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첫번째.여배우 A양 모텔 따위에서는 못자!! 드러눕자 600만원 월세 여배우 A양이 본인이 톱스타인줄 아는 스타병에 빠져 주위의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여배우 A양은 몇 년 전 파격적인 영화로 데뷔해 평단의 주목을 받은 배우입니다. 여배우치고는 다소 평범한 외모와 밋밋한 몸매의 소유자지만, 정작 본인은 할리우드 톱스타인 줄 크게 착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 예로 A양은 최근 한 섬에서 까마득한 대선배인 원로 배우와 작품을 촬영했습니다. 그러나 A양은 "모텔 따위에서는 지낼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A양은 2층짜리 단독주택을 렌트해 달라고 생떼를 부리며 촬영장에서 드러눕는 바람에 결국 두손두발 다 든 제작사 측에서 월세 600만원짜리 주택을 얻어줬다는 후문입니다. 이런 A양을  어르고 달래 재계약에 성공한 소속사지만, A양이 벌어들이는 돈보다 A양이 원하는 것이 많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상황. 소속사 사장은 최근 A양을 관리하느라고 여기저기 돈을 꾸러 다니는 신세까지 되엇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치없는 A양은 회사 법인카드로 휴대전화를 최신형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개인용도로 법인카드를 마구 사용해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고 합니다. A양 A양은 1991년 7월 2일생,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신체 167cm이고 데뷔는 2012년에 영화로 데뷔를 했습니다. 방송 출연작으로는 2016년에 치으인더트랩, 2016년과 2017년에 방송한 도깨비 출연을 했습니다. 출연한 영화로는 2011년 '현대 심리학의 이해', 2012년 은교, 2012년 영아, 2013년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우정출연을 했으며, 2014년 몬스터, 2015년 차이나타운에서, 2015년 협녀, 성난 변호사, 2016년 계춘할망, 2018년 변산에 출연을 했습니다. 두번째.운동선수 출신 미녀스타극과극 평가, 의리녀 vs 쓰레기...
연예인 전전긍긍 2018.11.28 Votes 2 Views 6154
강원랜드 임원에게서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의 채용 청탁을 전달받아 지원자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의 증언이 나왔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권 의원 재판에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으로 근무한 A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2012년 강원랜드 1차 교육생 선발 당시 강원랜드 전 본부장으로부터 13명의 명단을 받았고, 전 본부장은 ‘합격시켜달라’, ‘이거 해줘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소극적으로 대처하자 서류 평가가 진행되던 그해 11~12월 전 본부장의 호출로 사무실에 갔고, 그 때 “권성동 의원이 준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다른 의원들은 보좌관을 통해 줬는데, 본부장이 직접 줘서 (본부장) 자신의 것(청탁)을 내는 건가 고민했다”며 “정말 권 의원이 준 것이 맞느냐”고 되묻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최흥집 당시 사장에 보고했고, 긍정적으로 해주라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 결국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이후 2차 교육생 선발 과정에서도 전 본부장으로부터 8~9명의 이름과 ‘권성동 의원’이라고 적힌 쪽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권 의원이 청탁한 지원자들의 합격률이 다른 유력인이 청탁한 경우보다 합격률이 높았다며 “전 본부장이 계속 확인하고 체크하고, 저는 쪼이고 해서 합격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당시 최 사장이 “(다른 인사들의 요구에 비해) 권 의원의 요구에 말을 많이 했다”며 각별히 챙기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기타 강원랜드 2018.11.27 Votes 0 Views 902
연예인 비아이 2018.11.27 Votes 0 Views 2303
사기 도주 의혹을 받은 가수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귀국 의사를 밝혔다. 여권 발급 기간 때문에 2~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 마이크로닷 부모는 귀국 후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고 했다.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입국으로 예상한 시간은 2~3주 뒤다. 이들은 여권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뉴질랜드여권으로 엄마 계속 한국 들락거림 피식.. 작년부터 피해자가족이 도시어부게시판에 글남겼는데 사실을 몰랐을리가.. 내가 겪은 사기꾼들은 이랬음..상상 그이상임. 다 설계되어 있고 계획없이는 안움직임 꼭 사기꾼들은 꼭 재산은닉 다해놓고 위장이혼을 함 마누라는 남이고 연좌제는 묻지마셈이고.. 법원가도 자기가 잘못했고 갚을 의지있다고 말함.. 언제 갚을지는 디질때까지도 모름 그러다가 파산처리됨. 이 파산처리를 도와주는 법무사와 변호사들이 존재함. 개새끼들이었음.... 이 경우도 뻔하다고 본다.. 도시어부 게시판에 언급됐을때 가족회의 했겠지 재산 이미 다 돌려놨고 수제비 언플도 하고 준비끝내고 방송나왔겠지 그래놓고 그러겠지. 나도 사기 당했다고 방송안봤냐고.. 우리도 뉴질랜드 와서 사기 당하고 2년간 수제비 먹었다 지금 우리집과 재산은 아들들이 한국서 힘들게번돈 연좌제 묻지마.. 연좌제를 묻지말라고? 피해자들의 피해가 자식에게 간 그 연좌제는???? 응?? 정말 사기꾼들이라면 피가 거꾸로 쏠림
연예인 눈물56 2018.11.23 Votes 0 Views 1563
마닷 2018.11.23 Votes 0 Views 1174
연예인 사건 2018.11.23 Votes 0 Views 1568
기타 갑질 2018.11.17 Votes 0 Views 2275
=오정연의 낭비벽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 하는행동에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 =머리를 잘 감지않을뿐 더러 오정연은 집에오 면옷도 갈아입지않고 침대에 눕기 때문에 깨끗한서장훈 과 결혼초부터 자주다툼. =오정연의 친정 어머니가 대놓고 사위와 시어머니에게 돈을 자주 요구함. 오정연은 처음부터 돈을 보고 서장훈과 결혼했으며, 친정은 사실 거의 재산이 없음 =농구선수로서 은퇴할시점인 서장훈이관둔 다고하자 오정연이 길길이날뛰며반대함.돈 을벌어올것을 요구함 =결혼직후부터 엄청싸워왔고,오정연은힘들 게훈련을 끝내고오는 남편식사 한번을 차려 준적이없음 =매달 생활비로 주는 500만원이 적다고 불평함 =엄청 사치스러운 오정연이 서장훈의카드 혹은 시부모의카드를 긁어 대청구서가 매번 날라옴 =얼마전 겨울훈련을 받고 온 서장훈, 다른선수들은 가족들이 다 따뜻하게 마중나왔지만 오정연은 귀찮다며 친정엄마와 제주도로놀러갔음 =시아버지가 집안행사의 사회를 오정연에게 부탁하자 길길이날뛰며“제가 왜 그런것을 해야하나요”하며 온동네가 떠나가도록시아 버지에게 대들었음. =아내로서 서장훈을 대하거나 걱정해주거나 하는따뜻한마음 한 번 보인적 없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만 생각 =신혼집(시댁에서 여의도 롯데캐슬 50평대 사줌)드레스룸에 자기옷만 싹 걸어놓고 서장훈 옷들은골방에치워놓음 =얼마전 설날에도 시댁에 오지 않았으며 결혼 하고 시댁식구들 찾아온 적이 손에 꼽을정도임 =양측이 이혼에는 합의하고 기정사실화되어 있으나 오정연이 위자료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해서 법적소송이 불가피한 상황.
스포츠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0 Views 7592
연예인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1 Views 6841
※ 이 기사와 영상 인터뷰에는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을 묘사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독자와 시청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편집자 주 전직 직원 무차별 폭행과 각종 엽기 행각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양진호 회장에게 지난 2013년 집단 폭행과 끔찍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의 증언을 뉴스타파와 셜록이 확보했다. 현직 대학교수 A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부인과의 불륜을 의심한 양진호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를 집단 폭행했다. 또 얼굴에 침을 마구 뱉고 이를 빨아먹게 하고, 자신의 구두를 핥게 했다. 폭행이 끝난 뒤 양 씨가 강제로 200만 원을 줬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무실에 있었던 위디스크 전직 직원 2명도 뉴스타파와 인터뷰를 통해 “양 씨 사무실에서 누군가가 맞는 소리와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들었다”며 A교수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A 교수는 양 회장의 전 부인 박 모 씨와 대학 동기다. 폭행 사건이 발생한 2013년 당시 A교수와 박 씨는 안부를 묻고 고민을 나누는 등 수차례 문자를 주고 받았다. 이 문자가 양진호 회장이 두 사람의 불륜을 의심하는 계기가 됐고, 끔찍한 집단 린치와 가혹행위로 이어졌다. 취재진은 A교수 폭행 사건 관련 제보를 받고, A 교수를 찾아 오랜 설득 끝에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A교수는 자신이 양 회장과 측근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2013년 12월 2일 오후의 상황을 장시간에 걸쳐 설명했다. 잔혹한 범죄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A교수의 입을 통해 나왔다. 다음은 A 교수의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당시 상황이다. “불륜 의심...
기타 뉴스타파 2018.11.03 Votes 0 Views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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