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강원랜드 임원에게서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의 채용 청탁을 전달받아 지원자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의 증언이 나왔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권 의원 재판에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으로 근무한 A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2012년 강원랜드 1차 교육생 선발 당시 강원랜드 전 본부장으로부터 13명의 명단을 받았고, 전 본부장은 ‘합격시켜달라’, ‘이거 해줘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소극적으로 대처하자 서류 평가가 진행되던 그해 11~12월 전 본부장의 호출로 사무실에 갔고, 그 때 “권성동 의원이 준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다른 의원들은 보좌관을 통해 줬는데, 본부장이 직접 줘서 (본부장) 자신의 것(청탁)을 내는 건가 고민했다”며 “정말 권 의원이 준 것이 맞느냐”고 되묻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최흥집 당시 사장에 보고했고, 긍정적으로 해주라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 결국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이후 2차 교육생 선발 과정에서도 전 본부장으로부터 8~9명의 이름과 ‘권성동 의원’이라고 적힌 쪽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권 의원이 청탁한 지원자들의 합격률이 다른 유력인이 청탁한 경우보다 합격률이 높았다며 “전 본부장이 계속 확인하고 체크하고, 저는 쪼이고 해서 합격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당시 최 사장이 “(다른 인사들의 요구에 비해) 권 의원의 요구에 말을 많이 했다”며 각별히 챙기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기타 강원랜드 2018.11.27 Votes 0 Views 864
연예인 비아이 2018.11.27 Votes 0 Views 2280
사기 도주 의혹을 받은 가수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귀국 의사를 밝혔다. 여권 발급 기간 때문에 2~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 마이크로닷 부모는 귀국 후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고 했다. 마이크로닷 부모가 한국 입국으로 예상한 시간은 2~3주 뒤다. 이들은 여권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뉴질랜드여권으로 엄마 계속 한국 들락거림 피식.. 작년부터 피해자가족이 도시어부게시판에 글남겼는데 사실을 몰랐을리가.. 내가 겪은 사기꾼들은 이랬음..상상 그이상임. 다 설계되어 있고 계획없이는 안움직임 꼭 사기꾼들은 꼭 재산은닉 다해놓고 위장이혼을 함 마누라는 남이고 연좌제는 묻지마셈이고.. 법원가도 자기가 잘못했고 갚을 의지있다고 말함.. 언제 갚을지는 디질때까지도 모름 그러다가 파산처리됨. 이 파산처리를 도와주는 법무사와 변호사들이 존재함. 개새끼들이었음.... 이 경우도 뻔하다고 본다.. 도시어부 게시판에 언급됐을때 가족회의 했겠지 재산 이미 다 돌려놨고 수제비 언플도 하고 준비끝내고 방송나왔겠지 그래놓고 그러겠지. 나도 사기 당했다고 방송안봤냐고.. 우리도 뉴질랜드 와서 사기 당하고 2년간 수제비 먹었다 지금 우리집과 재산은 아들들이 한국서 힘들게번돈 연좌제 묻지마.. 연좌제를 묻지말라고? 피해자들의 피해가 자식에게 간 그 연좌제는???? 응?? 정말 사기꾼들이라면 피가 거꾸로 쏠림
연예인 눈물56 2018.11.23 Votes 0 Views 1540
마닷 2018.11.23 Votes 0 Views 1140
연예인 사건 2018.11.23 Votes 0 Views 1543
기타 갑질 2018.11.17 Votes 0 Views 2226
=오정연의 낭비벽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 하는행동에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 =머리를 잘 감지않을뿐 더러 오정연은 집에오 면옷도 갈아입지않고 침대에 눕기 때문에 깨끗한서장훈 과 결혼초부터 자주다툼. =오정연의 친정 어머니가 대놓고 사위와 시어머니에게 돈을 자주 요구함. 오정연은 처음부터 돈을 보고 서장훈과 결혼했으며, 친정은 사실 거의 재산이 없음 =농구선수로서 은퇴할시점인 서장훈이관둔 다고하자 오정연이 길길이날뛰며반대함.돈 을벌어올것을 요구함 =결혼직후부터 엄청싸워왔고,오정연은힘들 게훈련을 끝내고오는 남편식사 한번을 차려 준적이없음 =매달 생활비로 주는 500만원이 적다고 불평함 =엄청 사치스러운 오정연이 서장훈의카드 혹은 시부모의카드를 긁어 대청구서가 매번 날라옴 =얼마전 겨울훈련을 받고 온 서장훈, 다른선수들은 가족들이 다 따뜻하게 마중나왔지만 오정연은 귀찮다며 친정엄마와 제주도로놀러갔음 =시아버지가 집안행사의 사회를 오정연에게 부탁하자 길길이날뛰며“제가 왜 그런것을 해야하나요”하며 온동네가 떠나가도록시아 버지에게 대들었음. =아내로서 서장훈을 대하거나 걱정해주거나 하는따뜻한마음 한 번 보인적 없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만 생각 =신혼집(시댁에서 여의도 롯데캐슬 50평대 사줌)드레스룸에 자기옷만 싹 걸어놓고 서장훈 옷들은골방에치워놓음 =얼마전 설날에도 시댁에 오지 않았으며 결혼 하고 시댁식구들 찾아온 적이 손에 꼽을정도임 =양측이 이혼에는 합의하고 기정사실화되어 있으나 오정연이 위자료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해서 법적소송이 불가피한 상황.
스포츠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0 Views 7510
연예인 돌아온찌라시 2018.11.10 Votes -1 Views 6781
※ 이 기사와 영상 인터뷰에는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을 묘사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독자와 시청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편집자 주 전직 직원 무차별 폭행과 각종 엽기 행각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양진호 회장에게 지난 2013년 집단 폭행과 끔찍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의 증언을 뉴스타파와 셜록이 확보했다. 현직 대학교수 A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부인과의 불륜을 의심한 양진호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를 집단 폭행했다. 또 얼굴에 침을 마구 뱉고 이를 빨아먹게 하고, 자신의 구두를 핥게 했다. 폭행이 끝난 뒤 양 씨가 강제로 200만 원을 줬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무실에 있었던 위디스크 전직 직원 2명도 뉴스타파와 인터뷰를 통해 “양 씨 사무실에서 누군가가 맞는 소리와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들었다”며 A교수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A 교수는 양 회장의 전 부인 박 모 씨와 대학 동기다. 폭행 사건이 발생한 2013년 당시 A교수와 박 씨는 안부를 묻고 고민을 나누는 등 수차례 문자를 주고 받았다. 이 문자가 양진호 회장이 두 사람의 불륜을 의심하는 계기가 됐고, 끔찍한 집단 린치와 가혹행위로 이어졌다. 취재진은 A교수 폭행 사건 관련 제보를 받고, A 교수를 찾아 오랜 설득 끝에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A교수는 자신이 양 회장과 측근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2013년 12월 2일 오후의 상황을 장시간에 걸쳐 설명했다. 잔혹한 범죄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A교수의 입을 통해 나왔다. 다음은 A 교수의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당시 상황이다. “불륜 의심...
기타 뉴스타파 2018.11.03 Votes 0 Views 891
  본문 기사에서 나오는 지나가는행인이 나다 . 기자.경찰.검찰들아 알고좀 씨부리자. 무슨 헛소리고..참 나쁜놈잡았는데 상은 못줄망정 내가 때린게 잘못이라하니 어이가없구나.신상깝니다 범인은 거제21살 박창용이라 합니다.(당시 현장에서 범인이 폭행.살인 후 목덜미를 잡고 할머님을 은폐하러 끌고가던중 저희한테 붙잡히고 그대로 할머님을 내팽개친 장소 입니다. 사실 그대로를 국민께 알리고자 글 적습니다.) 기자.경찰.검찰 잘 주워서 글 읽어봐라. 당시 10월4일 새벽 3시 저랑 친구두명 총 세명에서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사진속 장소에서 범인이 사람을 끌고 은폐하러 가던중 만났다. 범인이 차를 보더니 손짓으로 가라고 인상을 썻다. 그래서 믿기지도 않고 큰사고를 직감하고 내가 친구 둘에게 우선 한명은 경찰 )한명은 구급차)에 신고를 하라고 하고 범인이랑 마주치고 차 세우고 내리는데 까지 15초 정도 걸렸다. 있는 그대로 설명합니다 . 차에서 내렸다 . 범인이 다가왔다. 경찰이랑 통화중인 친구폰을 내가 뺏어서 정확하게 얘기했다. "선생님.지금 사람을 죽인 범인을 목격했는데.저희 쪽으로 다가오네요.우선은 때려서라도 제압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경찰에서 "알겠습니다." 했다. 그러고 폰을 다시 친구에게 주고 . 범인이 다가오더니 . "형님들 제가 경찰입니다 .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하더니 제가 "니 몇살이고? 지금 무슨짓이고?"등 범인에게 욕을 했다. 그러니깐 범인이 "나.21살 . 그냥 끄지세요" 이렇게 말하자말자 제가 명치를 발로차서 넘어뜨린뒤 개잡듯 잡았습니다 인정합니다.영상에서 경찰.기자등은 보셨듯이 개잡듯이 잡았습니다. 때리다가 친구가말려서 친구놈에게 우선 누워있는사람 상태부터확인해라고 하고 계속 때리다가 범인이 살려달라고해서 개좆그튼소리하길래 똑같이 얼굴 까고.밣고 눕혀서 경찰 올 때까지 기다렸다. 차타고 3분 거리다....
기타 구하라 2018.11.02 Votes 3 Views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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