아주 가까운 사람이 운영하는 강남구의 한 한식당에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을 불러 종종 식사를 했다고한다. 강 씨는 또 자신은 참석하지 않고 경찰들끼리만 모인 식사 자리의 밥값도 대신 계산 했다고 한다. 강 씨의 이런 ‘경찰관 식사 자리 밥값 계산’은 강 씨가 경찰 조직을 떠난  이후부터 최근까지 계속됐다는 게 A 씨의 설명이다. 강 씨는 마카오 등 해외에서 도박을 한 사실이 드러나 파면됐다. 강 씨는 자신이 이사로 있는 중고 수입차 판매업체의 차량 리스 사업에 친분이 있는 경찰관들의 이름을 빌린 뒤 대가로 수십만 원을 건네기도 했다고 한다. 캐피털회사에서 차량을 빌릴 때 경찰 명의를 썼고, 그 대가로 20만∼30만 원을 줬다는 것이다. A 씨는 “강 씨가 이런 식으로 확보한 리스 차량을 다시 일반 고객에게 리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했다”고 말했다. 한 자동차 딜러는 “차를 여러 명의 다른 사람 명의로 빌리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서앤율 법률사무소 권희진 변호사는 “캐피털회사는 명의자가 직접 차를 이용할 것으로 믿고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명의 대여는 사기죄가 성립될 수도 있다”고 했다. 강...
흐미18 2019.02.28 Votes 0 Views 1041
연예인 찌라타치 2019.02.28 Votes 0 Views 685
  “이문호 버닝썬 대표 마약 양성 반응”… 승리는 내사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의 마약 투약·유통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이문호(28) 버닝썬 대표의 마약 투약 혐의를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MBC에 따르면 경찰이 최근 이 대표의 머리카락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맡긴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빅뱅 승리, 성접대 시도 의혹"···버닝썬 사태 점입가경 [ 관련출처 ] '클럽 버닝썬'과 관련, 온갖 구설에 오른 그룹 '빅뱅'의 승리(29)가 재력가에게 성접대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연예매체 SBS펀E는 26일, 승리가 참여한 2015년 12월6일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를 입수했다면서 "승리가 직원 김씨에게 외국인 투자자 일행을 언급하며 '클럽 아레나에 메인 자리를 마련하고 여자애들을 부르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화방에는 승리와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의 유모 대표, 직원 김모씨 등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클럽이 로비의 장소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두개의 기사가 떴네요. 이번엔 과연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 갈까요 ? YG 에서 방어해 줄까요 ? 사람들은 YG에서 승리를 버릴꺼라고 하는데... 그정도로 의리가 없진 않겠죠? 설마... 그래도 서태지와 아이들인데!!!! 한번 지켜 보시죠....!      
전전긍긍 2019.02.27 Votes 0 Views 1375
이 기사를 신고해서 자극적인 부분만 삭제하고 다시 게시합니다. 빅뱅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으로 유명한 강남의 ‘버닝썬’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일명 ‘버닝썬 폭행 사건’이 장기화할 조짐이다. 클럽 측은 폭행 피해자라 주장한 김모(28)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김씨 역시 경찰과 클럽을 대상으로 검찰 고소를 예고했다. 사건이 처음 알려진 것은 지난 14일 김씨가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리면서다. 김씨는 “지난달 24일 ‘버닝썬’에서 성추행당하던 여성이 내 어깨를 잡고 숨었고, 보디가드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오히려 가드들과 친구로 보이는 이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경찰이 도착했으나 오히려 피해자인 자신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했고, 미란다 원칙도 고지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또 역삼 지구대에서는 5명 이상의 경찰이 자신을 발로 밟고 심지어 머리채를 바닥에 찍었다고 주장했다. 119 구급대원이 도착했지만, 경찰이 조사를 이유로 병원 진료를 막았다고도 했다. 김씨는 그 증거로 얼굴에 피를 흘리는 사진과 병원에서 진료받는 사진 등을 함께 게재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242028 그리고 신고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aint.kyo/ 버닝썬 경찰이 피해자 어머니 질질 잡아끌고가는 장면
연예인 전전긍긍 2019.02.27 Votes 0 Views 1216
최근 류지혜 (BJ) 가 과거 낙태 수술을 한적이 있다고 남순과의 방송에서 밝혀 파장이 예상되었다. 특히 8년전인 2011년 (~2013 ?) 에 둘은 사귄적이 있어서 낙태가 진실이라면 법적인 책임이 있을수도 있다. 자... 그렇다면 왜 류지혜는 8년이 지난 지금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사실 나는 낙태라는 말이 거짓말 이라는 것에 무게를 두고 이야기 하고 싶다. 류지혜는 1989년생으로 BJ로 계속 직업을 가져 가기에는 뭔가 이슈가 필요했던것 같다. 나이와 직업을 비하 하려는 것이 아니라 BJ 들의 평균 나이를 감안했을때, 그리고 사회적으로 비쥬얼적으로 뭔가 보여주는 직업으로서 은퇴를 고려해야 할 나이이기 때문이다. 또한 심리적으로 자신에 비해 이영호가 더 낳은 삶을 살고 있다는 강박관념 (?) 이 그가 거짓과 실수를 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영호 가족 역시나 류지혜를 이영호에 대한 사과 메시지를 보냈고, 사건은 마무리 될듯 싶다. 하지만 누가 이 시점에 류지혜말을 믿어 줄까? 사랑했다는말, 미안하다는말 모두 자신이 받을 피해가 두려워 급하게 만들어낸 말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그렇다고 이 시점에 우리가 꼭 류지혜를 욕할 필요는 없다. 비록 거짓말로, 한 개인의 사생활에 오점을 남겼지만 적어도 다른 여자들 ( 무고죄 ) 에 비하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빨리, 바로 잡으려는 모습은 좋아 보인다. 또한 이영호의 대처 역시 나이에 맞지않게 남자 다웠다. "류지혜 고소할 생각은 없어.. 항상 술이 문제였다" 라고 하면서 과거 인연이 있었던 자신의 여자를 보호하려고 했다. 서로 오해가 풀렸고...
류영이 2019.02.20 Votes 2 Views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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