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잡담

유럽에서 제일 단일민족국가인 나라...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인들은 영국 제도와 스칸디나비아에 건너온 사람들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민족이라는군요. 아이슬란드어는 사실상 노르웨이어가 변형되어서 발전된 것이라고 합니다...

워낙 멀리 떨어져 있어서 유럽 난민들이 여기까지 오지도 못한다는...

대추나무사람걸렸네-_- 대추나무사람걸렸네-_- · 2019-09-10 23:55 · 조회 2879
전체 7

  • 2019-09-10 11:53

    민족 : 근대에 생긴 개념, 단어 민족구분은 혈통 구분이 아닌 문화, 언어, 생활습관상의 공통성을 가진 집단을 지칭(단적으로 언어, 문화 공동체) 중세이전에 민족이란 단어나 개념은 없음. 근대에 생긴 단어고 개념임.(만약 고대문서인데 민족 이란 단어가 있다면 그건 위서일 가능성이 높음. 왜? 민족이란 단어는 중세전에 사용되지 않았기에) 물론 중세나 고대에도 종족이나 혈통에 따른 구분은 있지만 민족이란 개념은 근대에 들어와 생긴 개념임.


  • 2019-09-10 11:52

    그럼 영국인들과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이 합쳐진건데 단일민족인가요??


  • 2019-09-10 11:51

    여유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 2019-09-10 11:53

    미드 바이킹스의 플로키가 생각나네요


  • 2019-09-10 11:43

    즉 민족이란, 오랫동안 같은 지역에서 어울려 생활하여 언어나 풍습, 문화가 같아진 집단을 말하는 것임 혹자는 혈통적으로 신라를 흉노, 고구려나 백제는 부여계로 구분하지만 이들이 오랫동안(고려부터 적어도 천년이상) 같은 공간에서 같이 하나의 국가, 하나의 집단으로 어울려 살다보니 언어나 문화, 풍습이 같아지게 된 이 집단을 민족. 이라고 근대에 규정하게 된것임. 민족이란, 혈통은 고려요소가 아님. 한국어를 사용하고 김치를 먹고 온돌을 사용하며 추석에 송편을 빚고 트로트를 흥얼거리는.. 이런 애들이 한민족. 이라는 것임


  • 2019-09-10 11:55

    크으~ 링로드 일주 또 가고 싶네유


  • 2019-09-10 11:49

    아이슬란드 이름도 정복자들에게 거부감을 느끼게 하려고 만든거 덴마크 그린란드는 그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