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유머

[유머] 중국집에서 난자완스 주로 먹었다고 했다가 몰이당한 서장훈





프로리치 프로리치 · 2019-09-11 03:22 · 조회 3884
전체 77

  • 2019-09-11 01:14

    정말로다 500원.. 라면 100원 택시도 400~500원 세우깡 50원


  • 2019-09-11 12:19

    난자왁스면 개비싸지 ㅋㅋㅋㅋㅋ


  • 2019-09-11 12:08

    이연복 막타 개웃기네 ㅋㅋ


  • 2019-09-11 12:17

    큰거 맞지 ㅋㅋㅋ 컵떡볶이 300원에 팔고 그랬던 시긴데 ㅋㅋ


  • 2019-09-11 12:18

    역시 잘 살던집 부럽다


  • 2019-09-11 12:16

    전국민이 가난하다가 부유해진게 아니라 ㅋㅋㅋ 딱히 벌벌떨 이유는 없지 ㅋㅋ 중국집에서 탕수육 안시키면 그럼 누가 시켜먹어 ㅋㅋ 이건희? ㅋㅋㅋ


  • 2019-09-11 12:20

    뒤에 0하나 붙이면 거의 요즘 물가네


  • 2019-09-11 12:17

    그러고 보니 중국집 메뉴 거의 안 먹어 봤네 뭔질 모르니까 시도도 안 해봐서 맨날 먹는 거만 먹게 되서 깐풍기가 최대치


  • 2019-09-11 12:14

    10만원 이하는 같음ㅋㅋㅋㅋ


  • 2019-09-11 03:21

    처절하게 물어뜯기는 부잣집 아들


  • 2019-09-11 03:21

    난자를 바른다고?


  • 2019-09-11 12:13

    난자완스 내 기억으로는 어렸을때 딱 한번 먹어본 것 같음.


  • 2019-09-11 03:13

    자장면 300원 아니었나


  • 2019-09-11 02:11

    니가 똑같은 괴물이 된거 아닐까요


  • 2019-09-11 12:20

    하여간 왕밤빵도 모르는 부자들이란


  • 2019-09-11 12:22

    50원에 4개씩팔았는데


  • 2019-09-11 12:12

    저희 때는 100원에 4개 였습니다, 형님


  • 2019-09-11 12:12

    100원에 10개가 아닌가? 풀빵도 100원에 10개


  • 2019-09-11 12:18

    2009년 얘기


  • 2019-09-11 12:15

    난자완스 찾아봤는데 그냥 동그랑땡 아녀? ㅋㅋㅋ


  • 2019-09-11 12:09

    34살먹은 나도 난자완스는 들어만본 환상의 요리인줄 알았는데?


  • 2019-09-11 12:19

    난 국딩 2학년때 탕수육도 쪽지시험 백점 맞고 첨 아부지가 사주심 천상의 맛이 였지 난자 완스 같은건 재벌들이나 먹는건줄


  • 2019-09-11 03:13

    처절하게 물어뜯기는 부잣집 아들


  • 2019-09-11 03:22

    암튼 서울촌놈


  • 2019-09-11 03:08

    병이다 병


  • 2019-09-11 02:08

    여태껏 한번도 못먹어봤다 나도


  • 2019-09-11 12:14

    근데 난자완스정도면 몰이당할만한거같은데


  • 2019-09-11 12:17

    300원은 90년대고


  • 2019-09-11 12:10

    팔보채 양장비는 먹어봤는데 살면서 난자완스는 아직 못먹어봤네 중국집 비싼매뉴하면 떠오르는 세개인데 말이야


  • 2019-09-11 12:21

    저긴 왜 잘살았다고 하는게 디스여 ㅋㅋㅋㅋㅋ


  • 2019-09-11 12:10

    헐... 난자완스 못먹어봤네. 요즘은 본적이 없네요. 잊고 있었다는.. 언제 보면 먹어봐야지.


  • 2019-09-11 12:18

    난자완스,팔보채 중국집 말고 뷔페에서 나온거 먹어봤고 라조기, 유산슬, 전가복, 양장피 이런거는 못먹어본 듯 ㅋㅋ 깐쇼새우는 시킨 적 한번 있던거 같다.


  • 2019-09-11 03:22

    근데 난자완스정도면 몰이당할만한거같은데


  • 2019-09-11 02:17

    으,응?


  • 2019-09-11 02:09

    =ㅁ=;;;;;


  • 2019-09-11 01:08

    할아버지!


  • 2019-09-11 12:21

    잡탕밥 "이나" 먹는다고?


  • 2019-09-11 12:09

    잡탕밥도 드럽게 비싸....


  • 2019-09-11 12:14

    넓직한 떡갈비라 생각하면 편함 거기에 소스랑 청경채랑해서 먹음 맛있음


  • 2019-09-11 12:18

    그렇게 농구 밀어줄 수 있는 집이면 잘 살았던 거는 맞다. 체육인들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들은 다 살았다고 봄. 진짜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 2019-09-11 12:18

    별로 웃긴얘기도 아닌거 같은데 왜케 웃기냐 ㅋㅋㅋ


  • 2019-09-11 12:19


  • 2019-09-11 12:14

    생각해보니 나도 난자완스 지금까지 살면서 딱 한번 먹어봤음 ㅋㅋㅋㅋㅋㅋ


  • 2019-09-11 12:22

    안넘어가네 ㅋㅋㅋㅋ


  • 2019-09-11 12:19

    둘다 옳다니


  • 2019-09-11 12:18

    근데 솔직히 부자집애들은 저런부분 좀있음 친구하나 있는데 애가 좀잘살아서 그런지 동내 공중목욕탕을 20살때 첨가봤다함 그럼 이때껏 어디갔었냐니 호텔목욕탕갔다함 얼마 차이안난다고해서 얼마냐니 5만원쯤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이터질뻔했음


  • 2019-09-11 12:10

    거의 9~10배 차이네 ㄷㄷㄷ


  • 2019-09-11 12:19

    집근처 단골 중국집에서 난자완스를 한다 학교에서 중식실습때도 난자완스를 두번 해봤다 한번은 완자로 한번은 완자 튀길때 눌러펴줘서 그리고 내가 내린 결론은 난자완스는 맛있다


  • 2019-09-11 12:12

    난자완스 잘못하면 퍽퍽한 고기완자라 진짜 잘하는데서 먹어야함 잘하는데서 먹으면 진짜 맛있더라...


  • 2019-09-11 12:17

    난자완스가 뭔데? 난자로 만든건가???


  • 2019-09-11 03:10

    하여간 왕밤빵도 모르는 부자들이란


  • 2019-09-11 03:08

    왁스는 바르는거고


  • 2019-09-11 02:08

    무슨 왁스요?


  • 2019-09-11 12:15

    89년 학교앞 떡볶이집이 100원에 8개


  • 2019-09-11 12:08

    저당시 요즘 1인분 보다도 많이 주고 백원 받았어. 80년대 중후반에 컵에 백원 하는곳 많았고.


  • 2019-09-11 12:15

    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


  • 2019-09-11 12:10

    저때는 탕수육 하나 시켜먹는것도 벌벌 떨었을텐데 그 2배 값의 요리는;;


  • 2019-09-11 12:12

    메뉴판 사진에서부터 중국요리집의 역사가 느껴지는군


  • 2019-09-11 12:17

    예체능은 집에 돈없으면 못하는거 맞지


  • 2019-09-11 12:15

    이거보니 진짜 부자들은 서민들 삶은 상상도 못한다는게 느껴지네...ㅋㅋ 가격 두배가까이 차이나는걸 비슷하다고 악을쓸정도면


  • 2019-09-11 12:18

    난 난자완스 못먹어봄 비싸서...


  • 2019-09-11 12:12

    형님...


  • 2019-09-11 12:10

    중국집 가면 지금도 4만원씩 하드라 비싸서 못먹어보고 잡탕밥이나 먹음...


  • 2019-09-11 12:12

    3잡탕밥=1난자완스


  • 2019-09-11 12:10

    ㅇ 와 한문표기에서 음식의 역사를 엿볼수있군


  • 2019-09-11 03:15

    왁스는 바르는거고


  • 2019-09-11 01:11

    자장면 300원 아니었나


  • 2019-09-11 01:14

    일 이천원 차이 맞네 ㅋㅋㅋ


  • 2019-09-11 12:09

    그래서 난 3분 미트볼을 먹었지


  • 2019-09-11 12:18

    네이버기준 서장훈이 74년생인데 어릴때라면 30~35년전이야기니까 잘은 모르지만 컵볶이300원시절보다 더 내려갈것같음


  • 2019-09-11 12:21

    역시 8천억 건물주는 달라...


  • 2019-09-11 12:18

    난자완스가 뭔지 오늘 첨 듣네


  • 2019-09-11 12:22

    구글에서 찾아보니 거의 2배네... 1000원차이도 비싼 것 맞고


  • 2019-09-11 12:16

    고급 동그랑땡


  • 2019-09-11 12:17

    지금이 더 환상의 요릴껄 이걸 재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 2019-09-11 12:18

    난자완스 한 번도 못먹어봤는데


  • 2019-09-11 12:22

    서장훈 어렸을때면 80년대니까 1000원은 큰돈이었던게 맞네