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잡담

최경영 기자 버리지 마세요.



잘 들어보면완곡한KBS비판입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정준희 교수의 냉철한 비판에, 자기도 내말이 그말이다라고하지않습니까?

이정도 기자면 대한민국 1%안에 드는 기자입니다.

최경영 기자 버리면 누굴 안고 가시렵니까??

눈물의 언덕 눈물의 언덕 · 2019-10-09 08:12 · 조회 2091
전체 52

  • 2019-10-09 08:06

    네 안고 가야죠


  • 2019-10-09 08:00

    버리긴요. 잘 다듬어 써야죠. 까방권 1장 쓴샘치고 또 지켜보는거죠~


  • 2019-10-09 08:03

    너무 심하게 몰아부치진 맙시다.몇 안되는 우리편임니다.


  • 2019-10-09 04:00

    10개 잘 해도 1개 잘못하면 까는 진보 언론에 대해 섭섭함을 토로한 유작가의 말에 공감했다면, 도덕적 순결주의를 요구하며 야박하게 구는 입진보들에 반감을 가졌다면,우리 스스로도 잘못한 거 보다 잘한 게 더 많은 사람에 대해선 너그러이 품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9-10-09 08:12

    이미 선을 넘은듯..


  • 2019-10-09 08:00

    네 전 오늘 저리톡 생방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발 이럴때일수록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갑시다최경영 기자님이나 저리톡 댓글기자들만큼만이라도 기레기들이 평균이었으면 지금 이 시국까지 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 2019-10-09 07:00

    지금 J라이브 보고 있는데... 최경영기자의 안타깝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참 애잔해보이네요. 완전무결한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유시민이 될 수없듯이...


  • 2019-10-09 06:07

    우리편이라 생각하고 버리지 않습니다.아직은 우리편이라 생각합니다.


  • 2019-10-09 05:02

    안버림 다 각자의 사정이 있음


  • 2019-10-09 05:11

    그래도 핵폐기물 수준 기레기들과는 결이 다르니! 지켜봐야죠!! 다버리면 누구하고 싸웁니까?


  • 2019-10-09 06:00

    최경영 기자 지켜야해요. 정말 용기있게 내부비판 한겁니다.


  • 2019-10-09 06:00

    좋은 기잔데 내부 실더는 까방권 1장 쓴걸로 마무리 합시다


  • 2019-10-09 05:01

    그나마 믿을 수 있는 기자 입니다. 조직내에 있다보니 충분히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거 같습니다.오늘 일로 공부 많이 하셨길 기대해봅니다


  • 2019-10-09 03:00

    안고가야죠. 혹여 나중에 우리 뒷통수를 씨게 후려갈기는날이 있다면 그때는 다르겠지만, 지금은 귀한 내편이고, 지금 곤경에 처했으니 안고갈겁니다. 자기가 속한 소사이어티를 적나라하게 비판하는일이 쉽겠습니까? 어느 순간엔 외면하고 싶은 괴로운 현실을 앞에 두고있었던 적도 많았을겁니다. 이번 건도 마찬가지의 일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원리주의 순혈주의 완결주의 이런 기준으로 판독기 돌리시는 분들, 그 기준 본인에게 적용해보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본인의 기준아래 부합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먼저 생각해보시라는 거예요. 아마 아닐겁니다. 혹여, 나중에 누군가 우리 뒷통수를 후려 갈기는 날이 오더라도, 우리가 정신똑바로 박힌, 모두가 지지지하는 진정한 주류가 되어있으면 됩니다. 어느날 우리의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사람이 나와도 그건 그저 어느 한 개인이 비주류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것에 지나지 않은 것이니 그 결정을 쿨하게 존중해주면 될 일입니다. 최경영기자는 우리의 뒷통수를 깐게 아니라, 본인이 속한 소사이어티의 참담한 수준앞에 잠시 현실도피를 했던겁니다. 전 그렇게 생각하고 넘길겁니다.


  • 2019-10-09 03:06

    최경영 기자를 버리진 않죠. Kbs를 돌아오게 하는 지렛대 역할을 하셔야죠


  • 2019-10-09 03:00

    평소답지 않게 멘탈붕괴되신모습이 안됐더라고요~ㅜㅜ


  • 2019-10-09 07:00

    네 안고 갈테니 당분간 조용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 2019-10-09 05:00

    ㅊㅊ


  • 2019-10-09 04:09

    그냥 뭐 덕훈이 쉴드치고 kbs 법조팀장 쉴드치고 본인이 생각해도 말이 안 되늖거 억치로 쉴드치느라 땀 뻘뻘 흘리면서 중언부언하시던데...정이 많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나쁜 놈이면 뻔뻔하게 덕훈이처럼 뭐가 잘못인데 했겠죠


  • 2019-10-09 02:02

    잘못은 법무팀장이 한거니까요.하지만 변명에서 실망은 많이 했습니다.


  • 2019-10-09 08:11

    그러니까 저희의 완곡한 표현이... "쉬는 날 쉬지지... 형은 왜 사서고생해??" 잖아요...ㅋㅋ


  • 2019-10-09 08:02

    그냥 말이 경솔했다고 한마디만하면 되는 데.....그리고 KBS조사위 결과보고이야기 드리겠다고 하면 되는데안하고 있으니


  • 2019-10-09 07:06

    그나마 괜찬은 기자라고 생각합니다


  • 2019-10-09 07:02

    최기자님 페이스북보고 왔습니다버리지 않아요 ~


  • 2019-10-09 07:09

    뭐 마다 다 버리면 남을게 없죠. 다만 평생 이것에 관해서는 듣고 살아야할 겁니다. 또 우리도 평생 잊지 않고 최기자를 볼테구요.


  • 2019-10-09 05:00

    그래도 법조팀의 행태에 분명 문제가 있다는 소견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버리지는 맙시다. 아까운 사람입니다.


  • 2019-10-09 03:11

    까방권 하나 썼다고 봅니다. 너무 걱정마세여~ 달리 깨시민들 이시겠어요^^


  • 2019-10-09 03:01

    결국은 그도 kbs 기자라는그것은 어쩔수 없는


  • 2019-10-09 08:12

    자기조직 깐다는게 쉬운일이 아니긴 하죠.그래서 아까 오늘만 봐준다는 글도 있고 그랬어요.


  • 2019-10-09 06:04

    최경영기자님 오늘 정말 힘들어보여서 ...안나오셨으면 좋았을껄..손절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 2019-10-09 05:09

    저도 납득갑니다 내부에 칼 꽂는 걸 그렇게 쉽게 생각하면 안되죠.. 아예 자기비판 용납을 못하는 언론사들이 대부분인데요. 잘못된 관행인걸 알지만 그 스스로도 그랬었던걸 인정하기에 더 후배들 비판하기 쉽지 않겠죠.


  • 2019-10-09 04:11

    조직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 저정도 얘기하는 것도 힘든거라고 봐요.


  • 2019-10-09 04:07

    극단적으로 가시면 안됩니다!최경영 기자는 우리가 안고 가야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분입니다!


  • 2019-10-09 04:02

    최경영 기자 입장에서,오랫동안 함께 한 동료와 직장에 대해 최소한의 예를 갖춘 것으로 생각합니다.최경영 기자는 안고 가야 합니다.


  • 2019-10-09 04:05

    까방권 1장 소모했다는 댓글들이 많이 공감되네요이제 사람들은 전보다 더 날카롭게 보게 될거에요결국 다른 기자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품은체.....


  • 2019-10-09 08:03

    오늘의 논조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기레기들과는 다르죠.... 최경영 물고 계속 까는사람은 한번 지켜봐야할 여지가 ㅡ_ㅡ;


  • 2019-10-09 07:12

    버리지는 않는데 깔땐까야죠.


  • 2019-10-09 07:03

    아래 어떤분이 쓰셨듯 "까방권 하나 까였다" 정도로 하심이 어떤지요


  • 2019-10-09 06:00

    최경영기자를 버리다니요. kbs에서 제일 훌륭한 기자입니다.


  • 2019-10-09 04:10

    안고 가야죠~ 온 사방에 기레기들 천지에 이만한 보석 없습니다.


  • 2019-10-09 08:11

    네 저도 어떤식으로든 팔을 안으로 굽히다니 잘못된 행위입니다.


  • 2019-10-09 08:08

    지금은조금휴식하시길


  • 2019-10-09 07:04

    오늘 -10점 깎았어요.지켜봐야죠.


  • 2019-10-09 06:10

    최경영 대기자는 안고갑니다.까방권 하나 소모


  • 2019-10-09 04:02

    말씀을 들어보니 잘못된걸 알고 고쳐야함도 알고 있는것 같았습니다.다만 자신의 위치에서의 난감함을말씀 끝으로 보이셨던것 같아요.더 큰 소리로 자신의 목소리를자신있게 낼 수 있도록 응원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 시국에 놓아버리기엔 너무 아쉬운 분이잖아요.


  • 2019-10-09 03:07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최경영기자님어제 저녁에 터진 사태에 관련자도 아닌데 오셔서 말씀하시려니 얼마나 고민이 많으셨겠어요KBS 내부에서 스탠스가 확실해지면 다시 있는대로 다까~! 로 돌아오실겁니다 ^^


  • 2019-10-09 07:12

    우리나라 정서상 회사 동료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게 쉽지는 않죠. 완곡한 비판을 하더라도 이해를 해야 될것 같아요.같은 이유로 정의당에 실망한게, 조국 장관이 정의당을 위해서 한 일을 생각하면정의당의 발언은 좀 완곡한 형태로 나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2019-10-09 05:10

    당연하죠. 최기자님한테 받은게 얼만데.


  • 2019-10-09 05:02

    기자만 400명이 넘는 언론 대기업에서최경영 기자 같은 사람마져 쳐내면어쩌자는 겁니까??지금 최경영 기자를 비판하는 사람들...지금 자기 옆자리의 직원의 비리나 오류를 공개적으로 비판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는 사람만 자신있게 욕하고다른 사람들은 한발 떨어져서 봅시다.최경영 기자는 본인 위치에서 지금의 상황이 쉽겠습니까?


  • 2019-10-09 04:12

    그래도 땀흘리시는거 보면 미세먼지고등어 보다는 훨신 인간적임. 나중에 정신이들고 생각이 정리가되면 사과하거나 인정할건 하시고 대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2019-10-09 04:00

    억울함이라..그런 기자분들의 기사에 2달동안 억울하다는 말한마디못하고있는 조국장관가족을 진정으로 생각해봤다면 억울하다는 생각못할텐데..차라리 사과를 하심이...


  • 2019-10-09 03:02

    저사람의 자리에 절 대입해보면 전 저자리에 나온것 자체가 큰용기였고 이해범위 안임. 정준희 교수야 외부인이니 저정도로 얘기할 수 있는거고 최경영기자 같은 사람에게 중요한 건 공개된 자리에서 시원하게 자기 구성원들 다 까서 시청자들 카타르시스 느끼게 하는것 보다 안보이는 곳에서 내부변화를 천천히라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