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잡담

중국 공군 다이 쑤 소장(한국으로 치면 중장)은 지난 토요일 베이징에서 미-중관계와, 남중국해에 대한미해군의 중국에 대한 도전에 대해 논하는 회의에서 중국군의 남중국해 지배에 도전하기 위해 오는미해군 군함들을 격멸하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이 쑤 소장은 또한 대만을 침공하여, 경제성장을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정복하는걸 추천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이 발언은 12월 8일 중국 관영지 글로벌 타임즈에 게재 되었으며, 이 당시 벌어진 남중국해 관련 패널 토론에서 다이 쑤 소장은 이리말했다고 합니다. "난 이해가 안된다. 중국 해군 군함들은 뭘 그리 두려워하는가? 미국이 중국의 바다인 남중국해에 군함을 한번이라도 다시 더 보낸다면, 중국 군함이 2대 출동해야 된다. 하나는 미군 군함의 행동을 저지하고 하나는 미군 군함을 박살내고 격멸하는것이다." 중국은 현재 남중국해의 90%에 달하는 영역을 자국의 영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이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루네이 인도네시아가 주장하는 영해와 모두 겹치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해저바닥에다 모래를 퍼부어 인공섬들을 만들어내었고, 이에 레이더, 화기, 미사일, 군항, 대공미사일, 전투기 활주로등이배치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중국군은 현재 타국이 보내는 함선과 항공기들에 대해 진입 방해 및 제지를 하고 있으며,미군은 P-8A 포세이돈을 보내 남중국해에 깔려있는 대공미사일등에 대해 꾸준히 '항행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미국이 생각하기에 어느 국가에도 속하지 않는 국제적으로 공유하는 바다들에 대해 정찰중입니다. 미국은 영해에 대해 각국이 주권을 표현하는것이야 말로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하지만서도, 어떻게 그 영해가 규정되는지에 대해서는이견이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이 쑤 소장은 또한 대만 문제에 대해서도 강경한 논조를 펼쳤습니다. 중국이 설령 경제성장을 못한다...
전전긍긍 2018.12.13 Votes 0 Views 284
빨갱이 2018.12.07 Votes -2 Views 560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73431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는 11월 정치지표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긍정평가)이 50%선 아래로 떨어졌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동반하락하면서 40%선이 무너졌다고 27일 밝혔다 . 지난 23~25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10월 대비 6%p 하락한 49%로 지난 8월(49%)에 이어 두 번째로 50% 아래로 떨어졌고 부정평가 비율은 47%로 8월(48%)에 이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 직무수행 관련 ‘매우 잘함’이라고 답한 적극 지지층은 27%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매우 잘못함’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2%로, 적극 지지층보다 오히려 5%p 높았다. .. .. 민주당 39%, 한국당 20%, 정의당 10%, 바른미래당 9%, 평화당 2%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월말 대비 6%p 하락한 39%로 지난 8월(37%) 이후 3개월 만에 30%대로 내려선 가운데 ▲자유한국당 20%(↑1%p) ▲정의당 10%(↓1%p) ▲바른미래당 9%(↑3%p) ▲민주평화당 2%(↑1%p) 순으로 뒤를 이었다(괄호 안 수치는 10월말 대비 등락폭). 2017년 1월 이후 23개월간 민주당 지지율이 4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8월에 이어 본 조사가 두 번째다. 계층별로 민주당은 ▲여성(40%) ▲30대(54%) ▲40대(48%) ▲서울(41%) ▲경기/인천(41%) ▲호남(62%)에서 40% 이상 지지를 얻었고, 한국당은 ▲70세 이상(37%) ▲대구/경북(31%)에서 30%대를 기록했다. 이 조사는 지난 23~25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걸기(RDD)로 진행했다(무선 85%, 유선 15%).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빨갱이 2018.11.28 Votes 0 Views 273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