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잡담

프랑스 법원 “스팀도 중고거래 가능해야”.JPG







































모모 모모 · 2019-10-09 12:26 · 조회 1435
전체 55

  • 2019-10-09 12:21

    게임 산업 위축될거같은데


  • 2019-10-09 11:15

    저럼 10알 스팀이 할인을 잘 안하게 될거 같은데


  • 2019-10-09 10:17

    위법은 차치하더라도 접근방식이 틀린걸 얘기한거야..


  • 2019-10-09 10:20

    답글 진짜 읽기 힘든데 엔터 좀 쳐줄 수 있을까?


  • 2019-10-09 10:14

    장득춘이네


  • 2019-10-09 08:19

    그건 한국기준으로만 봐서 그런거고 게임의 중심인 미국은 20년도 더 전부터 게임값은 60달러 동결이었음


  • 2019-10-09 06:16

    처음에 산 사람만 호구되는겨 그럼?


  • 2019-10-09 12:26

    나에겐 좀 낯선 발상이네


  • 2019-10-09 12:15

    장기적으로 보면 게이머는 신품 구매 필요성을 못 느끼고 그에따라 개발사의 의욕 감퇴나 DLC팔이 심화등 더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어서 당장 주머니에 몇만원 들어온다고 좋아할만한 일은 아닐듯


  • 2019-10-09 11:16

    그니깐 그게 위법이라고 판결났다는거 아냐. 중고로 산 사람도 인증시켜줘야된다고 판결한거지. 진정 게이머들이 원하는 것은 좋은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 정당한 값을 지불하고 더 좋은게임문화를 만들어가는거지. 무조건 공짜공짜 하면서 게임사들 굶어죽이는게 아니지.


  • 2019-10-09 10:18

    흠.. 저게 통하면. 선례로남아서.. 게임산업 크게는 소프트웨어 산업도 다 흔들릴거같은데.. 역시 프랑스는 달라.. 여러가지 면에서.


  • 2019-10-09 08:13

    그리고 20년전이나 지금이나 게임의 최대가는 60달러선이지? 근데 지금은 슬슬 넘어서려는 조짐도 보이구말야. 기나긴 개발기간과 높아진 개발인력비로 인해 사실 60달러 맞추기는 이미 어려워졌으... 위쳐3도 개발비 회수하려면 200달러는 받아야될거라는 내부의견도 있었지. 초대박쳐서 ㄱㅊ다구 하지만


  • 2019-10-09 07:18

    근데 중고나 복돌이나 게임사는 이득 안되는거잖아 프랑스에서는 반발 없었나?


  • 2019-10-09 07:17

    그럼 게임기록도 같이 팔리도록 해야되겠네. 스토리겜 중고로 구매하면 스토리 다 개방돼있고 그렇게


  • 2019-10-09 10:25

    게임도 안해본 애들이 판결내리니까 그러지 십알. 게임관련 판결은 스타 2만승이나 롤 다이아라도 달거나 와우 공대장 경험있는 애들이 판결 내려야 한다고 본다.


  • 2019-10-09 07:26

    없음 그러니 말도 안되는 판결. 생활기스 하나 없고 신품이랑 100% 똑같은 중고차가 있다면 누가 새차를 사려할까


  • 2019-10-09 07:26

    걱정마들 중고마켓도 스팀이 알아서 만들꺼다 이제 ㅋㅋㅋㅋ 중간에서 수수료 먹겠지


  • 2019-10-09 07:26

    개인적으론 사놓고 안하는 겜이 있어서 좋기는 한데 게임산업만 봣을땐 씹에바인데... 이건 그냥 스팀같은 시스템? 견제하는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듦


  • 2019-10-09 12:16

    뭐 그렇다면 그런거게찌 머


  • 2019-10-09 11:22

    와 이건 좀 이해 안되는데? 아무런 비용없이 순간적으로 무한 복제가 가능한 디지털 데이터를 중고거래를 한다고?


  • 1970-01-01 00:00

    15년전 스타크래프트 합본(2장) 5만원에 구매를 했고 디아블루2(3장?) 합본 역시 6-7만원대에 구매를 했음


  • 2019-10-09 08:22

    15년전이면 스타 나온지도 6년된 게임임. 6년된 게임을 누가 정가받어


  • 2019-10-09 08:26

    내가 얼마주고 샀다가 아니라 출시가를 비교를 해야지


  • 2019-10-09 08:23

    스타를 예로들었는데 스2 오래된건 맞음. 근데 서버 운영하고 업데이트하고있지? 지금까지 서비스를 하고있으니까. 관련자들의 인건비도 계속 오른다고 생각해야함. 물가가 오르니까. 예전 오프라인 패키지로만 팔던 싱글게임들이면 시간 흐름에 따라 가격이 낮아지는게 수순이겠지. 근데 지속적으로 인력이 들어가는 게임이면 이벤트성이 아닌이상 게임 정가를 낮춘다는건 제살깎아먹기지


  • 2019-10-09 08:17

    몬가 넘 주저리주저리 쓴거같긴한데 공격하고싶진않구 반박은 환영이야...게임은 좋아하는데 게임산업은 공격을 받는 느낌이더라구


  • 2019-10-09 07:14

    불법복제와 중고는 다름 음원을 중고로 님길려면 자기는 사용을 못해야지.


  • 2019-10-09 12:17

    ㅇㅈ


  • 2019-10-09 09:19

    대신 물가가 올랐는데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게임 가격 큰 차이 없자나


  • 2019-10-09 08:12

    사람들간에 의견이 가장 크게갈리는게 출시가 오래된 게임도 왜 출시가 가격을 받느냐? 인거같은데 게임의 종류 인식을 어케하냐 차이인거같음. 게임은 완제품을 거래하는 도소매업 vs 게임은 유지보수하는(업데이트) 서비스업. 둘다 틀린건아님. 다만전자가 게임을 오프라인 패키지로 판매하던 때의 방식인거고 후자가 업데이트를 통한 유지보수의 게임의 방식인거임


  • 1970-01-01 00:00

    https:


  • 2019-10-09 07:23

    프로그램이 사용했다고 닳는게 뭐가 있다고 중고나 신품 구분이 있음?


  • 2019-10-09 12:12

    생각해보면 패키지게임도 중고거래 활발한 마당에 디지털만 중고거래가 안된다고 하는게 좀 이상한듯?


  • 2019-10-09 11:22

    유저한테나 좋지 저렇게 되면 제대로 게임 구매하는 사람이 현저히 줄어들테고 게임사에 돌아가는 돈도 엄청나게 줄어들텐데 그럼 누가 큰 돈 들여서 게임 만들겠어 장기적으로 볼 땐 누구한테도 좋은 게 아닐 것 같음...


  • 2019-10-09 11:21

    게임 시작할때 스팀에서 자체 인증을 돌리겠지... 팔면 그 인증을 못하니까 게임은 깔려있는데 실행은 못하는 상태가 되는거구


  • 2019-10-09 10:18

    할인 받으면 중고가격인뎅


  • 2019-10-09 09:12

    그렇게 따지면 시디로 된거 팔면 불법으로 했어야 함 근데 그건 가능이라 이사단이 나는거임 모든게임을 디지털로 하면 되긴 하지만 반발이 심할듯


  • 2019-10-09 09:22

    그거랑 다른게 타투문제는 저작권쪽으로 이익을 취해서 문제고 이건 유통사이고 이익을 취하지 않음 과거 현물일때는 온전한 구매자의 것이고 이걸 구매자가 타인에게 판매 하고 말고는 자유였는데 이게 디지털화 되면서 같은 논리를 적용하니깐 문제가 되는거


  • 2019-10-09 07:17

    근데 그러면 재판매는 뭐 어떻게 하는거임 할인가격이든 뭐든 돈내서 살거면 토렌트에디션하면 되는거 아님?


  • 2019-10-09 06:21

    이거 허용되면 음원이나 e-book, vod 같은 디지털 매체도 전부 중고거래 가능해야 한단 뜻인데 걍 문화산업 전부 파탄내겠단 뜻으로밖에 안보임


  • 2019-10-09 06:15

    뭐야 예전에 들었던거 같은데? 싶어보니 예전거네ㄷㄷ 이거 아직 진행중인가


  • 2019-10-09 06:19

    역시 유럽의 짱개새기들 정신나간소리 찍찍해댄다 여태 영화든 드라마든 음악이든 어떤 디지털컨텐츠도 중고거래 되는게 비정상인데 유독 게임에만 지랄옘병하는구나


  • 2019-10-09 11:13

    도전과제같은것도 첫보상이나 그런맛이없을거같은데...물론 싸게주고 사서 그냥 한다면야 하겠지만..


  • 2019-10-09 10:14

    짱깨가 해킹해서 게임 다 팔면 어쩌냐


  • 2019-10-09 07:25

    디지털 음원을 중고로 판다는거랑 똑같음. 옛날에 테이프 음악이나 cd에 들어간 음악은 중고로 팔았지. 근데 그건 결국 닳게 되어 있고, 물건 자체가 복사가 안 된다는거임. cd를 굽더라도 cd 외부에 프린팅까지 복사 하진 않았으니까. 그리고 그렇게 복사해서 파는건 불법임. 근데 지금 음원 스트리밍 말고 한곡에 500원 600원 주고 구매했다고 그걸 중고로 파는게 합법이 아니잖아. 불법복제라고 하지. 물론 게임은 계정 정보가 넘어가는거라 중고로 팔더라도 판매자는 못 쓰게 되겠지만 게임을 저작권의 개념으로 봤을 때 적법하지 않다는거지. 스타1이나 디아블로2같은 경우에는 cd키가 중고 판매자에게 남아 있을수 있다는 리스크를 안고 사야 되는것도 있고.


  • 2019-10-09 11:14

    도전과제같은건 걍 내 계정에 기록된거고 게임할수있는 권한만 파는거아님? 개좋은데 유저간 거래 생기면 말이중고지 새거나 다름없고 게임사에서 할인도 많이 할거고 새상품 사는 사람에겐 그만큼 더 혜택을 줄거같음.


  • 2019-10-09 10:18

    어제 댓글은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려웠어. 쉽게 다시 써봐야지 도저언~ 저거 최종심까지 가면 스팀이 무조건 이겨. 저작권 법에 대해 새롭게 도입되고 있는 개념 중에 구매자의 권리는 어디까지인가야. 예를 들어 내가 돈을 주고 노래를 샀어. 이걸 남에게 팔 권리가 있을까? 판매자가 나에게 노래만 판 것인지 아니면 노래를 타인에게 양도할 권리까지 판매한 것이지 모호하지. 미국에서 농구선수들 팔에 새겨진 타투를 게임 회사가 똑같이 게임 속에 구현 했다가 소송을 당했어. 농구 선수에게 타투라는 문양만 판매한 것이지, 타투를 타인이 재이용 할 권리까지 판매 한 것은 아니다는 취지에서 소송을 제기 했고 중간에 서로 합의해서 최종 판결은 안 나왔어. 이 사건 이후 전세계적으로 저작권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볼 것인가 논의가 활발하지. 스팀이 게임 개발자로부터 게임을 대여 시켜서 이용할 권리만 산 것이라면 대여 받은 사람은 타인에게 다시 재판매하면 안되지. 재판매 권리까지 스팀이 사지 않았으니까. 또 설령 스팀이 재판매 권리까지 샀다고쳐도 스팀이 그 권리를 유저들에게 양도한 것인지도 불분명하고. 결국 이건 스팀이 무조건 이겨.


  • 2019-10-09 09:15

    반대로 인건비도 비싸지고 개발기간도 늘어나서 과거에 비해 개발비도 훨씬 높아졌는데 패키지 게임값이 비싸지지도 않았음


  • 2019-10-09 09:21

    그리고 dl값이 패키지 값이랑 동결인건 게임사 입장뿐만 아니라 소매업체의 생각도 꽤 반영된거임.


  • 2019-10-09 12:20

    오... 소장하던 소프트웨어도 중고거래가 된다니 좋은데??


  • 2019-10-09 12:13

    뭔 개소리지..


  • 1970-01-01 00:00

    과거에는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서 패키징 된 CD 게임을 구매했고 즐긴 후 또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다시 중고로 재 판매을 했음


  • 1970-01-01 00:00

    역으로 묻고 싶음


  • 1970-01-01 00:00

    거기에 예전에는 상상도 못 할... 기본으로 제공 될 법한 것도 다 돈으로 구매하게 만들었음


  • 2019-10-09 07:12

    스팀 중고거래는 애초부터 게임을 사는게 아닌 게임 사용권한을 허락받은거라서 이 권한을 타인에게 양도하는 개념으로 봐야겠네.


  • 2019-10-09 06:25

    스팀 로그인을 해야 플레이 가능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스팀 로그인 없이 바로 플레이 할 수 있게 안되나 귀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