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뉴스

과거 이민기 성폭행 사건 이 뉴스에 잔뜩 도배가 되는데 그해 2월에 있었던 사건이 무혐의 처리가 됐다고 하죠? 사건과 관련이 있을것 같아서 예전 이야기 다시 합니다. ​ ​ ​ 그리고 찌라시 영화 '황제를 위하여' 뒷 이야기. 배우 이태임, 영화 '황제를 위하여' 출연료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오른 사연… 이 영화는 승부조작에 뛰어든 야구선수와 폭력조직 보스의 대결 그린 작품으로 이민기, 박성웅, 이태임 출연. 이태임은 이 영화에서 이민기와 연애하는 술집 마담 역할 맡아고 이 출연료는 5,000만원 으로 책정됐으나 이태임 소속사 대표가 영화 제작사 대표에게 1억원으로 올려달라고 요구. 이유인 즉슨 "이태임 가슴이 '자연산'이기 때문에 출연료를 더 줘야 한다"고 이유를 말하며 이 영화에서 두 번의 노출신 에서 대충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화끈하게 노출을 보여줌. 제작사 대표는 할 수 없이 이태임 출연료를 1억원으로 올려주기로 결정을 했고,옆에서 이 대화를 듣고 있던 이민기가 제작자에게 "자연산이라는 게 말이 안 된다. 내가 연기하며 확인하겠다"고 말했고. 이민기는 이태임과의 베드신 촬영후 제작자 에게 "자연산 아니더라. 실리콘이 잡힌다"고 말했다는.ㅋㅋㅋㅋㅋ 참고로 이민기는 이 영화 출연료로 3억5000만원 받음. 자연산이 아닌 실리콘 영상 .. http://rarara1019.tumblr.com/video_file/90744324846/tumblr_n82o51m0Aa1tq7kbg 정확한 자료가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이태임 가슴 종결짓겠습니다. 영화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ㅂ의젓입니다. 코젤 스무스형 말그대로 부드러운 타입이며, 진짜 가슴처럼 출렁거리는 질감까지 연출됩니다. 누워있으면 퍼져있는 모양, 서있으면 중력때문에 밑으로 쳐져있으면서 진짜 가슴처럼 출렁 거리기때문에 순진한분들은 의젖인줄 모릅니다. 스무스형은 이동 여유공간이 어느정도 확보되야 하기때문에 근막사이에 공간이...
연예인 찌라시 2018.11.30 Votes 1 Views 6845
  어제 점심에 비의 아버지와 소속사 사장이라는 분이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를 찾아오셨습니다. 비의 아버지는 우리에게 다짜고짜 왜 이제서야 나타났냐고 따졌습니다. 그게 아니라 이제서야 저희의 아픈 사정이 밝혀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동안 저희 부모님께서는 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찾아왔을때마다 이런 비와 관련된 사실에 대해 얘기했으나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비의 여동생에게도 찾아가 이러한 사실을 알렸으나 환갑이 넘으신 어머니에게 들려온건 폭언과 무시였습니다. 비의 아버지가 시장에 잠깐 들렀을때 비의 아버지에게도 말을 했으나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잡아 뗐습니다. 또한 나중에 비의 아버지와 친분이 있다기에 찾아간 시장 상인에게도 비의 아버지의 행방에 대해 물었으나 모른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비의 소속사 홈페이지에도 글을 올리고 비의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도 돌아온 것은 비의 측근 또는 팬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욕설과 비아냥이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마닷과 도끼의 부모가 채무와 관련하여 논란이 되었고 저는 정말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을 올린 것이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 이야기에 공감해주셔서 우리 가족과 비의 관계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응원과 걱정을 해주신 사람들 덕분에 그동안 단 한번도 찾아오지 않아 우리가 항상 직접 찾아가야 했던 비의 아버지가 직접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비가 6살때부터 고등학교 등록금을 내야할때까지 우리 쌀과 돈을 빌려가놓고 그동안 몰랐다는 핑계를 대며 이제 시간이 흘렀으니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잡아떼는 것에 대한 괘씸함과 지금까지 노력했던 것에 대한 울분에 대해 말했습니다. 우리가 글을 올렸던...
연예인 시바견 2018.11.29 Votes 0 Views 1308
기타 전전긍긍 2018.11.28 Votes 0 Views 3178
지금 연예인과 연루된 사기 사건이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김나영 남편이 불법 선물거래 혐의로 구속됐죠. 사기를 친 건 김나영 남편인데 온갖 욕은 김나영이 다 먹고 있습니다. 남편이 금융 사기로 구속됐다고 하니까 잘 걸렸다 하고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마구잡이 식으로 욕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편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불법선물거래는 뭐고 거래소가 어떻게 운영됐는지 손해를 입은 사람은 몇 명인지 그런 거 관심도 없으면서 말이죠. 우선 김나영 남편이 무슨 혐의가 있는지 살펴보면 금융감독위원회 허가를 받지 않은 사설 선물옵션 업체를 차리고 전직 증권사 직원부터 인터넷 BJ등을 섭외해 1630명의 회원을 모집했습니다. 그리고 200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하죠. 여기서 말하는 불법선물거래를 살펴보겠습니다. 합법적인 선물거래를 위해서는 3천만 원의 증거금을 계좌에 예치해야 하죠. 또한 수십 시간의 교육과 모의투자 과정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김나영 남편과 일당은 30~50만 원의 증거금만 받고 수익금을 신속하게 출금해준다는 명목으로 투자자 1630여 명을 끌어모았습니다. 그리고 코스피 200지수 홍콩 항셍지수 등과 연동되는 사설 시스템으로 베팅 결과에 따라 수익금과 손실금을 챙겼습니다. 즉, 경마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경기 결과는 한국마사회 결과에 따르고 베팅 결과에 따른 손익금은 부당으로 챙긴 것이죠. 암튼 김나영이 남편 구속 후 엄청난 악플에 시달리고 있는데 사실 남편이 밖에서 뭐하고 다니는지 몰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신도 연예계 활동 때문에 바쁘기도 했을 것이고 굳이 남편에게 손을 벌리지 않아도 될 만큼 수입이 있었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는지 크게...
연예인 전전긍긍 2018.11.28 Votes 0 Views 2508
첫번째.여배우 A양 모텔 따위에서는 못자!! 드러눕자 600만원 월세 여배우 A양이 본인이 톱스타인줄 아는 스타병에 빠져 주위의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여배우 A양은 몇 년 전 파격적인 영화로 데뷔해 평단의 주목을 받은 배우입니다. 여배우치고는 다소 평범한 외모와 밋밋한 몸매의 소유자지만, 정작 본인은 할리우드 톱스타인 줄 크게 착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 예로 A양은 최근 한 섬에서 까마득한 대선배인 원로 배우와 작품을 촬영했습니다. 그러나 A양은 "모텔 따위에서는 지낼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A양은 2층짜리 단독주택을 렌트해 달라고 생떼를 부리며 촬영장에서 드러눕는 바람에 결국 두손두발 다 든 제작사 측에서 월세 600만원짜리 주택을 얻어줬다는 후문입니다. 이런 A양을  어르고 달래 재계약에 성공한 소속사지만, A양이 벌어들이는 돈보다 A양이 원하는 것이 많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상황. 소속사 사장은 최근 A양을 관리하느라고 여기저기 돈을 꾸러 다니는 신세까지 되엇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치없는 A양은 회사 법인카드로 휴대전화를 최신형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개인용도로 법인카드를 마구 사용해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고 합니다. A양 A양은 1991년 7월 2일생,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신체 167cm이고 데뷔는 2012년에 영화로 데뷔를 했습니다. 방송 출연작으로는 2016년에 치으인더트랩, 2016년과 2017년에 방송한 도깨비 출연을 했습니다. 출연한 영화로는 2011년 '현대 심리학의 이해', 2012년 은교, 2012년 영아, 2013년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우정출연을 했으며, 2014년 몬스터, 2015년 차이나타운에서, 2015년 협녀, 성난 변호사, 2016년 계춘할망, 2018년 변산에 출연을 했습니다. 두번째.운동선수 출신 미녀스타극과극 평가, 의리녀 vs 쓰레기...
연예인 전전긍긍 2018.11.28 Votes 2 Views 6394
강원랜드 임원에게서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의 채용 청탁을 전달받아 지원자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의 증언이 나왔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권 의원 재판에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으로 근무한 A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2012년 강원랜드 1차 교육생 선발 당시 강원랜드 전 본부장으로부터 13명의 명단을 받았고, 전 본부장은 ‘합격시켜달라’, ‘이거 해줘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소극적으로 대처하자 서류 평가가 진행되던 그해 11~12월 전 본부장의 호출로 사무실에 갔고, 그 때 “권성동 의원이 준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다른 의원들은 보좌관을 통해 줬는데, 본부장이 직접 줘서 (본부장) 자신의 것(청탁)을 내는 건가 고민했다”며 “정말 권 의원이 준 것이 맞느냐”고 되묻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최흥집 당시 사장에 보고했고, 긍정적으로 해주라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 결국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이후 2차 교육생 선발 과정에서도 전 본부장으로부터 8~9명의 이름과 ‘권성동 의원’이라고 적힌 쪽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권 의원이 청탁한 지원자들의 합격률이 다른 유력인이 청탁한 경우보다 합격률이 높았다며 “전 본부장이 계속 확인하고 체크하고, 저는 쪼이고 해서 합격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당시 최 사장이 “(다른 인사들의 요구에 비해) 권 의원의 요구에 말을 많이 했다”며 각별히 챙기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기타 강원랜드 2018.11.27 Votes 0 Views 1062
연예인 비아이 2018.11.27 Votes 0 Views 2451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