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잡담

나경원 겁먹었다



아들 관련 허위사실에 대해 소송하겠다는 나경원

온 나라가 딸을 부정적으로 매도할 때에도 소송이야기는 하지 않았던 조국.



두렵지 않은 개는 짖지 않습니다.

목소리를 높인다는 건 겁을 먹었다는 얘기죠.



조국 털리는 거 보면서 아마 나경원 마음도 편하지 않았을 겁니다.

혹여 그 불똥이 자신의 아들 딸 문제로 번지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데 때마침 장제원 아들래미 음주 뺑소니까지 터지면서

야당으로 불똥이 제대로 튀었죠.

나경원 아마 장제원 때려 죽이고 싶을 겁니다.



나경원 입장에선 아들선에서 대충 마무리 하고 싶을 겁니다.

딸래미는 검찰이 칼 들이대면 이건 아주 빼박이거든요.

그 전에 아들 문제 덮으려고 소송 이야기로 네티즌 수사대,

기레기 입틀막 시도 하는 거로 보이네요.



네티즌들이 나경원 딸 부정입학문제를 오랫동안 거론했지만

대다수 언론에서 보도해주지 않아 계속 덮여 있었는데

이번에 아들 문제와 더불어서 딸래미 문제까지 수면 위로

끌어올려서 자한당에 치명상 입혀야 합니다.



나경원은 패스트트랙 관련 선진화법 위반으로 피선거권 박탈,

아들 딸은 입시부정으로 입학취소,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자신의 눈엔 피눈물 나게 된다는 걸 자한당 놈들에게

똑똑히 보여줘야 합니다.









여운계다 여운계다 · 2019-09-10 23:49 · 조회 4785
전체 28

  • 2019-09-10 11:38

    미국가서 볼턴만난게 부수적 목적일까요? 국비로 아들보러간건 아닌지....


  • 2019-09-10 10:40

    이번에 제대로 파서 나경원 아들딸 고졸 되나요??


  • 2019-09-10 09:41

    우리들바람대로진행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2019-09-10 11:38

    한번도 저런걸 당해본적이 없죠사학재벌 부모에 서울대졸업 판사이력튜닝을 했던 어쨌던 외모로 주목받고 이력가지고쉽게 당선되고 자기가 말하면 안되는게 없었고세상이 다 자기거 같았는데 세상이 바뀐걸 모르고나대다가 다 까발려지고 나락으로 갈일만 남았는데 혼자만 가는게 아니라 자식까지 다 데리고 가게 생겼네요뿌린대로 걷는겁니다


  • 2019-09-10 10:42

    미국에서 황제 유학중이신 아드님... 국적이 이중국적으로 알고 있는데 군대 갈 나이 넘었다던데 언제까지 미룰겁니까? 야당 원내대표 아들이면 당연히 신성한 국방의 의무 미루지 말고 빨리 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국적이 어딘지 밝혀 주시고 군입대 여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자위대 입대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 2019-09-10 09:47

    고소해서 정식으로 조사하자.고소해라 제발~~


  • 2019-09-10 10:42

    공수처가 정식 발동되면 제1조사대상


  • 2019-09-10 09:43

    ㅊㅊ


  • 2019-09-10 11:41

    조국 딸 얻어맞고 있을때황씨 나씨...엄청 속으로 떨었을 거임....


  • 2019-09-10 10:42

    이거쥬~!!


  • 2019-09-10 10:46

    일단 나경원이 지 입으로 말한 "우리아들은 논문을 쓰지 않았다" 부터 꼬였어요..


  • 2019-09-10 10:47

    전 조국장관님도 가짜뉴스에 대해 전부 소송걸었으면 합니다. 걔네들 은근 쫄보라 소송걸리는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죄다, 전부다 소송걸어서 좀 쫄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착하고 신사적으로 나오니깐 만만한 줄 알고 거짓뉴스 쏟아내는거 보세요.


  • 2019-09-10 09:48

    미국가서 사는게 좋겠네요. 거긴 작은일에도 소송하잖아유?


  • 2019-09-10 11:39

    그래서 국적은 우찌된데여?


  • 2019-09-10 09:38

    아드님 국적이 그래서 한국인가요 미국인가요


  • 2019-09-10 11:48

    남편 기소청탁 때문에 시끌했었는데....


  • 2019-09-10 11:39

    진짜 딸램 부정입학은 생각할수록 열받아요.음악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 얼마나 잘하는지 드럼연주 들어보고싶어요


  • 2019-09-10 10:36

    나경원은 그래도 안도의 한 숨 쉴겁니다.장제원이 뺑소니로 추석 전 더 큰 먹잇감을 던져줄 수 있었어서요.


  • 2019-09-10 10:47

    딸이 장애가 있어 모르긴 몰라도 아들에 대한 모성애와 기대가 대단할텐데... 지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겁니다. 암튼,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으면 하는 바램....


  • 2019-09-10 09:43

    딸은 좀...역풍 맞을수도..


  • 2019-09-10 11:39

    사실 나경원 베리굿 의원님의 딸래미는 장애인이라 정치 무관심 혹은 중도층에 거론하기가 거시기한 면이 있었는데아들 찍고 쓰리 쿠션으로 가면 파괴력이 커질거라 봅니다.


  • 2019-09-10 10:37

    추천합니다....


  • 2019-09-10 10:46

    내가 나경원이라도 졸라 떨릴겁니다. 미국 아이비리그는 윤리를 많이 따지는데...제대로 걸렸습니다.


  • 2019-09-10 09:41

    그래서 조국낙마 시키려 전방위적으로 총력전 하는것이지요공수처....그거 막기위해....


  • 2019-09-10 09:45

    이래서 포털에가서 지럴한건가???


  • 2019-09-10 11:48

    그 다음에는 미국 유학자금 증빙시켜서 돈 토해내게 하구요그리고 아들내미는 저기 전방에 군대 보내서 도가니 날려버리고그 담은 사학 조사해서 집부터 시작해서 다 뺏어버려야 함


  • 2019-09-10 11:47

    다들 자식키우면서 조국 장관딸을 그렇게 조리돌림하더만, 처지 바뀌니 태세전환 하는거니 역겹더군요.


  • 2019-09-10 11:35

    나경원 주특기가 소송인데...겁을 먹어서가 아니라 쟤는 저걸로 상대 위협하고겁박하려는 것뿐이라고 생각해요. 저게 건 고송 하도 기사 많이 봐서 셀 수조차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