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잡담

  1. 왜 지금 난리인가? 정부가 1년 넘게 기회를 엿보던 SNI 차단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핑계는 만화 저작권이었습니다. 그런데 국제공조를 통해 운영자를 체포하고 사이트를 폐쇄하자 다른 핑계를 찾은 것입니다. 지금도 겉으로 내세운 명분과 실제 차단 대상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더 반발이 큽니다. (6번 참조) 과기정통부 "웹툰 불법 사이트 기술적 차단 검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1439060CLIEN “밤토끼 잡아라” 콘텐츠 불법유통 차단기술 개발 착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2004022CLIEN 2. SNI 차단이 무엇인가? https 사이트 접속시 노출되는 도메인 이름을 감시하고 특정 도메인 접근시 차단하는 기술입니다. 클라우드 시대가 되면서 서버 하나에 여러 사이트가 동시에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때 서버 전체 클라우드 전체를 차단하지 않고 특정 사이트만 차단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왜 그 사이트는 그 서버가 있는 나라에서는 차단되거나 처벌받지 않을까요?) 3. 기존에 하던 http 차단과의 관계는 무엇인가? http 차단 방법 중 URL 차단 방식과 1:1로 대응됩니다. 24시간 내가 어느 사이트를 접속하든, 내가 무슨 주소를 찾는지 까보고 차단하지만, 곧 쉽게 회피됩니다. URL 차단 때는 그 회피 기술이 현재 많이 보급된 https이고, SNI 차단은 SNI 암호화가 곧 나옵니다. 그보다 더 전에 하던 DNS 차단 방식은 내가 어느 사이트를 접속하는지 까보지 않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4. 검열인가? 검열입니다. 검열은 "공권력이 어떤 내용의 표현이나 공개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2%80%EC%97%B4 모든 검열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검열을 검열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4-1. https는 인터넷 검열을 할...
라임에이드 2019.02.15 Votes 0 Views 195
빨갱이 2019.01.29 Votes 0 Views 14717
  페북에 적은 내용을 복붙한거라서.. 반말입니다 양해좀여   —————————————-   요즘 좆중동에서 신난 손석희 사건 아주 간단한 거 아닌가?   김씨의 주장은 자기가 손석희사장의 접촉사고 건을 보도하려고하니까 손사장측에서 그걸 하지말아달라고 여러가지 조건을 제시했다는 얘기이다. 반면 손사장의 주장은 김씨가 찾아와서 일자리좀 달라고  교통사고건을 드리대며 협박하였다는 것이다.   이걸 요즘 진실공방이니 뭐니 하며 지랄지랄들인데 좆나 우낀다.   손사장의 접촉사고후 김씨와 연락하고 만나고를 시작한것이 2017년이라고 한다.   어떻게든 손석희 흠집을 내려고 발버둥을치는 언론사가 그때나 지금이나 한둘인가?   아무리 프리렌서라고 해도 손석희는 김씨의 보도 혹은 폭로를 막을 방법이 없었다.   김씨가 ‘정의’를 위해 손사장의 사고를 까발리려고 했는데 손사장이 이래저래 무슨일 주겠다 돈주겠다 뭐주겠다 자꾸 이래서 2년동안 보도를 못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하면 되잖아;;;   이 같잖은 사건을 터트리는대에 2년이 걸린 이유로 이야기되는 것들 중에 손사장이 자꾸 하지말아달라고 일과 돈을 제시해서 그걸 거절하느라 보도를 못했다는 김씨의 이야기가 말이되는지 별 같잖은걸 하나 물어와서 드리대며 2년동안 일자리달라 돈달라 공갈협박하고 맨날 구찮게하고 짜증나게하고 발광해서 툭첬더니 아이고아이고하면서 맞았다고 폭행했다고 그제서야 폭로를 시작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생각하는 것이 어렵나..?   이게 논란이라는 게 어이가 없다. 김씨는 짤린 전직장에서도 원래 그렇다고 말이 많다던데   한마디로 지금 똥싸느라 신난 좆중동버러지들 다 알면서 저러는 거지. 알잖아..좆중동 모르냐..? 알면서 놀아나지는 말자. 퉤   p.s. 그리고 어떻게 모든면이 맘에들수있겠나 그래도 난 손석희 앵커의 세월호보도를 기억한다....
후언니 2019.01.29 Votes 1 Views 13496
꼬레아 2019.01.26 Votes 0 Views 6131
당시 靑 수석 '업무 수첩'서 지시 정황 나와대법원에 결론 뒤집도록 조치하라며 지시지난 9일 이런 정황 조사하려 찾았지만 무산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강제징용 소송과 관련해 당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게 "망신이고 국격 손상이다"면서 재판에 개입할 것을 구체적으로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다.1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김규현 당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의 '업무 수첩' 10권 이상에서 이러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다.이 수첩들에는 박 전 대통령이 2016년 일본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을 지목해 "망신이고 국격 손상이다"고 언급하며 대법원에 결론을 뒤집는 등의 조치를 취하라는 구체적 지시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청와대와 외교부는 2013년부터 강제징용 소송을 지연해달라거나 정부 의견 개진 기회를 달라는 등의 요구를 법원행정처에 했고, 재판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었다.검찰은 법원행정처가 이같은 정부 요청에 협력해 해외 파견 판사직 신설 및 상고법원 입법 추진 등을 위한 이익을 얻으려 한 것으로 파악했다.앞서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강제징용 소송과 관련해 외교부에 정부 의견서 제출 시기 등 구체적인 지시를 한 정황도 파악한 바 있다.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공소장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당시 "위안부 관련 재단이 6월이면 설립되고 6~7월이면 일본에서 약속한대로 돈을 보낼 전망이니 그로부터 1~2개월 후에 의견서를 제출하고 모든 프로세스를 8월말까지 끝내라"는 취지의 지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검찰은 이 정황 등을 조사하기 위해 9일 박 전 대통령을 조사하고자 했으나 무산됐다. 박 전 대통령은 2017년 10월 이후 모든 재판과 검찰 조사를 거부하고...
왕박님 2019.01.17 Votes 0 Views 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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