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잡담

[펌] 누나가 말없이 군대를 갔습니다..












아부지랑 대판 싸우고

사진 한 장 남겨 놓고

말도 없이 군대를 갔습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이왕 간 거 말뚝 박고 잘 적응하라고

전해주고 싶네요..





스테키 스테키 · 2019-09-11 00:10 · 조회 3509
전체 21

  • 2019-09-11 12:02

    최악의 고문관 ㄷㄷ


  • 2019-09-11 12:00

    일본 육자대 입대한 자유당 예비당원


  • 1970-01-01 00:00

    아침엔카스테라님


  • 2019-09-11 12:0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9-11 1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9-11 12:01

    ㅋㅋㅋㅋㅋㅋㅋ


  • 1970-01-01 00:00

    BohemianSimon님


  • 2019-09-11 12:05

    군대가니? 언니는 국방부 장관 갈까?


  • 2019-09-11 12:00

    눈썹도 밀고 싶네요


  • 2019-09-11 12:00

    자위대 입대인가요?


  • 2019-09-11 12:00

    일베충: 우리 누나 탈코한 썰 푼다 이기야


  • 2019-09-11 12:10

    ㅋㅋㅋ


  • 2019-09-11 12:05

    ㅎㅎㅎㅎㅎㅎ


  • 2019-09-11 12:03

    발암이 분다..


  • 2019-09-11 12:00

    자위대 추천합니다


  • 2019-09-11 12:04

    근데 잘어울리는듯... 손에 MIC 하나 쥐어 주면 랩이 절로 나올듯... ㅋㅋㅋ


  • 2019-09-11 12:07

    학원 어딥니까? ㅋㅋㅋ


  • 2019-09-11 12:09

    메모 : 누나가 이언주


  • 2019-09-11 12:04

    내가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나.. 생각하면. .저렇게 눈물이 나오겠죠...ㅎㅎ


  • 2019-09-11 12:01

    누나... 근데 여군은 단발머리야...


  • 2019-09-11 12:02

    어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